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1년

27건 · '고대 주민들'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정신발양을 위한 초청강연회

    …(인치희 회장)는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충남 정신을 실천해 온 주민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시상은 12개면 군민중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충효를 몸소 실천한 주민들에게 수여되었는데 부상으로 농산…

  2.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당진포2리 할머니 경로당 준공

    [고대]고대면 당진포2리(이장 이순길)에 할머니들만의 공간이 마련됐다. 당진포2리 주민들은 지난 7일 김낙성 군수와 이기흥 군의원, 이은홍 면장 등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할머니 경로당 준공식을 열었다. 당진포2리 경로당은 군…

  3.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역주민들께서도 날로 성장해 가는 주간 당진시대에 더 많은 성원과 격려를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한번 주간 당진시대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역발…

    당진시대
  4. 2001.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설폐기물처리장 반대 민원

    주민들 “폐기물 분쇄과정서 먼지, 소음 등 공해 우려” 반발 송산면 가곡리와 고대면 슬항리에 건설폐기물중간처리장이 들어서려 하자 주민들이 공해발생 등을 이유로 처리장건설을 반대하고 나섰다. 당진군에 따르면 송산면과 고대면에 지난 5월과 8월 (주)고려…

  5. 2001.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3만 군민 화합대제전 펼쳐져

    …위는 송산면이 차지했다. 또 입장식에서 참신한 기획으로 농산물을 홍보한 고대면이 응원상을, 우강면이 질서상, 석문면이 진취상을 수상했다. 김낙성 군수는 경기에 앞서 열린 대회사에서 “당진이 서해안시대의 주역으로, 최고의 농업웅군으로 위상을 굳힌 것은 …

  6. 2001.09.17 · 산업·경제 · 유종준

    “농업문제 잘한 일 두가지만 대시오”

    …부터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이동의정실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고대면에서 진행된 이동의정실에서는 쌀문제로 인한 위기의식 때문인지 군의회의 농업관련 활동에 대한 질문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다. 고대영농법인협의회 주영남 회장은 “산업수산과장이 자리…

    당진시대
  7. 2001.09.10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포리 ‘사랑나무’

    고대면 당진포3리 마을회관 옆에 소나무와 참나무가 서로 부둥켜 안은 채 수십여년을 함께 크고 있다. 주민들은 이 두 나무를 ‘사랑나무’라 부른다. 그도 그럴 것이 두 나무가 서있는 모습은 마치 사랑하는 한쌍의 연인같다. 서로 기댄 듯 비스듬히 나무 밑…

  8. 2001.09.03 · 지역사회 · 송희정

    “우리마을 구경 오세요”

    고대면 성산3리 마을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환으로 지난 97년부터 가꾸어 온 꽃동산(사진)과 마을안 꽃길이 인근 주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을입구 꽃동산에서부터 마을 안길까지 총 1.5km에 걸쳐 조성된 꽃길에는 칸나, 메리…

  9. 2001.08.20 · 산업·경제 · 유종준

    군경, 수해복구 적극 지원

    … 매몰되는 피해를 입은 가운데 군과 경찰에서 수해복구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육군 1789부대 2대대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60여명의 장병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대면 슬항리의 용수로 및 배수로에 대한 피해복구를 지원…

  10. 2001.08.06 · 산업·경제 · 유종준

    축산분뇨 불법처리 양돈장 적발

    …흘러 인근 주민 피해 호소 축산분뇨를 불법으로 배출한 양돈장이 참다못한 주민들의 신고로 행정당국에 적발됐다. 당진군 환경보호과는 지난 30일 주민들의 신고로 고대면 당진포 3리에 위치한 모 양돈장이 축산분뇨를 불법으로 배출하는 현장을 적발하고 경찰에 …

  11. 2001.07.30 · 정책·행정 · 이명자

    읍·면 민원실 ‘디지털방’개소

    [종합] 주민들이 인터넷을 활용해 각종 정보 검색과 PC통신을 할 수 있는 컴퓨터 시설이 각 읍·면 사무소에 설치됐다. 당진군은 주민들의 정보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식 정보화 시대에 부응한다는 취지로 총 5천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각 읍·면 사무소에 …

