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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1년

30건 · '가족 모두'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되는 당진시대에 보도되는 기사를 비롯해 홈페이지에 수록된 지난호 기사를 모두 구독할 수 있다. 뉴스 외에도 당진의 맛집, 신설상가, 영화·공연정보 등 당진의 다양한 정보도 쉽고 빠르게 찾아 볼 수 있다. 7년 연속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사로 선…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한국에 온지 벌서 6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은 저와 남편, 시어머니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처음 한국에 와서 힘든 것이 많았습니다. 한국말 잘못하고, 음식도 안맞고 추운날씨과 문화차이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

    당진시대
  3.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겠다는 생각에 한국말, 문화 등등 더 열심히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후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4.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5.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경찰 신고로 보이스 피싱 막아

    …다는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고 돈을 송금하기 위해 은행을 찾았던 가장이 가족들의 경찰 신고로 다행히 송금을 하지 않아 2000만원을 날릴 뻔한 위기를 넘겼다. 보이스 피싱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과거 금융기관과 국세청, 수사기관 등을 사칭해 돈을 요…

  6.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죠. 죽음은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모두에게 찾아오는 거잖아요. 이 책엔 그때가 왔을 때 후회하고 자책하기보단 모든 것을 놓아두고 기쁜 마음으로 다른 세상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저서에는 ‘진…

    당진시대
  7.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가방 안에서 김치국물 흐르던 시절”

    …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내가 학생일 때 사진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가족과 제자들 사진까지 다양했다. 하나하나 살펴보니 그 시절의 재밌었던 혹은 감동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첫 번째 사진은 1968년 중학교 1학년 시절 친구들과 서울 흑석…

  8. 2011.11.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1- 우울증과 신병비관으로 극단적인 선택]올 한해 당진에서 49명 자살

    … 찾아볼 수 없어 더더욱 안타깝다”며 “반 아이들은 물론 친했던 친구들 모두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를 통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당진군내 자살자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에는 64명이 자살했다. 올해는 49명이 자살했다. …

  9.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군 로터리안 한자리에

    당진지역의 10개 로터리클럽 회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국제로터리 3620지구 당진지역(지역대표 이선용 총재)의 가맹단체들이 지난달 29일 고대초 운동장에 모여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를 치렀다. 2인3각과 승부차기, 배구, 제기차기, 긴줄넘기, 오…

    당진시대
  10.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당산초등학교 다양한 체험 통해 학생 재능 발견

    …도 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인터뷰] 당산초등학교 심재진 교장 “구성원 모두 만족하는 학교 만들 것” “학교를 믿고 도와주신 학부님들과 열정을 가지고 지도해 주시는 교사분들 덕분에 학교가 커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교사가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학부모는…

  11. 201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귀자 “노년준비 교육이 필요하다.”

    … 노년, 성공한 노년, 활기찬 노년이라는 말들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모두 정신적인 에너지의 충만함에서 나오는 말이다. 정년퇴직 후 활기찬 노년기를 살아가려면 30대부터 노년기를 설계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이들의 주장을 들어본다. 퇴직으…

    당진시대
  12.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족족이 "한약넣고 삶아 숯불에 한 번 더 구운 족발"

    “함흥냉면 시키면 돼지갈비도 드려요” 120석, 가족·직장동료·친목회 회식으로 그만 최근 당진읍내에 특별한 족발이 뜨고 있다. 언뜻 보기에는 흔히 보는 야식의 대표주자, 족발 같지만 족발을 즐기는 방법도 만드는 방법도 색다르다. 김남일, 이경수 부부가…

  13.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성당초등학교 “문화예술 특성화로 학생수 2배 이상 증가, 폐교 위기 탈출"

    …다. 1+1 예술교육 선도학교 운영 성당초는 학생 수가 적다보니 전교생 모두에게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 피아노, 뮤지컬, 골프, 한국화, 서예, 줄넘기 등의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학생 중심의 체험학습, 독서와 토론 학습 등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14. 2011.10.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송산 봉화배구클럽 인치선 회장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 유치 목표”

    …지난해 태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나 항상 우승에 목말라 있었죠. 모두가 회원들이 열심히 노력해 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인치선 회장은 “송산 봉화배구클럽은 지역 내 선후배로 구성되다 보니 서로 마음이 잘 맞고 단합이 잘돼 가족같은 분위기”라며…

  15.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호산나교회 목사-“청소년들의 게임중독과 우리사회의 미래”

    …는데 중독 치료를 위한 진도는 나가지 못해서 교육을 받으러 왔다고 해서 모두들 폭소를 터트렸다. 중독이라는 것은 공통점이 많다. 자신의 의지대로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 중독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행동을 하게 된다. 그래서 중독성은 스스로 치…

    당진시대
  16.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류기환 전 합덕청년연합회장/합덕프라자 대표] 7자매의 첫째였던 아내

    … 바로 뒤에 서 있고 막내 2명의 처제는 이 사진에 없다. 6명의 처제 모두 지금은 서울 등 타지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아직 시집을 가지 않는 처제도 있다. 7자매의 맏사위로 최선을 다했는데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모르겠다. 처제들이 오히려 부족한…

  17.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침이 있어서 발음이 너무 어려워요. 한국에 와서 2년이 지난 후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가서 한국어를 배우게 되었어요. - 탄냔: 다 어려워요(웃음), 읽기는 쉬운데 쓰기가 어려워요. 저는 읽을 때 이해는 되지만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는 상대방이 무슨 …

  18.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1 - 신평면 거산리 김창석(가명) 씨 가족] 삼남매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

    … 이혼을 한 후 삼남매는 김 씨가 맡아 기르고 있다. 연년생인 삼남매는 모두 고등학생이다. 올해로 고3인 큰 아들과 둘째 딸은 집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고1인 막내는 공주에 있는 학교에 진학했다. 형, 누나와 달리 막내는 유달리 속을 태우는 일이 …

  19.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사회기풍대혁신교육을 다녀와서

    …다도 더 많은 소득을 올렸다는 일본 아오모리현 과수농장의 실화, 남들이 모두 떨어진 90%를 볼 때 남아있는 10%를 볼 줄 아는 눈이 필요하다는 결론의 말! 청보리축제를 통해 3000만원의 예산으로 180억원의 수익을 창출한 전북 고창의 어느 한 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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