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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1년

24건 · '고향 마음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앞두고 있는데 시 설치가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송영팔 : 고향을 떠났다 50년 만에 당진에 돌아왔다. 당초에 시 설치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고향인 당진이 아름다운 농촌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시가 된다고 들뜬 분위…

  2.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강운선 당진시 읍내동“35년간의 당진 공무원 생활”

    나는 당진시 사기소동이 고향인 당진의 토박이이다. 학교 졸업 후 1970년에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2005년 퇴직할 때까지 35년간 당진시에서 일했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다음날 찍은 사진이다. 나의 왼쪽에 서 있는 분이 어머님이고 아내와 나 사이…

  3.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쌀을 받고 머리를 잘라줬다. 두 번째 사진은 6살 때 친구가 14년만에 고향을 찾아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는 나(맨 오른쪽)와 어머니, 동생들의 모습이 나와 있는데 친구는 사진을 찍어주느라 사진 속에는 없다. 당시 고등학교 3학년 시절로 나팔바…

  4.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송악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

  5.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인가? - 복지 당진을 여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사업을 하면서 모든게 어려운 중에도 봉사활동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동료의원, 담당공무원…

    당진시대
  6.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추석을 맞아 모처럼 찾은 고향땅. 어느새 가을 옷을 입기 시작한 뒷동산, 황금색으로 변하기 시작한 들판, 탐스럽게 영글어가는 과일들이 정겹기만 하다. 아버님과 사별 후 형님 가족과 오붓하게 사시는 어머님이 한달음에 달려와 반겨주신다. 이제 50이 다되…

    당진시대
  7.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홍 씨가 당진으로 온 지는 13년. 부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신흥1리가 고향인 남편(김종곤)을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진의 삶도 쉽지는 않았다. 남편의 사업이 2005년 발생했던 불의의 사고로 주저앉았던 것. 홍 씨는 “어머니가 지병으로 쓰러지셨을…

  8.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민원도우미 봉사단] 군청 종합민원실의 마스코트!

    …하지 못하는 것 같아 도와주려고 하면 자존심 상해하며 경계하기도 하는데 마음이 다치지 않게 잘 설명해주면 이내 고마워해요.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으니 저도 기분이 좋죠. - 황정화 : 어느 날 어르신 한 분이 민원실을 들어오셨는데 낯설어 하시더라고…

  9.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학생활을 떠났다. 유학생활을 마치고 입국한 그는 작업실을 마련하기 위해 고향 당진을 찾았다. 그러던 중 우연히 길을 지나다 폐교된 유동초등학교와 마주치게 됐다. 18년 전 일이다. 고향에 작업실을 마련한 뒤 박 작가는 작품활동에 매진하며 겨울마다 해외…

  10. 2011.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삼천리자전거 김후수·박동월 대표] “꼼꼼한 자전거 조립과 수리 철칙”

    … 운영해온 가게의 명성에 어울리는 운영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순성면이 고향인 남편 김후수씨는 면천초(59회)·중(28회)학교를 졸업하고 면천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사촌형이 운영하던 자전거포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사촌형에게 수리가 늦다며 혼나기도 …

  11.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상영)은 저를 기억하실 겁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했어요. 다 고향 어르신들, 선배들인데 다치시면 어떻게 합니까. 서울 여의도광장에서도 버스가 너무 많이 몰리니 못들어가게 하자 제가 나서서 들여보내주라고, 그리고 나올 때도 길 안 잃어버리게 …

  12. 2011.04.12 · 문화·교육 · 김기연

    재인송악산악회 2011년 시산제 열려

    … 하산길에 자리를 잡고 시산제를 지냈다. 재인송악읍민회 서흥원 회장은 “고향과 재인당진군민회의 발전을 위해 기원하는 자리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나날이 발전을 더해가는 고향 송악읍을 볼 때마다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

  13.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기획취재 - 구제역... 그 이후] 끝나지 않은 구제역, 축산농민 고통 여전

    …발하다. 이동제한으로 옮기지 못했던 가축 분뇨는 밭으로 옮겨져 동네에는 고향의 냄새가 솔솔 풍긴다. 당진군 내에서 2번째로 구제역 양성판정을 받은 박영진(합덕읍 석우리)씨 농장 입구 거름 막사에도 인근 주민들의 경운기들이 여러차례 다녀갔다. 3250여…

  14.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졸업하고 인천공업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줄곧 서울생활을 하다 5년 전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고향 행정리와 가까운 정미면 봉생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원당리에 범진한자교실을 열었다. 매주 모교인 당진초 방과후학교에서 후배들에게 한문을 가르치고 있으…

    당진시대
  15.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에는 창문이 뜯겨 나가고 허물어진 빈집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냉기와 미처 고향을 떠나지 못한 이들의 온기가 한데 섞여 흐르고 있었다. 봄 간재미로 유명한 성구미 포구는 현대제철의 ‘송산일반지방산업단지’ 추가확장지역에 포함되었다. 주민들은 2013년 10…

  16.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충남데프콘야구단 심성보 감독] 전 프로야구 선수 심성보의 ‘야구인생’

    …충남데프콘야구단 심성보(38)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당진군 합덕읍이 고향인 심성보 감독은 합덕초등학교에서 투포환 던지기 선수로 활동했다. 야구와는 전혀 상관없는 종목 선수로 활동하던 그는 중학교 진학을 앞둔 상황에서 당시 체육교사의 추천으로 야구를…

  17.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달 두차례씩 어려운 이웃들에게 만두와 찐빵을 전달하고 있다. 10년 전 고향을 떠나 안산에 살다가 몇 년 전 당진에 내려온 차준화씨는 개인사업을 하다가 1년 전부터 고모가 19년간 운영하던 먹보만두를 이어받았다. 안산에서 모자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

  18.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최신묵 (주)가이아 회장] “‘틀모시’ 덕에 소중한 인연 얻었습니다”

    …났다. 그러나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온 가족이 대전으로 이사하면서 고향에 많은 연고를 두지는 못했다. 그래도 최신묵 회장은 “늘 생각나고 마음이 머무르는 곳이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말한다. “당진IC로 빠져나갈 때면 기지시리에 들러 일부러 과거에…

  19.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사도 ‘3일을 못 넘길 테니 부모님 얼굴을 보게 하라’고 했다고 한다. 고향에는 ‘김석우가 죽었다’는 소문이 나기도 했다고. “1년 동안 병원에 있었습니다. 수술을 했는데 잘못되어 척추는 뒤틀리고 다리를 절게 된 겁니다. 이런 몸으로 막노동을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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