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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1년

33건 · '고향에 있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체, 기업인, 중소상인,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시 설치가 갖는 의미와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 : 최종길 토론자 : 안효권 군의원, 편명희 군의원,…

  2.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입니다. 지난 2003년 당진경찰서장으로 재임 당시에도 지역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서장직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그때보다는 조금 더 노련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경찰청장으…

  3. 2011.12.12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선인터뷰 석문면개발위원회 이종호 위원장 “면민 화합이 우선 과제”

    …갈등, 석문면소재지 개발, 석문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 현안이 산재해 있는 석문면의 지역여론을 주도하는 대표 단체격인 석문면개발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이종호 당진군이장단협의회장이 당선됐다. 이종호 당선자는 “분열이 되어 있는 석문면개발위원회의 신임 위…

  4.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아미산과 당나루(하)"

    …대의 요청에 부응한 당연한 결과이다. 따라서 지금 이 시대 당진에 살고 있는 주민에게는 한없는 축복이며, 당진에 주거를 옮기거나 기업을 이전하려는 사람에게는 ‘아미산’의 정기를 듬뿍 받아 건강은 물론 큰 행을 함께 누릴 것을 믿어 의심치 아니한다. 蛾…

    당진시대
  5. 2011.11.19 · 정책·행정 · 최종길

    특별 기획 - 미리 가 본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한나라당, 민주당 치열한 경선 예고 김낙성 의원 탄탄한 조직 이번에도 통할까

    …한나라당 중앙당 수석전문위원에서 당진군 당협위원장을 맡아 조직을 다지고 있는 김동완 위원장은 <어머니 기쁘시죠> 출판 기념회, 각종 행사장에 얼굴 알리기, 민원해결 등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에 맞서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은 M…

  6.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우리도 지역갑부가 나와야 한다”

    … 같은 인생역전을 기대하며, 수도권 고시촌에서 비참한 젊은 날을 보내고 있는 젊은이들이다. 대부분 지방대 출신 학생들이거나,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도권 대학에 진학해 서울에 눌러 앉은 젊은이들이다. 시험에 대한 압박은 물론 열악한 잠자리와 먹…

    당진시대
  7.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송악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

  8. 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탱글탱글 미니족발을 새우젓에 쿡 찍어~

    …당진초등학교(53회 졸업)를 다녔다. 당진에서 사업을 하던 남편을 만나 고향에서 가정주부로 살던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지금의 대덕분식을 인수하게 됐다. 최근에는 군청이 옮겨가고 생활중심권이 변하면서 대덕분식도 전만큼 북적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여전히 …

  9.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 살았다. 1남1녀를 낳아 풍족하진 않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려 이날까지 고향에서 살고 있다. 해외에서 찍은 사진 등 최근 사진은 많지만 가족들 사진 위주로 골라봤다. 첫 번째 사진은 중학교 졸업사진이다. 나는 합덕중학교 19회 졸업생이다. 학창시절에는…

  10.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운 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타국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오죽할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이웃들이 고향보내주기 운동에 나섰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들려왔다. 중국에 살다 남편(시상율, 47)을 만나 결…

  11.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영순 취엄상담원이 추천하는가을의 문턱에 읽고픈 소설

    … 힘든 법인데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는 본래 타인을 통해 나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소설”이라고 말했다. “타인보다는 나를 돌아보고 내 안의 나를 들여다보고 싶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다른 사람을 통해 내 안의 모습을 비춰 볼 수…

  12.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지는 학부모님들이 먼저 아십니다. 바둑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을 하고 숨어있는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제가 바둑을 50년 동안 두고 있는데 바둑은 오묘한 진리가 있지요. 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인내와 인성이 길러집니다.” ‘바둑전도사’를 자처하는 김영…

  13.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으로 다가왔다. 곡식이 무르익고 하늘이 높아지는 추석을 앞두면 자연스레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특히나 무엇이든 내어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이 그립다. 넉넉하고 풍성한 어머니 품을 닮은 초가을, 조성분 할머니를 만났다. 6.25 전쟁…

  14.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갖게 되었다. 회초리 한 대 없이 사랑으로 키워주신 어머님은 살아생전 “고향에서 좋은 일 해라! 목사가 되어라!”하셨다. 인자하신 어머님 목소리가 아직 생생하다. 어머님의 ‘어’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하나님께서 목사의 사명은 주시지 않았지만 사회복…

    당진시대
  15. 2011.07.24 · 인물·동정 · 우현선

    [홍천표 취임회장] “고향발전 기여하는 동문회”

    … 동문을 배출한 순성초등학교 동문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모교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홍천표 회장은 “선후배, 동문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부탁한다”며 “모든 동문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우애와…

  16. 2011.07.03 · 산업·경제 · 박기욱

    [무주천마사업단 조규식 대표] 농업은 성장가능성 무궁무진한 산업

    … 점에 매력을 느끼고 농사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조 대표는 “처음 고향에 내려온 후 12년 동안 매년 새로운 땅을 구입했다”며 “현재 천마를 포함하여 1만여 평의 농사를 짓고 있다”고 말했다. 동네 이장까지 맡고 있다는 그는 “남들이 바쁘다는 소…

    당진시대
  17.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 길을 지나다 폐교된 유동초등학교와 마주치게 됐다. 18년 전 일이다. 고향에 작업실을 마련한 뒤 박 작가는 작품활동에 매진하며 겨울마다 해외로 여행을 떠났다. 세계 각지를 여행하던 중 덴마크 루이지아나 미술관에서 처음 아미미술관 개관을 마음먹게 됐다…

  18.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2) -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준비위원장] “기초노령연금, 제가 입안했지요!”

    … 까다로운 편이 아니었다. 공부를 하려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그 문이 열려있는 것이다. 그러나 졸업은 달랐다. 치열하게 공부하고 또 공부해야 했다고 한다. 학비는 없었지만 생활비는 필요했다. 빈 국립대 상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까지 취득하는데 11년하고도…

  19.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서도 매우 중요한 자리다. 경찰청 내 경무관급의 국장이 있지만 심의관이 있는 국은 정보국 뿐이다. 전국에서 보고되는 수많은 정보들을 취합하고 분석해 매일 아침마다 경찰청장에게 직접 브리핑하는 일이 그의 업무다. 당진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어떠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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