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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연도
2007년

58건 · '기고'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우희상 당진군청 농산과 농산물유통팀 팀장] 해나루쌀 브랜드의 성공은 단일화

    우리군은 전국 제1의 쌀생산 농업웅군입니다. 비록 기업, 항만, 공업도시로 발전하고 있으나 서해안의 황금 들녘, 넓은 서해안의 간척농지가 바뀌지 않은 한 농업을 버릴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당진군은 어려운 농업 농촌문제, 특히 쌀 문제를 해결할 방법…

    당진시대
  2. 2007.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 당진화력, 비산먼지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세워야

    지난 2005년 5월, 당시 INI스틸(현 현대제철)이 고로제철소 건설을 전제로 한 송산지방산업단지 조성 승인신청서를 행정에 제출했고 주민들과 환경단체에서는 고로제철소 가동시 많은 공해물질이 발생되어 지역의 환경을 훼손하고 주민의 건강에 영향을 줄 것…

    당진시대
  3.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인간의 위대한 일면을 보여준 연주 - 허진욱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장

    지난 11일 화요일 저녁 7시 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의 피아노 연주회’를 다녀왔다. 내 아이(지은이)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며칠전 예매를 하고 연주회 관람을 기다렸다. 온전치 못한 네 손가락을 가지고도 피…

    당진시대
  4.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문화를 바꿉시다 ③ - 기고] 매니페스토(manifesto)운동과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면서 우리사회는 점점 투명하고 신뢰를 중시하는 사회로 변모해 가고 있다. 우리 선거문화도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많은 국민들이 원하는 수준까지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 우리의 선거는 엄격한 선거법 때문에 외형적으…

    당진시대
  5. 2007.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나라를 이루는 세가지 기둥 - 노화용 송악농협 상무/본지 편집위원

    나라를 이루는 세 개의 기둥인 국가, 기업, 시민사회가 이제 제자리를 찾아야 한다. 세계화의 진전은 국가간의 장벽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있으며 국가는 물론 기업들이 맞고 있는 현실은 한마디로 무한경쟁이다. 즉, 어제의 승자가 반드시 오늘의 승자일 수 없…

    당진시대
  6.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 -150회 당진군의회(제2차정례회)에 즈음하여- 김명선 당진군의회 의장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은 몸과 마음을 움츠리게 하지만 요즈음 우리 군은 2008년 시승격의 기대감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활기가 넘쳐나고 있다. 당진군의회 제2대부터 현재까지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방의회가 재출범해 6년 동안 군민의 관심과 애정 속에서 …

    당진시대
  7.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희망 ‘당진시’ 건설, 지역이기주의 극복으로 - 윤대섭 당진군 부군수

    우리군은 지난 11월 14만 군민의 염원이던 시 승격의 법적 요건을 다 갖추면서 ‘시 설치 건의서’를 충청남도에 이미 제출했고 주민들은 시 승격에 대한 기대심리가 현재 높아가고 있다. 이러한 시 승격에 대한 기대심리는 외부 투자자에게 투자 심리를 자극…

    당진시대
  8. 2007.1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의정비 심의위원회 개선에 대한 제안 -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정책위원장

    지난 11월5일 당진의 향토지 3사는 의정비결정에 대한 기사를 일제히 내었다. 과도한 인상과 더불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의정비산정심의위원회의 활동에 대한 보도와 시민단체 그리고 주민들의 비난여론이 기사의 내용이었다. 그 내용은 심의위원회의 구성에 …

    당진시대
  9. 2007.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상적인 가정교육은 부모의 올바른 모습 - 고형식 신평중학교 진로상담교사

    부모들은 자녀가 성적통지표를 받아오면 당연히 꾸지람을 해야 권위가 세워지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성적이 조금이라도 올라가면 넘칠 정도의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칭찬에는 대단히 인색하기가 쉽다. 반면 성적이 약간만 떨어져도 …

    당진시대
  10. 2007.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졸속’ 당진군 기본계획 - 이강일 송산발전협의회장

