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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03년

22건 · '가장 행복'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씩 되돌아보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나의 말 한 마디로 인하여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보람될까? 초등학교에 다니는 장난꾸러기 아들을 두 명이나 둔 덕분(?)에 간혹은 다른 어머니의 항의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벌컥 화부터 내시는 분,…

  2.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년 표구인생, 소박한 마음 표구에 담아 - 문충원

    …인 딸(세은)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고 있다. “병 중에서 가장 큰 병이 스트레스”라고 말하는 문 사장은 표구 일을 천직인줄 알고 살아왔기 때문에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 아니냐며, 이 일을 하면서 조금 벌면 …

  3.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좋다 - 신평고 한우성·한우식·한우경 세쌍둥이 형제

    …모습을 보고 느낀 뒤로는 오히려 엄마에게 고마워한다. 늘 “건강한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고 세쌍둥이들에게 말하는 한춘동씨 부부. 부부는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아이들에게 학원도 못 보내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고 한다. “형제지만 친구 같고, 늘 …

  4.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남들과 다른 내가 좋다”

    …’의 여성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군청 민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효진씨에게 가장 행복한 때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시간. “아침에 음악을 들으면 하루종일 즐겁다”고 말하는 효진씨는 습관처럼 언제 어디서나 흥얼흥얼 노래하길 …

  5.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공암벽등반의 세계에 흠뻑 취해

    …고 힘든 곳을 오르려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요즘 세상을 보자. 행복의 척도가 곧 ‘돈’으로 굳혀져 있는 듯하다. 내 시야가 작아서 이런 판단을 하는지 모르지만 대부분 사람들의 눈에 돈독이 올라있는 듯하다. 나 자신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돈이…

  6. 2003.10.29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의제 및 환경선언문 선포

    …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맑고푸른당진21 추진협의회는 “우리는 행복한 삶의 전제조건인 건강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이 우리로부터 시작됨을 인식하며 지역의 개발과제를 환경친화적으로 바꾸어나가고 사람과 환경의 조화를 가장 높은 가치로 삼는다”는 등 5…

  7.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 - 이홍렬

    …아니라 김홍도의 익살스런 풍속화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 작품이다. 이씨가 가장 아끼는 작품들은 멧돼지와 학 모양의 작품이다. 멧돼지는 송악초등학교 뒤에 있는 송악산에서 찾아낸 나무뿌리를 깎은 것인데 서너 차례나 버리려고 했다가 완성한 것이다. 뒤집어 보…

  8.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 자본주의에 빠져 그 전보다 상대적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반면 행복지수가 점점 낮아지는 현상은 사회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살아간다는 인식을 지니지 못하는데 있는 것 같다. 이를 극복하는 노력만큼 좀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도 있지만, 이런 노…

    당진시대
  9. 2003.10.21 · 산업·경제 · 손은영

    토속김치삼겹살전문점 ‘고기(古氣)’ 손 부 승 대표

    …김치를 통해 전통적인 맛을 느끼게 하고 싶어요” 김치는 우리 식생활 중 가장 흔하지만 없어서는 안될 반찬이기도 하다. 그 김치를 이용해 삼겹살전문점을 개업한 사람이 있다. 토속김치삼겹살전문점 ‘고기(古氣)’를 경영하는 손부승(40, 고대면 대촌리 출신…

  10.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이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의 신화 역동적으로 그려내

    …혹이 있더라도 유대인을 저버릴 수는 없는 거란다.” -(똑똑한 아이보다 행복한 아이로 키워라 양원석 저 도서출판 이미지) 어렸을 때부터 이런 이야기를 통해 교육시키기에 유대인으로 살아감에 조금도 흔들림이 없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어떤가? 어느 TV …

  11.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이흥장군문화제 학생백일장

    …처럼 다시 일어서고 또 국가를 보존하여 찬란한 문화를 이룩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밑바탕은 바로 남이흥 장군과 같은 애국지사들의 호국정신과 희생 덕분이었다. - - 남이흥 장군은 자신의 목숨이 가치가 없어서 버린 것이 아니다. 자신의 생명의 가치는 천하…

    당진시대
  12.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치 내가 호접몽을 꾼 듯 했죠” - 김태선

    …노력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고, 나름대로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이다. 김태선(30)씨는 쉽지만은 않은, 이러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 중의 하나이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오페라 공부를 하던 김태선씨는 얼마 전 졸업과…

  13. 2003.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수욕장에서 생긴 일 - 김창환(송악면 기지시리)

    내 인생에서 아마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을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아내(김영의)와 함께 찍은 약혼기념사진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두 사람 모두 다소곳이 앉아 있지만 마음은 하늘을 날고 있었다. 신나게 놀다가도 사진기만 들이대면 아이건 어른이건 갓 입대…

  14.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울들로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 레미콘도 못 오는 비좁은 길 “가장 힘들었던 건 외진 곳이라 큰 도로가 없어서 레미콘이 못 들어왔을 때예요. 회원들 중 트럭이 있는 사람이 큰길에 서 있는 레미콘에서 콘크리트를 받아 공사현장까지 들어와야 했어요…

  15.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자을씨는 서울까지 가서 책을 사와야 했지만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한다. 한빛화방에서 파는 물건들은 대부분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고급 제품들이다. 당연히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다. 이곳을 주로 이용하는 손님들은 입시를 위해 미술을 공부하…

  16.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교육 김병임 원장이 추천하는 아버지 찾기와 아버지 극복하기

    …상이다. 바야흐로, 어렵지 않은 시대가 어디 있으랴. 이땅의 아버지들은 가장의 책임감으로 내면의 슬픔과 고독, 위선을 묵묵히 말없이 견디어야 하고 아들들 역시 그런 아버지들과 점점 마음의 벽을 두텁게 쌓아가는 현실이다.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많은 아들…

  17. 2003.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칠공(70)세대에게

    …계좌에 빠졌다는 뒷소문이 어수선하게 들린다. 국제 통계를 보면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 중 하나인 방글라데시 국민들이 느끼는 행복도가 선진국 국민들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조사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즉 물질의 풍요가 마음의 행복과 직결되…

    당진시대
  18.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나 다시 학생들 앞에 서게 했다. 교감 6년, 교장 4년 동안 학교에서 가장 윗자리를 지켜온 그. 10년이란 세월을 단칼로 자르듯 뒤로하고 교단으로 회귀하게끔 했던 용기는 무엇이었을까? “욕심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어요. 호서고의 초창기부터 줄곧 함께…

  19.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기다림으로 바꾸었다. 자신들이 바꾸어놓은 그 기다림이 그녀와 회원들에겐 가장 큰 힘으로 돌아왔다. “생각해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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