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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관 기업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기간
1993—2026

20건 · '기관 기업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주민이 나섰다!

    … 선정했다. 마을복지계획단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 및 기관, 대학 교수의 자문을 받고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특화사업비 모금 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체와 기부자 등의 참여도 이끌어냈다. 지난 16일부터 …

  2.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6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반딧불처럼 희망의 불을 밝힙니다!”

    …효용적 가치를 실현하는 ‘반딧불평생교육원’을 운영한다. 민간자격증 발급 기관이기도 한 반딧불나눔복지재단에서는 평생교육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강사 양성에서 그치지 않고 어린이집, 주간보호센터, 학교, 기업체 등에 강사를 파견해 …

  3.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지역사회가 만드는 복지, 통합돌봄

    …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 급여와 서비스를 제공받는 시스템이다. 즉, 의료기관이나 요양시설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노약자를 돌보는 서비스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시행된다.…

    당진시대
  4.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커뮤니티케어 2차 업무협약…공모사업 박차

    …위해 지난 1월 24일 TF팀을 구성하고, 지난 1일 20개 복지 관련 기관·단체 및 교육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달 26일에는 현대제철과 당진한의사회, 당진의사회, 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당진시이통장협의회 등 14개 기관과 2차 업무협약…

  5. 2018.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존립 위태

    당진시의 출연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탁공모에서 탈락된 가운데 복지재단의 존립 문제까지 지적되고 있다. 특히 복지재단 정관 및 운영규정과 ‘당진시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이하 복지재단 조례)’ 개정을 두고, 당진시 사회복…

    당진시대
  6.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전하는 사랑의 김치

    …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를 비롯해 적십자봉사회, 자원봉사센터, 기업체 등이 참여했다. 적게는 몇백 포기에서 많게는 3000포기 이상 김장을 담갔다. 직접 재배한 배추를 수확해 손질하고, 절이고, 씻고, 양념을 만들어 무치기까지 수없이 많은 손…

  7.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 하고 있는가? 2009년 3월에 센터를 개소했다.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시설로 만들어졌다. 평균적으로 1년에 50가정의 사례를 관리한다. 만 6년인 지금 300…

    당진시대
  8. 2013.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복지안내도 배포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당진시청 사회복지과와 당진 지역 내 복지기관·시설·단체 등의 위치정보 및 소개를 담은 ‘당진시복지안내도’를 제작했다. 제작된 500부의 당진시복지안내도는 복지기관 및 시설, 관공서, 기업체, 주민 편의시설 등에 배포됐다. ‘당진시복…

    당진시대
  9.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사각층과 1:1 결연 맺고 지원

    … ‘복지사각층 1:1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식을 통해 석문면 내 기관·단체·기업체는 법정 저소득혜택에서 제외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와 1대1 결연을 맺어 지원하게 된다. 석문면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아니지만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10. 2013.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거래·일손 돕기 등 적극 나설 것”

    …한기우 농정과장은 “도농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이 운동에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 참여와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과 지역농산물의 소비촉진을 통해 농어촌 살리기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논의된 실천과제로는…

  11.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우강면]“마을회관 도난 발생 CCTV 필요”

    … 김 면장은 또한 “주민 참여형 축제를 통해 지역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고 기관·단체·기업과의 간담회를 열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우강면은 올해 4월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달리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12. 2012.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후를 활기차게, 행복하게!

    … 과정을 모두 이수한 226명의 노인대학 수료생이 이날 배출됐다. 관내 기관 및 단체장, 기업체 대표과 마을 이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식전행사로 공공형 평화어린이집 원생들이 우리나라 전통 몸짓놀이로 축하공연을 하기도 했다. …

  13. 2012.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중증장애인 생산품 직거래 장터 개최

    …. 이날 직거래 장터는 당진시 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평호), 당진시 등 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경찰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게 직접적인 지원활동과 장애인 생산품을 일반 기업, 시민 등 각 계층에 꾸준히 판…

  14.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복지재단, 우려의 목소리

    …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자체에서 복지재단을 설립 시 민간 복지기관의 자율적인 운영에 미칠 악영향에 대한 우려부터 재단 이사장의 낙하산 인사까지 다양한 시각이 쏟아지고 있다. 당진군은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2012년 7월 개…

    당진시대
  15.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신]

    기업체 직원들 배따기 체험 삼성투신운용(주) 직원들이 지난 5일 신평농협(조합장 한석우)의 초청으로 신평면 부수리에서 일손돕기와 농촌체험을 함께 했다. 지난 7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이며 이번에 찾아온 60명의 직원들은 배따기 일손돕기 활동을 벌이며…

    당진시대
  16. 2000.04.24 · 지역사회 · 이명자

    '구제역 방역' 후원 격려 답지

    …회 2톤 무상지원, 합덕의용소방대 교대로 방역근무 축산인들과 관련 단체·기관 등이 구제역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군내 기업체 및 독지가들의 후원·격려가 답지하고 있어 축산농가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한보철강(대표 나석현)에서는 지난 …

    당진시대
  17.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동차 10부제 운행 실시

    …선 1단계로 관용 및 자가용차는 원칙적으로 실시하며 지역내의 50인이상 기업체 및 기관단체, 민간단체를 대상 7월15일부터 부제위반 출입차량 통제 등 1개월간 시범실시후 2단계로 지역내의 모든 민간단체, 기업체, 일반주민으로 확대·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대
  18. 1998.03.09 · 지역사회 · 유종준

    “난지도 청소년 수련마을로 오세요”

    …여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청소년 수련마을은 당진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 당진군의 최서북단의 위치하고 있다. 특히 수련마을 앞에는 질좋은 백사장의 해수욕장이 반달모양으로 펼쳐져 아늑한 분위 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사계절 다양한 프로그램 내용…

    당진시대
  19.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항 기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 사람들이 적극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각 기관이나 기업체 지역유지들이 북한동포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만이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 김회장의 주장이다. “몇몇 사람들의 활동보다는 범군민적으로 운동이 확산되어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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