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설 사업실패의 책임을 필자에게 돌리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어이가 없어 기고문을 통해 사실관계를 분명히 바로잡고자 한다. 필자는 2020년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에 정부를 어렵게 설득하여 음섬포구 항만친수시설 약 12만 평을 반영시켰다. 가스공사의 L…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기고 라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 사업실패의 책임을 필자에게 돌리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어이가 없어 기고문을 통해 사실관계를 분명히 바로잡고자 한다. 필자는 2020년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에 정부를 어렵게 설득하여 음섬포구 항만친수시설 약 12만 평을 반영시켰다. 가스공사의 L…
2025.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없는 것이다. 우리 당진시민사회는 이번 사태에 대해 ‘제 식구 감싸기’라는 언론의 비판에 동의할 수 없다. 사건의 공범이거나 몸통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의심하기 때문이다. 이는 약점이 제대로 잡혀 자리를 보존해 줘서라도 입막음을 하지 않…
2024.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거리고 있었습니다. 50대 중년 여성으로 갱년기보다 더 무서운 게 계엄이라는 것을 실감한 12·3 이후로 하루하루가 그냥 피곤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진시민연대 단톡방에 올라온 남태령 농민집회 지원 요청 소식은 아직은 일요일 휴식이 사치라는 것을 일깨…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 새마을 운동이 한창일 때 농촌운동가 유달영 박사가 붓글씨로 쓴‘흙’이라는 작품이 평생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어 30여년 전부터 흙침대를 사용하고, 흙벽돌 집을 짓고, 황토흙으로 정수한 물을 사용해오는 나로서는‘흙에서 나고 흙으로 간다’는 이치에 조금…
2023.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더 넓은 세계로’ △제3부 ‘더 큰 대한민국을 향해’ △제4부 ‘기고문’ 등으로 구성돼 있다. 1부에서는 송노섭 예비후보가 보좌관을 맡았던 큰형 송영진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학창시절과, 마라톤, 박사학위 취득과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온 이야…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장은 지난주에 ‘대립 아닌 협치의 의회를 꿈꾸며!’라는 기고문을 통해 지난 임시회에서의 5분 자유발언 불허가 당진시의회 회의규칙 제3조의2 제5항에 근거한 정당한 절차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매우 부적절한 변명입니다. 우리…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도에서 한양으로 향하던 구간에 속하던 길이었다. 그래서 과거 급제를 바라는 많은 선비가 좋아하던 고갯길이었으며 멀리 호남지방에서 과거 시험을 보러 가던 선비들까지 먼길을 돌아 문경새재를 넘어갔다고 한다. 오늘날 이와 비슷한 의미로는 ‘고속도로 나들목…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도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치유하고 사랑으로 보살핍니다”라는 글귀가 내 마음을 안정시켰고, 시술 후 3일 만에 경과가 좋아 퇴원했는데, 그날은 마침 ‘의사의 날’이기도 했다 1908년 6월 3일 의사면허가 최초로 부여된 날로 기록돼 2…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후손들에게 귀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조사해 보니 교보문고의 퍼플이라는 자가출판제도가 있어 원고를 올리면 교보문고 홍보시스템으로 홍보가 되고 POD(Publishing on Demand)제도로 독자가 주문하면 책을 송부해 주고 이익금의 20%는 …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민 여러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바라는 바가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더 이상 한반도에 전쟁이니 핵무기니 이런 말이 사라지고 영구적인 평화가 정착됐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도 세 달 남짓 남았습니다. …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주제를 담은 조 전 국장의 책 <당진사랑>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사랑>은 조 전 국장이 2000년부터 2017년까지 당진의 지역신문 등 언론에 기고한 글을 엮…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내는 공식 명칭이 사용되지 않았다. 이를테면 ‘당진 합덕제를 마주하다’라는 포럼 제목에는 ‘ICID 세계관개시설물유산에 등재된 공식 명칭’이 정확하게 표기되어 있지 않다. 등재된 명칭은 당연히 ‘한글·영자’로 표기되었을 것이고, 그 용어는 언급 대상…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로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속담이 있듯이 이때는 오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로 밤낮을 지냈으며, 봄, 여름의 고단함을 잊고 이날만큼은 잘 먹고, 잘 입고, 잘 놀며 조상님께…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앞으로 당진지역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가장 가파른 속도로 상승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당장 100만kW급 당진화력 9, 10호기가 거의 완공돼 올해 중에 가동될 예정이고 바로 인접해서 50만kW급 당진에코파워 1, 2호기가 건설될 예정이다. 전국 대기…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 무능함에 분노가 일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국가사무라는 법의 잣대를 용감하게 들이대면서도 축산행정과 환경행정의 괴리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문제에 대해서는 시원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권한은 없고 의무만 무성한 자치단체는 재…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날 등이 5월 한 달 안에 가득이다. 옛 속담에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혈육의 정이 깊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가족은 하나의 성(城)과 같이 나를 당연히 지켜주는 역할을 했다. …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맹이를 가득 채워 황금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과 같이 대풍이라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렇게 풍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찌는 듯한 불볕과 목이 타는 가뭄을 이겨낸 농민들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실의 계절을 맞이해 …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다. 남성과 여성의 정치적 능력이 동등한가를 묻는 질문에서는 ‘아니다’라는 답변이 무려 46.9%로 나왔다. 여성들 조차도 남성보다 정치적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따라서 성평등 의식 수준 향상 및 여성정책의 위상제고와 여성들 스스로 역량…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환심을 사야만 하는 후보자들의 고육지책이 여전히 공약으로 남발될 것이라는 점이다. 조금만 눈을 크게 뜨면 후보자들의 공약이 유권자의 환심을 사기 위한 것인지, 실현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쉽게 가려낼 수 있다. 지방선거에서 국책사업을 운운하는 후보의 …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늘 당진시 투자유치설명회에 잘 오셨다는 생각이 드십니까?”라는 말에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니다. 지금 당진에 그 기회가 와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당진은 이제 수도권 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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