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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5년

13건 · '가장 행복'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행복한家 돌봄센터’는 부모로부터 받은 정성과 보살핌을 보호자 대신 다시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운영되고 있다.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2.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이 불투명하게 집행된 사실이 적발됐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이라는 가장 신성한 자원을 사적 목적처럼 사용한 비윤리적 행위”라고 지적했다. 재위탁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2017년 재위탁 당시 송산지역 단체장들이 “기관장 부적합”을 …

  3.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했는데 막상 시집을 오니 제 논은 세 마지기밖에 없었다”고 하소연했다. 가장 힘들었던 건 가난이었다. 신랑과 함께 나무를 해서 서산장에 팔아 쌀 한 되씩 사다가 죽을 쑤어 먹었다. 나천화(80) 할머니는 “나무를 해서 서산장에 가려면 30리를 걸어서 …

  4. 202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가을 결실 앞에서 던지는 질문

    임성실 행복감성 하브루타연구소 소장 동기부여 인생 디자이너 한 해의 첫날, 수평선 위로 붉게 솟는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는 결심을 다진다. 금연, 금주, 다이어트, 자격증 취득…. 새해의 아침은 늘 각오와 계획으로 빛난다. 그러나 계절은 흐르고 마음을 …

  5. 2025.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마트복지 표준', 스마트도시 당진이 만들어 간다

    …의 질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전략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초고령사회 당진 지역 문제와 이슈 해결을 위해 '스마트'한 해법이 필요하다. 당진시 또한 여타 지방정부와 마찬가지로 급격한 인구 고령화 문…

  6.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합되고 단합된 모습을 볼 때 참 좋다”며 “우리 마을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마을은 여자분들이 많은데 우리 마을은 남자분들이 많다”며 “산세도 좋고 청정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라서 그런가 보다…

  7.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 티는 조직’이라며, 제도적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 “주민자치,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행정” 면천은 작은 고장이지만 각종 단체는 유난히 많다. 김 회장은 “우리 주민자치회는 다른 단체 들과 협업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함 께하고 있다…

  8.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산면 주민자치회 “우리끼리 재밌게, 신나는 희망 송산”

    …사업의 피로감에 부딪히고 있었다. 그러나 그 안에서도 송산은 ‘다 같이 행복한 마을’을 만 들기 위한 길을 모색 중이다. 때로는 작은 축제로, 때로는 사라진 마을의 기억을 되살리는 기록사업으로, 송산 주민 자치회는 오늘도 지역과 사람을 잇는 실험을 이…

  9.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안경을 쓴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까지 많은 …

  10.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노인복지의 요람편명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부회장

    …는 생각이 든다. 정책은 현장 중심으로 시작하는 것이 맞다. 노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복지는 무엇일까? 커피에 과일 한쪽이 아침 식사인 젊은 사람 세대, 밥하고 김치로 평생 아침 식사를 하며 살아온 부모 세대. 나는 그렇게 먹고는 못 산다고 따로 밥해서…

  11.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 탐방]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1958년부터 따지고 보면 여성농업단체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으며 현재까지 16대 회장이 취임, 회원수만 현재 600여명이 넘게 활동하는 당진에서 가장 큰 여성단체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 한국생활…

  12.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됐다”며 “상을 받은 것도 기뻤지만, 떡을 사랑해 준 손님들의 축하가 가장 큰 응원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떡은 손맛이고 정성과 시간이 들어가야 제대로 된 맛이 나는데 대회에서도 그냥 평소 하던 대로 했는데 금상을 탔다”고 덧붙였다. 이영숙 씨는 …

  13. 2025.01.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당진3동 시곡2통, 탄소중립실천으로‘ 녹색마을’ 이루다

    …24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참여 마을 60d여 마을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곡2통은 306만9570㎡(93만172평) 규모로 87가구 16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해 당진시 최초로 ‘탄소중립 시범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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