    ‘당진군의 거대하고도 야심찬(?) 계획이 공개됐다.’ 위 문구는 지난 1월23일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개최된 2025년 당진군 기본계획(안)공청회를 보도한 한 향토지 보도기사의 첫 대목이다. 물음표가 붙은 이 문구엔 이날 발표된 당진의 장기발전방향과 도…

    당진시대
  11. 2007.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기고] 미래의 발전을 위해 민·관의 화합이 필수 - 김홍장 충남도의원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지정의 본질은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이며 해당지역뿐만 아니라 향후 지역의 장기적 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이해되어야 하지만 현재 당진지역은 이해 당사자들인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인한 갈등의 고조가 심각한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개발행위허…

    당진시대
  12. 2007.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송악읍 승격’에 관심과 배려를 - 김덕주 송악면장

    …송악면에 연고를 가진 공무원이나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공무원들이 이를 어기고 송악면의 주민등록인구를 당진읍으로 생각없이 전출시키고 있는 것 같다. 이와 같은 인구 전출문제와 관련하여 송악읍승격 추진위원회 및 이장, 지역원로 분들이 군수님 면을 신청 등…

    당진시대
  13. 2007.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통일을 기약하며... 금강산을 다녀와서 - 나기복 당진읍예비군중대장

    …령 김정일 동지만세’, ‘영광스러운 조선노동당만세’라는 문구를 바위에 새기고 설치해 놓았다. 금강산으로 가는 길은 육로로 우리나라 부산에서 출발하여 강원도 고성군을 경유 금강산을 잇는 7번국도가 있으며 동해철도는 1937년 강릉에서 출발하여 원산을 잇…

    당진시대
  14. 2007.09.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업농촌 발전없이는 국가의 미래도 없다 - 신태운 충남도정 농수산분과 평가위원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목표는 선진조국 건설이라는 기치 아래 오로지 공업화로의 매진이었다. 문전옥답은 공업단지로 변했고 산허리는 잘려 국토의 동맥이 되었다. 도시는 급속히 팽창했고 모든 가치는 돈에 의해 재단되기 시작했다. 농자천하지대본은 구시대적 가치관…

    당진시대
  15. 2007.09.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업발전에 꼭 필요한 APC 일본농산물유통시스템 ‘벤치마킹’을 다녀와서 - 이철수 당진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현재 우리 농업은 한미FTA협상과 수입개방에 따라 정책, 소비패턴, 물류 및 마케팅 등 여러 면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생산농가가 기존 수확 후 방식으론 경쟁력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선별-저장-소포장-마케팅 시스템으로 농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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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모두가 당진시 건설에 동참해야 - 나기복 당진읍 예비군중대장

    …됐으며 당진군은 당진천을 청계천보다 뛰어나게 만들어 당진군민이 마음껏 즐기고 놀 수 있도록 건설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당진읍 외곽지역의 논, 밭, 임야에는 자연친화적 APT단지가 건설중에 있으며 당진읍내 주변의 오래된 건물들은 재건축과 함께 신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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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7.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한영 한나라당 당진군 사무국장 충남대 외래교수 - 이명박 승리, 박근혜 승복으로 마감된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한나라당 17대 대통령후보 경선이 8월2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당내 경선이 이렇게 치열하게 전개될 줄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지만 많은 국민들이 우려했던 불협화음 없이 아름다운 경선의 분위기로 마무리되는 듯하다. 여권의 의도가 다분히 깔린 것으로 추…

    당진시대
  18. 2007.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재래시장, 지금이 가장 발전할 수 있는 시기 - 손병석 당진읍번영회 회장

    우리네 재래시장은 시골향이 물씬 풍기고 지역정서와 우리민족의 삶과 애환이 깃들어 있는 곳이며 꿈과 희망을 담고 있는 곳이었다. 명절이 되면 설레는 마음으로 어머니 손을 잡고 검정고무신을 신고 때때옷을 사러 가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곳, 시골장터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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