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통과 꿈을 연주하는 가족들의 하모니
…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입단했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공연을 한다는 것은 설레고 기쁜 일인 것 같아요. 처음 트럼펫을 배울 때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만큼 성취감도 느낀 것 같아요. 오케스트라 활동도, 학업도 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1건 · '것은'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입단했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공연을 한다는 것은 설레고 기쁜 일인 것 같아요. 처음 트럼펫을 배울 때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만큼 성취감도 느낀 것 같아요. 오케스트라 활동도, 학업도 열…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우리들이 보고 냄새맡고 소리를 듣고 만지는 모든 것은 새로움이고 의미있는 만남입니다. 그 만남은 뜨거운 만남이어야 하고 사연이 있는 만남이어야 합니다. 매일매일 만나는 하루, 하늘, 나무 모든 것들은 한번도 똑같은 모습인 적이 …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박 대통령은 이제라도 대선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고 관련자들을 처벌하는 것은 물론 방송의 공정성을 보장해야 한다. 더 나아가 자신의 대선공약인 경제민주화 실천과 철도를 비롯한 공공부문 사유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노동자 농민등 경제적 약자들과 소통해야…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도 있고 나무도 있고 솔방울도 있고 흙도 있잖아요. 숲 하나를 구성하는 것은 다양한데 우리 교육 실정은 모두 돌멩이만 되라고 하니 그 기준에 맞지 않는 아이들은 힘들어하고 괴로워할 수밖에 없죠.” 신 교사는 “사회가 바뀌어야 학교도, 학생도 바뀔 수 …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 한다. 관악부 윈드오케스크라 ‘어울림’ 그 중에서도 당산초에서 으뜸인 것은 윈드오케스트라 ‘어울림’이다. 2009년 학교살리기의 일환으로 시작된 어울림 오케스트라는 2011년 전국오케스트라컨설팅 최우수, 2012전국관악경연대회 은상을 받을 정도로 대…
2013.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작품을 만들어낸다는 성취감이 매력적이죠.” 신 대표가 펠트를 처음 접한 것은 불과 1년 전이다. 직장생활을 하며 사회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져 왔던 그녀는 임신 이후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감을 가졌다. 출산 전후로 찾아온 우울증을 극복하고자 펠트를 …
2013.12.21 · 문화·교육 · 박초롱
…건립에 대한 문화연대의 입장은?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진행중인 이 사안은 타당성과 실효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부족하다. 막대한 예산이 드는 이런 중대한 사업에는 더디게 진행하더라도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 일을 하면서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하고 싶었어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항상 두려운 일이지만 그는 당당하게 첫 걸음을 내딛었다. 직장인에서 학생으로 돌아가 미래에 대한 막연함에 불안하기도 했다. 하지만 도전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를 하고 싶지는…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건립에 대한 문화연대의 입장은?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진행중인 이 사안은 타 당성과 실효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부족하다. 막대한 예산이 드는 이런 중대한 사업에는 더디게 가더라도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말했다. 배 교장이 아이를 육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손에 꼽는 것은 바로 ‘가정환경’이다. 학교에서 하는 교육보다 아이가 자라는데 옆에서 지지하고 보듬어 주는 가정이야 말로 아이의 바른 인성과 성격을 좌우한다고. 학생들을 보면 애정을 듬뿍 받…
2013.12.06 · 문화·교육 · 박초롱
… 전시될 예정이다. 남기은 문화해설사는 “국보급 유물들이 당진에 있다는 것은 감사해야 할 일”이라며 “돈으로 값을 매길 수 없는 소중한 유물이 전시돼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다”고 말했다.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주 오래 된 옛날인 것이다. 20~30대가 복고풍 드라마에 열광하는 것은 90년대와 같은 동질성이나 연대감을 지금은 느낄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요즘 20~30대들에게는 취업이 힘들고 미래가 암울하다는 것 말고는 서로 비슷한 것들이 별로 없다.…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체육대회가 열렸다. 기지시줄다리기 운동장에 들어서면서 가장 눈에 띈 것은 각 마을을 응원하는 형형색색으로 치장한 현수막과 가지각색의 선수들의 옷차림이었다. 이는 송악산 단풍보다도 더 아름다웠다. 대회장에 발을 들여놓자 문득 ‘이제 전쟁은 시작되었다…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고. 또한 막걸리도 종종 마신다. 그래도 한국 음식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불고기라고 했다. 삽겹살도 좋지만 달콤 짭쪼름 양념이 된 불고기는 닉 입맛에 딱이다. 닉은 김치도 좋아한다. 맛있어서 잔뜩 먹으면 한동안 싫어지기도 하지만 또 다시 생각나는 …
2013.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래 전부터 있어왔다. 최상열 회장은 “한길회와 당진포럼으로 나뉘어 있는 것은 안된다고 늘 생각해왔다”며 “당진포럼 김남윤 전 회장님를 비롯한 양 모임 임원들이 큰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 후 첫 회장직을 제가 맡게 되었네요. 제가 모든 …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회장 “필요한 것 다 있는 천의초” 천의초의 학생 수는 적지만 필요 한 것은 다 있는 학교다. 교육 수준이 타 학교보다 좋다고 생각한다. 총동문회에서는 1년에 한 번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 곳(정미면)에서 태어나서 천의초에서 학업을 …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 조건에 의해 변화됨을 의미하는데, 주목해야 할 점은 그 변화를 이끈 것은 예술가들이 아닌, 후원자(patron), 청중의 유형과 취향, 매니지먼트 등 예술의 외적, 사회적 요인이라는 점이다. 예술생산과 수용은 사회 구조 속에서 행해지는 것이기에, …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르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며 “아이들에게 우리의 옛 것을 가르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93년의 긴 역사를 가진 송악초에는 숨은 공신들이 많다. 학교를 거쳐 간 학생들과 교사들, 그리고 학부모들, 지역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송악초를…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원하는가 물으면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았다”며 “성공한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만약 성적이 교육의 목표라면 불행을 위해 교육하는 것입니다. 1등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불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표 전 교수는 “우리나라 청소년…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머니와 쇼핑을 즐겁게 했던 것이라고 한다. 아이의 욕구 중에 가장 강한 것은 소속과 사랑의 욕구이다. 그래서 또래들에게 집착을 하며 다가가지만 오히려 또래들은 회피를 한다. 또래들에게 좌절을 자주 당해 마음의 상처를 많이 가지고 있다. 또래들과 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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