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마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0년

24건 · '고마운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14 · 인물·동정 · 김기연

    난지향우회장에 박상수씨 취임

    …참석해 자리가 부족할 정도였다”며 “난지향우회를 아껴주시는 분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기억 속에 남아있을 고향의 모습을 마음속에 새기며 언제 어디서나 고향의 이름으로 늘 최선을 다하는 향우회원들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스스로…

  2.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서 당진군민으로 살 거예요.” 방 씨는 “응원을 와준 가족들과 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광래, 김은경(당진읍 원당리) 씨 가족 “체험행사장 더 넓혀주세요” 김광래, 김은경 씨 부부는 “매년 상록문화제를 찾고 있다”고 말했…

  3. 2010.10.19 · 문화·교육 · 김기연

    [인터뷰]순성중학교 총동문회 이 연 호 회장

    … 행사 준비에 모든 동문들이 애써주었는데 집행부를 맡은 2회 동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연호 회장은 “선배들이 제대로 서있어야 후배들이 제대로 성장하고 ‘동량’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동문회가 앞장서 후배양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

  4. 2010.10.0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하나된 날”

    …울였다”며 “‘면민의 화합’이라는 행사의 의미를 충분히 이룰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수열 부녀회장도 “지난해에도 행사준비에 신경썼는데 불가피하게 취소되어 안타까웠다”며 “올해 행사를 성공리에 치를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

  5.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 것은 아니었다. 김씨 부부는 고객 한분이라도 제대로 모시겠다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 가족들이나 지인들의 건강을 위해 매장을 찾는 손님들이 대부분인 만큼 같은 입장에서 애정을 담아 손님들을 대하기 시작한 것. “고객에게 무엇으로 감…

  6. 2010.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비도 비켜간 동문들의 우정”

    …것 같아 고민했는데 기우였다는 듯이 비가 그치고 동문들도 많이 참여해줘 고마운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오늘 한마음체육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집행부 이하 모든 임원들과 회원들이 노력했습니다. 오늘 하루가 동문들의 화합의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백종…

    당진시대
  7. 2010.09.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집에 계신 할머니 생각나 우산 건네”

    …린 비를 맞으며 후문을 지날 무렵 학생이 달려와 할머니에게 우산을 건네 고마운 인사를 하고 싶다는 것이다. 학교측은 학생이 누구인지를 수소문 한 끝에 3학년에 김기욱(사진 가운데) 학생으로 밝혀졌다. 김기욱 학생은 “풍물부 연습을 위해 주말에 학교에 …

  8. 2010.09.06 · 산업·경제 · 우현선

    추석엔 당진 특산물로 마음 전하세요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고마운 분들에게 어떤 선물을 전하면 좋을까. 수확의 계절에 맞이하는 추석에는 무엇보다도 선물에 담아 보내는 정성에 걸맞게 풍성한 농특산물이 제격이다. 추석을 앞두고 당진에서 생산되는 질 좋고 맛 좋은 농산물을 소개한다. 여기 소…

  9.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덕분이었다. 지라판씨의 대학교에 교환교수로 와 있던 사촌형이 지라판씨를 마음에 들어하고 재성씨에게 소개를 시켜준 것이다. 그래서 둘은 몇 차례 만남 끝에 부부라는 연을 맺게 됐다. 지라판씨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경험하…

  10. 2010.08.20 · 산업·경제 · 김창연

    이주여성 국적 취득 돕는 배선위 법무사

    …뀌는 일이에요. 정당하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아갈 수 있다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일상화되어 있는 우리에게는 너무나 먼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앞으로 그는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여성의 부모님을 초청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11.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아들 대남이 생각과 참으면 행복한 날이 오겠지라는 마음으로 기다렸죠.” “가장 고마운 한글교육 봉사 선생님” 남편 김씨가 몸을 추스르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되자 이번에는 아이들 교육 문제에 부딪혔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

  12. 2010.08.04 · 정책·행정 · 김기연

    [인터뷰 | 김영구 당진군청 지역발전전략기획단장]“2012년이면 시승격 달성할 것”

    …에 따라 1년이라는 기간을 더 보내야 했는데 제가 원하던 기회가 주어져 고마운 마음입니다.” 충남도청 복지환경국에서 근무하던 김영구 전 문화체육과 시설관리팀장이 1년여만에 당진군으로 복귀했다. 김영구 단장은 “한화그룹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사…

  13.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인/ 터/ 뷰 - 이임한 박성진 부군수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며 “늘 부족한 사람을 믿고 성원해 준 군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성진 전 부군수는 “당진군은 잠재력이 있는 도시이며 발전속도가 전국의 어느 시군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며 “명예당진군민인 저는 이제 …

  14. 2010.07.26 · 정책·행정 · 김창연

    [미용실]“단골 고객들 항상 감사해요”

    …꾸며져 예전보다 산뜻한 느낌이 든다는 말을 들을 때 마다 항상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위치:송악면 기지시리 터미널에서 당진 IC방면 300m 좌측. ■연락처:357-9576

  15. 2010.07.07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마을꽃동산서 제초작업

    …의회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늘 새마을 행사에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새마을꽃동산 관리에 힘써 면천의 자랑거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16.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3시간씩 자면서 일궈낸 도시락 납품업체”

    …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녀에게는 오로지 일밖에 없었다. 모자란 잠에 몸과 마음이 피곤해져도 일손을 놓고 싶지 않았다고. 그녀는 “당시 내 생활이란 말은 생각할 수 없었을 정도로 일에 매진해왔다”며 “지금 생각해 보면 모래밭에 내놔도 살아 수 있다는 생각…

  17. 2010.03.29 · 지역사회 · 김기연

    “더 많이 봉사하고 살아야죠”

    …수상을 탄 기념사진이다. 3년 동안 부녀회원들의 노력과 희생을 생각하면 마음이 찡하고 고마운 생각만 든다. 지금은 3대째 70년이 넘게해 온 가업을 딸(조일사진실 운영)과 아들(아사달스튜디오 운영)에게 뿌듯한 마음으로 대물림해주었다. 지금은 막내아들도…

  18. 2010.02.23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김옥현 전 당진군의원]“나를 두 번이나 구한 내 아내”

    …에도 고생시키지 않겠다는 당시의 맹세를 잘 지키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그럼에도 큰 다툼없이 지금까지 지내올 수 있게 해준 아내가 너무나 고맙다. 살아오면서 늘 ‘아내 말을 들으면 손해볼 일 없다’고 생각해왔었다. 그만큼 나보다 더 현…

  19. 2010.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젠 ‘사업가’ 한성희”

    …나 큰 의미가 있고 생산적인지 사람들에게 더 널리 알리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 정도로 열심히 해왔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사진은 1991년 8월 사업차 당시 소련 사할린주의 네벨스크를 방문해 찍은 사진이다. 사할린 네벨스크는 1983년 발생했던 칼…

  20.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는 용돈을 아이들이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착하고 올바른 일에 사용하려는 마음이 싹트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고. 때로는 부모님이 직접 저금통에 모금을 해주기도 했다. 한병렬 군은 “아버지가 저금통에 조금씩 동전을 넣어줬다”며 “시간이 지나자 저금통이 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