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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이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1년

32건 · '기업 이익'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는 군의원, 행정 공무원, 시민단체, 기업인, 중소상인,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시 설치가 갖는 의미와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

  2.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지역언론연합 주최-안희정 충남지사 초청토론회] 올해 충남도정의 핵심은 ‘농업’

    …제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며 “대형마트에서 지역 농수축산물, 중소기업의 가공 상품에 이르기까지 지역 상품을 집중 판매하는 것을 유도해야 한다”는 방안을 피력했다. 이어 “도 차원에서 지역의 중소기업, 농수축산물 의무할당제와 천안에 합동물류유통센…

  3.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자살을 선택한 사람들4 자살은 사회적 타살, 사회가 나서야

    … 시스템인 미국의 의료시스템은 국가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이 아닌 기업에게 국민의 건강을 맡기는 것으로 돈 없으면 병원에 가지도 못하게 된다”고 우려했다. 이러한 의료시스템을 수입해 확대시킨다면 빈곤층은 병원에 가보지도 못하고 죽을 수밖에 없다는…

    당진시대
  4. 2011.12.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사회갈등연구소를 가다 “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

    …민들과 화력발전소 간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기업입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조성과 최근에는 동부발전 건립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이처럼 각종 사업과 국책사업, 또는 기업 이주 시마다 발생하는 갈등을 슬기롭고 현명하…

  5. 2011.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지역 간 경제 격차를 심화시킬 한미 FTA”

    …향에 대한 예측이 무성하다. 삼성과 현대 등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 재벌기업들은 큰 특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 수출 경쟁력이 있는 중소기업에게도 한미 FTA는 호재라고 한다. 고용효과도 기대된다고 한다. 특히 서비스업체 일자리…

    당진시대
  6. 2011.11.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부터 시작”

    …에서도 에어컨을 켜지 않고 있었다. 뿐만 아니다. 휴일을 평일로 옮기는 기업도 늘었으며 일부는 영업시간을 변경하거나 심야영업을 하는 상점도 생겼다. 일본의 에너지 절약 운동은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 다. 이 같은 운동은 이미 20여 년 전…

    당진시대
  7.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 홍 사 범(당진상공회의소 회장) “지역사회에 큰 공헌해 와”

    … 제공함으로써 정보 왜곡으로 인한 불평등을 해소하고 개개인의 권익보호와 이익을 대변해왔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창간 18주년을 맞이하여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들의 문화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

  8. 2011.10.31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 서민 죽이는 불균형 협정에 반대”

    … “한미 FTA는 국민들에게 충분한 동의도 구하지 않은 채 소수의 거대 기업과 일부의 이익을 위해 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불합리한 협정”이라고 강조했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 당진군대표는 “한미 FTA는 1% 이익을 위해 99% 국민들이 …

  9.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업시설들의 건설과정에서 항상 제기되는 것이 피해보상등을 앞세운 주민들의 이익과 지역발전을 주장하는 친기업 쪽의 논리이다. 최근 동부석탄화력발전소가 당진군 관광명소의 상징이며 랜드마크가 되다시피한 왜목에 발전소를 세우려는 과정에서 석문면 개발위원회 한상…

    당진시대
  10.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 있는데 콩은 서산에서 계약재배로 1.2톤(15가마니)을 가져온다”며 “기업형 보다는 적게해야 제대로 된 손맛이 나 적은 양을 고집한다”고 말했다. 가져갈 수 있는 된장의 양은 1kg부터 20kg까지 다양하다. 된장으로 먹고 살기 위해 한 것은 아니라…

  11.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비다가 작은 실수도, 어려움도 많았지만 지금은 종업원이 16명이나 되는 기업체로서 사업을 경영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음에도 내 고향 대호지에 자부심을 갖고 터전을 잡았습니다. 이제 조금씩 모든 부분에 여유가 생겨 학교운영위원, 국제봉사단체인 새당진라이온…

    당진시대
  12.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세계화의 후유증과 지역사회의 대응"

    …넓은 세계로 나아가 더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세계화는 국가이익을 위해 불가피하므로,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수의 농민들이나 농촌지역은 침묵하거나 양보하라고 강요했다. 그러나 이제 세계화의 후유증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그 피해…

    당진시대
  13.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 친환경적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유치 현재 당진은 철강산업의 대기업체가 주종을 이루므로 그에 따른 공해문제는 당면한 가장 큰 심각한 문제이며 또한 만에 하나 철강 모기업에 문제가 생길 경우 당진 경제는 순식간에 마비되는 심각한 상태도 주측이 …

    당진시대
  14.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정남 상록수 교회 담임 목사] 이(珥)와 의(義)의 순서가 바뀐 사회

    …것이니 그렇게 되면 이권으로 나라가 어지러워질 것이요 정의를 뒤로 하고 이익을 앞세운다면 남의 것을 빼앗지 않고는 만족치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도의로 살면서 자기 아버지를 버린 자식이 없고 정의를 따라 살면서 임금을 뒤고 미루어 버린 사람은 없사오…

    당진시대
  15. 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농협 당진군지부 해나루지점 최석동 지점장이 추천하는 “최석동 지점장의 지점 운영 지침서”

    … 이후 지점장 생활에 지침서가 되었죠.” 최석동 지점장은 “안철수 씨는 이익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익적 기업을 추구하고 있었다”며 “책을 읽고 농협도 은행이지만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뭔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고민 끝에 탄생한 것이 …

  16.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150만평으로 규모 축소 개발

    …역을 하려 했는지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충남의 미래와 이익을 본다면 앞으로 이곳은 매우 중요한 지역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 들었다”며 “도지사로서 마지막까지 시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송악지구 주민대책위 김진선 위원장은 …

  17.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 1시간대에 접어들면서 수년간 30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하여 인구증가의 한 몫을 하였다. 이제 시 승격은 누가 보아도 당연한 일이 되었고 시 승격 이후를 고민할 때가 되었다. 충남도에서도 시 승격에 대하여 의견을 같이 하여…

    당진시대
  18.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우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비리를 동원하여 부정부패를 양산하고 있다. 교육자, 정치인, 공직관료, 기업인, 법조인, 방송 연예인, 체육인 할 것 없이 모두 그 지도층 인사들은 부패의 사슬에 얽히어 이전투구 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미명 아래 자유가 방종되고 모든 이권은 도덕성과…

    당진시대
  19. 2011.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고엽제 피해 책임 미국과 군부독재 정권 몫

    … 곳곳의 분쟁에 개입하여 겉으로는 평화를 외치지만 속으로는 자국과 자국 기업의 이익을 위해 온갖 부정한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고엽제 피해는 박정희 정부가 1964년부터 1973년까지 미군을 대리해 월남전에 참가하면서부터 발생하였다. 피해자들은 군부독…

    당진시대
  20. 2011.06.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실시

    당진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할 2011년도 제2차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사회적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군내 기업(단체) 중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이 대상이다. 신청은 15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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