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해 마무리하고 새해 단합 다짐
…회 활성화를 위해 단합을 다짐했다. 이날 문종식 회장은 “당진을 새로운 고향으로 삼은 영남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의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재당영남향우회와 당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단합하고 화합해 다가오는 2014년을 더욱 의미있게 맞이하자”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고향 발전'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회 활성화를 위해 단합을 다짐했다. 이날 문종식 회장은 “당진을 새로운 고향으로 삼은 영남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의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재당영남향우회와 당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단합하고 화합해 다가오는 2014년을 더욱 의미있게 맞이하자”고…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제는 웬만한 전자제품이나 농기계가 고장 나면 거뜬히 수리할 수 있다. 고향인 면천면 삼웅리에서 살 때는 그가 지나가면 주민들이 불러서 고장난 제품을 고쳐 달라고 하거나, 집으로 찾아올 때도 많았다. 그래서 별명이 ‘송 가이버’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싶은 것도 아니고 금전적인 이득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신평면민회 안타까워 나선 것”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우) 산하 모임인 12개 읍면민회. 하지만 모든 읍면민회가 활발한 활동…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만큼 지역과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 왔습니다. 뒤돌아 보지 않고 일하고 봉사하다보니 벌써 오랜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당진서점 안명수(65) 대표는 25년 째 도서·출판물 판매업에 종사해 왔다. 지역과 함께 더…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도맡아 하고 있다. 지태관 이장은 “지역에서 태어난 대부분의 젊은이는 고향을 떠나 서울이나 인천으로 이주했고, 지금 남아 있는 토착민은 주로 노인들”이라며 “아무래도 전입·전출 인구가 많다보니 마을사람들 간 정이 옛날 같지 않다”고 말했다. “버스를…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거의 다 떠나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러 온 사람들이 드나들었다. “그래도 고향이 좋으니까” 김한태 노인회장은 “옛날엔 밤에도 대문 닫고 사는 사람이 없었다”면서 “지금은 인심도 흉흉해지고 (선주민과 이주민들이) 서로 교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선주민들…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기모임에만 30~40명 젊은 회원 주축돼야 더 발전 재인정미면민회(회장 강현옥)의 회원수는 100명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과거에는 200~300여명이 넘는 회원수를 자랑한 적도 있었으나 몇 해 전 활동이 미미했던 회원을 정리하면서 이른바 ‘진성회원…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어지지 않아 불편함이 따른다. 이 지역은 성북리에서 우두동까지 이어지는 고향의강 정비사업의 구간으로 지정돼 있어 올해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5년 하천정비가 완공될 계획이다. 당진천으로 이어지는 갈산천“해마다 순성벚꽃 축제가 열렸었는데 올해부터 축제…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조장이 나오고 그 앞에 ‘이가네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보인다. 대전이 고향인 이혜경 대표는 지난 5일 신평면 금천리에 ‘이가네 김밥’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주변에 혼자 사시는 분들을 자주 볼 수 있고 혼자 식사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한 사람이라…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회원발굴에 석문면 현 이장단 도움 받기도 박영수 회장이 임원들과 함께 고향을 방문했을 때 가졌던 일정이 석문면 내 이장단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진 것이었다. “인천에 석문면민이 3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해도 실제로는 얼마나 될지 알수 없습니다. 이들의…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는 계기와 공감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린 시절, 혹은 젊은 시절을 고향에서 보낸 이전 세대는 ‘고향’과 추억이라는 공감대를 갖고 읍민회에 참여하고 있지만 우리의 2세들에게는 그 추억과 공감대가 없죠. 저는 회원 및 회원가족들이 함께 고향 당진을 …
2013.07.23 · 지역사회 · 이규일
…운 사정이 있으신 분들에게 불이익을 최대한 덜어주려 한다”고 말했다. “고향인 당진에서 법무사로 새로이 출발하는 만큼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주민들의 법률조력자로 성실히 봉사하겠습니다.” 오 법무사는“당진 주민의 편익에 초점을 두고 제가 태어나고 자란…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데에 협조가 잘 되는 편이다. 당진에서 이름난 유학자 이인태 선생의 고향으로 제자들도 많았다고. 구자애 이장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공동체가 마을 인구가 줄면서 무너져 가는 게 아쉽다”며 “고향을 떠나는 젊은이가 많아 농사일을 이어받을 영농후계자가…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것 안타까워” “동네가 점점 옛 모습을 잃어가는 게 가슴이 아파요. 고향도 고향이 아닌, 정 둘 곳 없는 주민들의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죠.” (최성복 지도자) 개발로 인해 마을에 젊은 인구는 많아졌지만 마을 사람들과 융화되기는 어렵다. 아파트나…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다”고 말했다. 김 면장은 또한 “주민 참여형 축제를 통해 지역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고 기관·단체·기업과의 간담회를 열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우강면은 올해 4월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달리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복지사각…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인활동 지원 등 복지 분야 ▲사랑과 행복이 넘치고 넉넉한 인심을 나누는 고향사랑운동 분야 ▲건강백세 실현 분야 등의 사업을 추가했다. 올해로 17년째 시행 중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각 마을의 미풍양속을 발전시키고,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