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운 겨울 따뜻한 미담
…했던 사람들이 결성한 친목회로 18명이 참여하고 있다. 무의탁노인과 어린가장 위문 LG에너지(주) 【송악】 송악면 부곡공단에 위치한 LG에너지(주)(대표이사 조방래)가 지난 12일 연말을 맞아 송악면내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5세대에 각 30만원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가장 따뜻'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했던 사람들이 결성한 친목회로 18명이 참여하고 있다. 무의탁노인과 어린가장 위문 LG에너지(주) 【송악】 송악면 부곡공단에 위치한 LG에너지(주)(대표이사 조방래)가 지난 12일 연말을 맞아 송악면내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5세대에 각 30만원의…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짐을 벗어던지고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었다. 그 속은 따뜻해서 온전히 나를 받아줄 것만 같았다. 여름에 가족과 여행한 그 바다와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그 뒤로도 가끔씩 동해바다를 보러 갔었고, 산을 타기도 했다. 지친 …
2003.1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역의 각종 정보를 손쉽고 정확하게 살펴볼 수 있고 당진 주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들을 소상하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창간 때부터 계속해서 ‘당진시대’를 구독해 오고 있는 염윤상 위원은 당진항 지정을 둘러싼 평택측과의 논쟁에 …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 이런 사람에게 무언가 하나 빠진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랑이라고 꼽고 싶다. 좀 덜 똑똑하고, 열정과 용기, 그리고 재산과 건강이 약간 부족하다해도 따뜻한 사랑이 그 사람의 몸에 항상 감돈다면 훌륭하고 마땅히 축복받을 자격이 …
2003.10.15 · 문화·교육 · 손은영
… 지정 문제로 항의집회 하러 상경했을 때 추운 날씨에 쌍화탕이 식을까봐 따뜻한 물에 담가 가지고 찾아갔던 일, 국회로 항의하러 왔을 때 음료수를 사들고 찾아갔던 일이며 그의 ‘당진사랑’은 끔찍했다. “지금도 가끔 당진에서 먹었던 음식이 생각난다고 하면…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 수 있어 참여하게 됐다. 학생들은 우선 행사장의 쓰레기를 줍는 일이 가장 힘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아라 학생은 청소년과 어른 위주의 문화행사가 대체로 특정 시간대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어 공연자나 관람객들 간의 공감대 형성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세…
2003.10.01 · 인물·동정 · 이필용
…설에 빠지지 않고는 배겨낼 수 없는 매력이라고 한다. 소설가 윤대녕씨를 가장 존경한다는 표윤명씨는 기회가 되면 소설에 대해 좀 더 깊이있는 공부를 해보고 싶다고 한다. 앞으로 어떤 글을 쓰고 싶냐는 질문에 표씨는 선뜻 “사회의 어두운 면, 기득권층에서…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의 일같지 않고 가슴이 아팠다. 박 과장이 당진에 와서 만난 사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는 냉이를 캐서 식당에 팔아 생활하는 할머니였다. 통장을 잃어버리면 돈이 모두 없어지는 줄 알고 있던 할머니는 농협에 와서 하소연을 했다. 통장을 잃어버려 가진…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어. 게다가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서 진짜일까를 의심할 정도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해. 나는 그 중에서도 ‘물구나무’란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 세상이 물구나무 서서 거꾸로 된 게 아니라, 나 자신의 마음이 물구나무 서 있기 때문에 모든…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한 삶, 생명을 위해서는 매일 먹는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는 새로운 식사인 생식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는 이롬 황성주 생식 당진지점장 이현진씨! 이씨는 남편(고 윤권석)이 하던 사업을 물려받은 지 10개월 정도 됐다…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맞는 것, 손님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준비해야만 한다. 손님들에게 가장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고객카드이다. 손님들이 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조금씩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다른 곳도 이런 제도를 실시하고 있지만 저희는 손…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이다. 바야흐로, 어렵지 않은 시대가 어디 있으랴. 이땅의 아버지들은 가장의 책임감으로 내면의 슬픔과 고독, 위선을 묵묵히 말없이 견디어야 하고 아들들 역시 그런 아버지들과 점점 마음의 벽을 두텁게 쌓아가는 현실이다.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많은 아들…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도에 포기할 수는 없었다. 끝내는 남편도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지금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주고 있다. 변옥자·윤정화씨는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도 13년동안이나 독거노인들에 대한 봉사를 해왔다. 직접 집에 찾아가 청소와 빨래를 해 …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넉넉하지 못했던 시절, 그래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고락을 같이 했기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첫번째 사진은 월사금도 못낼만큼 가난했던 초등학교 시절. 나에게 도움을 많이 준 친구들과 함께 찍은 …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 다시 학생들 앞에 서게 했다. 교감 6년, 교장 4년 동안 학교에서 가장 윗자리를 지켜온 그. 10년이란 세월을 단칼로 자르듯 뒤로하고 교단으로 회귀하게끔 했던 용기는 무엇이었을까? “욕심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어요. 호서고의 초창기부터 줄곧 함께…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들을 생각하면 아들에 대한 마음이 더욱 애틋해진다. 어 린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주위의 따뜻한 시선과 정이라는 걸 통감한다. 장석길(34세) 현대자동차 당진지점/석문면 통정리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그런 영화였다. 천국의 아이들의 가장 눈부신 매력은 남매역을 맡은 미르 파로크 하스미안과 바하레 사디키의 순진 무구한 연기다. 이란의 테헤란의 초등학교를 샅샅이 뒤져서 찾아낸 이 소년, 소녀는 실제로 영화 속 알…
2003.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이와 2학년에 올라가는 호준이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새해 소망. 올해로 7년째에 접어든 집배원 생활. 어려운 살림살이에도 항상 따뜻한 미소로 맞이하며 기운을 돋아주는 사랑하는 아내 홍미선과 두 아들이 있어 올 한해도 든든하…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그러나 어김없이 2003년의 첫날은 밝아왔다. 새해에는 미소를 안겨주는 따뜻한 사연만 줄지어 들려오길 기대해본다. 송산초 1학년에 재학중인 정태민(9) 군의 새해 소망은 너무나 앙증맞다. “공부 잘 하고 예쁜 여자 친구 얻는 거예요”라며 딴에는 큰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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