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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00년

46건 · '그리고 우리의'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 이철 목사

    … 문 안의 진리인 것이다. 눈이 왔더라면 좋았을 12월의 중순, 아직은 우리의 남루를 가릴 사랑이 충분하지 않은 듯 눈대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당진감리교회 이철 목사님의 사택을 찾았다. 교회에서는 1년중 가장 바쁠 때임을 아는지라 어렵게 인터뷰를 청했…

  2. 2000.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무관심에 주인된 권리마저 잃는다

    …개인적인 이해득실을 챙기는 데에만 신경쓰지 공동이익은 전혀 관심밖이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탈선해도 남의 자식이라고 지나치고, 우리고장이 오염되도 나한테 피해만 없으면 된다며 본체 만체하고, 우리고장의 개발이 잘못되도 어차피 나한테 이득이 없다면 관심조…

    당진시대
  3.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적으로 재활시키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그의 이론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우리의 기분이 좋아지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져 우리 몸 속 생명력과 치유력의 핵이라고 할 수 있는 T임파구의 활동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만성질환…

  4.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틀리에 에세이] 그림 / 화가 한 기 민

    …을 추구할 때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앞으로 수묵화도 그리고 싶다. 수묵화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바람처럼 시원하고 담백하면서 청량한 선과 기운생동(氣運生動)의 예술미가 새롭다. 소재는 그동안 인물을 주로 다뤄왔다. 인체는 자연의 축소…

  5. 2000.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0

    …다고 몇가지 능력을 보고 서열을 무시한 채 장기판의 차포처럼 뛰어넘기엔 우리의 정서에서 혼란을 감수해야 한다. 직원의 족보 역시 뜨거운 감자일 수밖에 없다. 특채직원을 처음부터 자구능력이 필요한 일선지사에 내보낼 수가 없다. 그러므로 자연히 본사의 인…

    당진시대
  6. 2000.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진정한 개혁, 가치의 상향조정

    …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경영자는 확고한 신념과 철저한 업무 능력 그리고 업무 집행에서의 공정함을 덕목으로 지켜야 한다. 그러나 이 또한 우리 사회의 부족한 점의 하나이므로 개선 보충되어야 한다. 또한 사회적인 입장에서의 개혁은 현실적으로 가진 …

    당진시대
  7.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하며 배우며 아직도 꿈꾸는 베테랑 - 정명진

    … 일을 하고 나서도 그렇게 호들갑을 떨게 될 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경망은 쉽게 들통이 난다. 20년이라... 그때쯤 일과 거의 한몸이 되어 아무 말 없이 미소로써 질문에 답하고 있을 우리를 상상해보니 자못 장중한 느낌이다. 조용히 바쁜 사…

  8.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마음의 여백이 필요한 때

    …국화의 그림이 퍽 대조적임을 볼 수 있다. 서양화는 여백이 없이 전체를 그리고 채색하였는가 하면, 한국화는 그림은 일부이고 여백이 더 많고 여백으로 감정을 표현한 듯 한 것을 보고 있노라면 무지한 나 같은 사람도 차이가 너무 큰 것을 알 수 있게 되고…

    당진시대
  9.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소개]그림/화가 이경숙

    …림의 화두는 늘 자연이다. 늘 자연을 그린다. 산, 나무, 풀, 들꽃, 그리고 공기, 하늘... 그들이 아니라면 우리는 끝도 없이 욕심을 내고, 욕심낸 만큼 얻지 못하여 자책하고 고난의 삶을 악순환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격렬한 강물이 아니라 잔잔한…

  10. 2000.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간신과 충신

    … 충신(忠臣) 어느 역사를 막론하고 간신과 충신은 항상 존재한다. 특히 우리의 역사에는 항상 존재했었고 현재에도 존재한다. 그러나 역사상 충신들은 간신들의 중상모략으로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든가 유배지로 유배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많…

    당진시대
  11. 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병성/당진항 지정 해법

    …집행부 간부들께서는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장관과 실무자들을 만나고 왔다. 그리고 얼마전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 간부연수가 축협관광농원에서 있었다. 우리지역의 항만화에 따른 지역주민의 항만에 대한 의식변화의 한 단면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우리지역의 …

  12.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 헐고 더 큰 것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산을 넣어두어야지. 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하리라. 영혼아!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너는 이제 몇년동안 걱정할 것 없다. 그러니 실컷, 쉬고, 먹고, 마시며, 즐겨라’하고 말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당진시대
  13. 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명남/노벨상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으며 민족통일의 첫걸음이 될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그로부터 꼭 4개월 후인 10월13일 민주주의와 인권개선에 기여한 공로와 함께 투쟁이 아니라 화해와 화합의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

    당진시대
  14.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스승의 마지막 수업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 만큼이나 흔하고 자연스럽게 겪는 죽음. 우주는 우리의 들숨과 날숨으로 지탱되는 생명처럼 탄생과 죽음으로 질서를 유지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 흔한 죽음에 관한, 흔하지 않은 접근과 기록이다. 죽음이라는 사건이 사건을 이루는 배…

  15.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고구마... 어떻게든 굶주리지 않고 하루하루를 넘기는 것이 사람들의 가장 큰…

  16.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체비평/8월의 좋은 방송-SBS '10대의 반란'

    …여해 부모와 자식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 대화라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자퇴한 아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들이 학교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줌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3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서는 아…

    당진시대
  17.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덕연/ 부두 전용사용권을 취득해야 하는 이유

    …리 인천이나 평택지역 부두에서 엄청난 추가 운송비용을 지출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 업체들이 경쟁력을 상실해 공장규모를 축소하거나 부실하게 되었을 때 당진군민에게 미칠 피해를 한보철강이 대신해 보상해줄 수 있는지 심히 궁금한 일이다. 당진군이 이 부두의…

    당진시대
  18.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 김미영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아니라 함께 성숙해가며 함께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헬렌 니어링 지음 / 보리 펴냄 / 6,800원 인간 본연의 삶은 자연으로의 회귀다 / 그런데 자연처럼 순수하고 자유롭게 / 고요하고 엄숙하나 역동적으로 / 무소유…

  19.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 소쿠리로 상차림을 해도 부족지 않을 자주감자. 찐 자주감자를 먹어보는 우리의 이런 감회를 아는지 모르는지 정작 자주감자의 재배자 임재영씨는 이런 사소한 일로 찾아왔다며 우리 일행을 가볍게 나무랐다. “사소하다니요. 감자밭 100평이야 아무것도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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