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3년

20건 · '건강 대학'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산업·경제 · 임아연

    여성농업인을 위한 힐링캠프순성농협 다채로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힐링 첼리스트 이웃음 교수와 함께하는 웃음치료를 비롯해 서울 대학로에서 연극 ‘라이어’를 관람했으며, 자연휴양림에서 숲 체험을 통한 명상의 시간을 갖는 등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순성농협 유혜정 여성복지팀장은 “참가자들의 반응이 무…

  2.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

    …을 가장 많이 읽는 나라가 됐고, 전국지와 지역지가 비교적 균형을 이룬 건강한 신문 산업구조를 만들었다. 수도 토쿄에서 발행되는 <요미우리>, <아사히>, <마이니치> 등이 각각 1000만 부 이상을 발행하지만,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전국지보다 지역지의…

    당진시대
  3.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바디스케치 운동센터

    …활전문지도사가 운영하고 있다. 안일섭 팀장과 이재서 운동재활전문지도사는 대학에서 스포츠의학과 물리치료학을 전공했으며 병원 내 운동센터에서 5년 동안 근무한 경험이 있다. 이들은 지금까지 공부하고 경험한 것을 토대로 건강한 다이어트와 자세 교정 방법을 …

  4.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등 각종 산업재해로 입원한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몸이 다치면서 건강도 잃고 수입원도 없어진 환자들, 값비싼 병원비와 지속적으로 지출해야 할 생활비 등으로 인해 점차 가정형편이 어려워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봤다. 경제상황이 어려워지자 아내가 떠나…

  5.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중보건의 한봉엽 한의사어르신들 돌보는 합덕보건소의 젊은 ‘허준’

    …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한봉엽(28) 한의사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 대학을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한의사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명의’로 소문 나 있다. 그는 지난 2011년 공중보건의로 당진에 발령 받았다. 그동안 당진시 보건소에서 …

  6. 2013.09.06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화랑합기도 무무관 이순다 관장]“합기도와 함께한 22년”

    …어하고 공중을 나는 듯한 발차기와 낙법 등을 선보이는 장면을 접한 그는 대학에 진학해 합기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합기도를 배운 동년배보다 늦은 감이 없지 않았지만 그만큼 땀 흘려 노력했고 합기도에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빠르게 습득할…

  7. 2013.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입제도 개편과 지방대학의 위기

    … 반복되는 소동은 그릇된 진단과 처방에 기인한다. 대입제도의 문제는 한국대학의 구조적 격차에서 비롯된 것인데, 그 원인은 모른 척하고 대입제도만 뜯어 고치려하니 문제가 해결될 리 없는 것이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이 수도권 대학과 지방 대학 간의 격차…

    당진시대
  8.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청소년상담지원센터“상담과 교육으로 건강한 성장 지원”

    … 친구였는데 꾸준히 상담도 오고 하다 보니 마음을 열기 시작하더라구요. 대학생이 된 지금도 찾아오고 축제 때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현재 청소년 상담지원센터는 당진 청소년문화의집과 같은 건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두 개의 기관이 한 곳에 있다 보…

  9. 2013.07.26 · 정책·행정 · 이규일

    시정소식

    …이 선발 인원을 모집 중이다. 선발인원은 100명으로 고등학생 60명과 대학생 4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고·대학생이 대상이며 꿈과 끼를 바탕으로 사업취지에 적합한 자질을 가진 자를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8월 12일부터 23일까…

    당진시대
  10. 2013.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진식씨 보건복지학 박사학위 “희망의 등불 되고 싶다”

    건강한행복만들기 보건복지연구소 김진식 소장이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 논문 『ACMS모형을 활용한 국민건강보험정책 변동에 관한 연구』는 국민건강보험정책이 이행하는데 각계각층의 논쟁과 대립된 의견을 ACMS모형을 통해 …

  11.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됐나봐요. 큰 바람은 없었지만 꽃말이 행운이라는 말을 듣고 나니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대합니다.” 권중기 씨는 1남 2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2년 전 농사를 시작한 것도 두 자녀 때문이란다.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더 벌어 자녀들의 대학자금…

  12.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어”라고 못자리 완료를 알린다. 윗골에 사는 용진이는 “어제 우리 소가 건강한 송아지를 낳았다”고 하자 친구들이 “넌 좋겠다 소도 있고, 소 값은 얼마 정도 하지?” 하고 묻는다. 용진이는 “한 500만 원은 할걸, 거기에다 송아지까지 낳았으니 팔백만…

    당진시대
  13.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진흙탕 등굣길도 기쁘던 시절

    …운영하는 서울북부 병원에서 근무 중이다. 둘째 딸 지수는 중학교 때부터 대학졸업까지 장학금을 받으며 한국항공대학교를 올해 졸업했다. 의대를 보낼 생각이었는데 한국항공대에 지원할 때는 속도 상했지만 지금은 자랑스럽기만 하다. 막내 승민이는 중학교 올해 …

  14. 2013.03.29 · 문화·교육 · 이선정

    아이돌보미 전문성 키워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아이돌봄지원사업을 위해 채용된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한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충청남도 아이돌봄지원사업 광역거점센터 및 아이돌보미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당진, …

    당진시대
  15.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 때가 가장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그동안 여러 어르신들을 돌봤는데 건강이 더 좋아진 분들이 여럿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요양 보호사 제도는 참 좋은 제도”라며 “사명감이 없으면 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우리도 늙어 가면 같은 모습이 될 것…

  16.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때 그 사람] 머리에 총알 박힌 채 살아온 이문영 씨

    …장기 요양기관에 살고 있다. 식사도 잘하고 대화에도 무리가 없어 여전히 건강한 몸처럼 보이지만, 지난 60년을 그래왔듯 여전히 진통제를 달고 산다. “예전 같지 않다” 고 말하는 이문영 씨는 필자를 만날 때 손에 5단 묵주를 들고 있었다. 요양원에 온…

  17.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 이후 아내는 말도 하지 못한 채 병상에 누워 있다. 아내는 쓰러진 후 대학병원에서 1년 3개월 동안 입원해 있다가 집에서 2년 동안 남편의 간호를 받았다. 최장복 씨는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다보니 퇴원하라는 눈치도 주고 내 손으로 돌보고 싶어 집에…

  18.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학융합지구 조성, 당진발전의 해법이다

    … 바로 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입니다.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이란, 지역의 대학과 기업이 힘을 모아 청년들의 취업난과 기업의 구인난을 완화하고 기존의 산업단지를 생산·주거·연구·산업·관광·휴양 기능이 복합된 형태로 개발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 당진의 석…

    당진시대
  19. 2013.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공한 대통령이 되는 길

    …보와 보수간 이념갈등의 원인치료가 급선무란 점이다. 젊은 세대의 불만은 대학을 나와도 안정된 일자리가 없으며 비정규직 일색인 현실과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에 기인한 것이며, 2년연속 무역규모 1조달러의 세계 8위라는 화려함 뒤엔 짙게 드리운 그늘이 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