  12. 2001.06.18 · 지역사회 · 유종준

    친목회 ‘사모회’ 경로잔치 열어

    고대면 슬항1리 30∼50대 친목회인 사모회(회장 손한준)는 지난 9일 마을 노인들을 모시고 ‘주민화합 경로잔치’를 벌였다. 지난해 30~50대 청·장년층의 친목회로 결성된 사모회는 올해 처음으로 자체 회비를 모아 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13. 2001.06.04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공단 편입주택 개보수 들어가

    … 등 수리해 줘 석문공단 주거지로 편입돼 장기간 개발제한을 받았던 석문·고대면 7개리가 지난해 부터 충남도의 내부 방침에 따라 제한이 완화됐다. 이에 따라 해당지역 주택의 개·보수가 가능해져 당진군이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 무너진 담장이나, 지붕, 화장…

    당진시대
  14. 2001.05.28 · 정책·행정 · 이명자

    비위생매립장 정비 예산확보 ‘비상’

    …단순매립장으로 그동안 악취·화재위험, 각종 해충 등의 발생에 따라 주변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끊이지 않았을 뿐 아니라 장기간 방치할 경우 지하수 오염 등 심각한 환경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들 비위생매립장의 정비가 …

    당진시대
  15. 2001.05.21 · 환경·안전 · 이명자

    철새보호구역에 개간허가 그후…

    …토취장으로, 지난 93년 9월 당진군은 당시 조수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던 고대면 슬항리 산 105-1번지 2천여평에 대해 과수원 조성목적의 개간허가를 산주인에게 내줬었다. 백로와 해오라기 등 철새들이 날아오던 곳에 산림훼손을 동반하는 개간허가가 나간 것…

    당진시대
  16. 2001.05.21 · 환경·안전 · 이명자

    철새보호구역 대규모 토사채취로 몸살

    철새보호구역 대규모 토사채취로 몸살 고대면 슬항리 ‘백로 날아오는 곳’ 무차별 파헤쳐져 당진군, 과수원 조성목적 개간허가 내준 뒤 수년간 준공 안시킨 채 방치 보호구역 무분별한 훼손 조장해 백로, 왜가리 등이 날아와 조수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던 곳에 대…

  17.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중회/교회도 환경운동에 참여해야 한다

    …다. 그 첫째가 당진화력 증설로 치명적 공해가 뻔히 보인다. 특히 석문·고대·송악·신평·우강지역 피해는 타 지역에 비해 무척 크리라고 예상된다. 두번째는 당진 유일의 천혜 갯벌을 매립해 유락관광단지를 만들려는 행담도 개발의 어리석은 일이다. 행담도 개…

    당진시대
  18. 2001.04.23 · 정책·행정 · 이명자

    차없는 당진읍내 마음껏 달려

    …열렸다. 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성응모)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당진읍과 고대지역 등에서 1천6백여명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모처럼 차없는 당진읍내를 마음껏 달렸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예상보다 참석자가 많아 주최측이 준비한 기념 티셔츠가 모자라 교환권…

  19. 2001.03.26 · 정책·행정 · 이명자

    석문간척지 시험경작 민원 잇따라

    석문간척지 시험경작 민원 잇따라 가곡리 주민들 “위생매립장 조성 당시 약속 이행해야” 석문·송산지역 “면적 적다” “경작대상에 포함되어야”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석문간척지의 시험경작이 지난 8일 추진위원회의를 통해 대상과 배분면적이 결정된 가운데 이…

    당진시대
  20.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비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 이영준 소장과 소방가족들

    …의 임무니까요” 불이 난 집에서 가족중 한 사람이 미처 나오지 못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화재현장에 다시 들어갔다가 무너지는 집과 함께 생을 마감해버린 6명의 소방관을 떠올리며 이소장도 그동안 적지않은 상념에 잠겼던 모양이다. 현재 당진군의 소방업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