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충남학교급식연대 상임대표 공공부문 사유화 서민 생존권 위협
박근혜 정부가 경제민주화는 뒷전으로 미룬 채 공권력을 앞세워 공공부문 기업들을 민영화시켜 재벌들에게 먹잇감을 주려한다. 보수정권은 철도, 가스, 상수도, 발전전기, 의료부문을 민영화시켜 경쟁해야 요금도 더 내릴 수 있다며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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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기업 이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근혜 정부가 경제민주화는 뒷전으로 미룬 채 공권력을 앞세워 공공부문 기업들을 민영화시켜 재벌들에게 먹잇감을 주려한다. 보수정권은 철도, 가스, 상수도, 발전전기, 의료부문을 민영화시켜 경쟁해야 요금도 더 내릴 수 있다며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지…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의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각 계층과 지역간 세대간 계급간 이익충돌로 인해 반목과 대립으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당진의 거리마다 투쟁 현수막과 반대·저지 촉구 현수막을 발견하기 어렵지 않다. 과거엔 노동자 농민 영세자영업자들의 …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흐름에 부합하고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이 모두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직까지도 당진은 농업과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과반을 훨씬 넘습니다. 아무리 당진시가 산업도시로써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발…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나무 굴취 관련 정보 비공개 충남도에 행정심판 청구. •10월:공공의 이익에 관한 정보 전면공개 명령, 본사 승소. •11월27일:창간 7주년 기념호 발행(347호) 및 기념식. 2001년_ 민주언론상 수상 •2월12일:제5기 주주총회. 안평일·윤수…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 10%를 봉사에 활용했다. 인터넷을 통한 도서 구매의 활성화와 대규모 기업형 서점들이 자리 잡으면서 지역서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대지만 봉사에 대한 그의 신념은 변하지 않았다. 안 대표는 당진서점이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수입의 지속적…
2013.08.16 · 정책·행정 · 김창연
…0여 기의 안장이 가능한 봉안당 시설이 신자 수에 비해 많아 추후 영업 이익을 목적으로 운영 될 수 있는 상황을 염두해 1000여 기 이하로 축소할 것과 주민들에게 소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봉안당 뒤편에 방음벽 설치 및 집단민원 해소를 위한 노력이 이…
2013.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 없다. 이제 지구촌이 이념의 벽을 넘어 상호협력과 경쟁속에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실리외교로 변화하고 있는데 북한만은 아직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3대 세습과 폐쇄정책으로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으며 기본적인 인권마저 유린된 상태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2013.07.15 · 산업·경제 · 김창연
…1세기형 인재파견 시설경비 , 위생관리용역 및 시설물종합관리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로록 노력하겠다”며 “신속하고 정직한 업무처리를 비롯해 직원 복지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천 대표이사는 시원시스템을 설립하기 전 직접 현장에서 관리 및 감독을…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이 지역 구석구석 손대지 않은 곳이 없다. 구멍가게는 어른들의 옛 추억 속에서만 존재할 뿐 골목 구석구석에 각종 편의점과 기업형 수퍼마켓(SSM)이 들어섰다. 우후죽순처럼 커피전문점이 문을 열고 있지만 젊은이들의 발길을 붙잡는 건 ‘스타벅스’와 …
2013.06.10 · 산업·경제 · 이선정
…난달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는 목숨보다 돈과 이윤이 우선인 기업들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것입니다.” 조정환 통합진보당 당진시지역위원장은 기업이 관행적으로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빨리빨리’를 요구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조 위원장은…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된 적이 없다. 피해가 발생되면 보상하면 그뿐이라는 기업들의 생명 경시풍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우선 정책을 펼쳐야 할 정부와 자치단체는 경제발전을 운운하며 미적거리고 있다. 그것은 곧 시민들에게 ‘기…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전 뉴스를 보니 어느 제과 회사 회장이 호텔 직원을 폭행하고, 어느 대기업 간부는 항공기 내에서 라면이 마음에 안든다며 승무원의 얼굴을 때리는 사건이 이슈가 됐다. 또한 요즈음 뉴스에서는 국내의 큰 유제품 기업이 일부러 물건을 대량으로 넘기고 상당한…
2013.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럼 산업계에게 값싼 전기를 공급하느라 2008년부터 3년간 30대그룹 대기업에 전기요금으로 2조9500억원, 연간 약 1조원에 이르는 보조금이 지원됐다. 물론 모두 세금이다. 국민들이 허리띠 졸라가며 아낀 전기요금과 세금으로 재벌들에게 퍼주기를 하고 …
2013.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지로 주름살만 깊어가 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당진지역경제와 입주기업과의 연결고리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물과 기름’의 관계와도 같이 사회적 이중구조가 형성돼 평행선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이중구조는 …
2013.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 규제 완화에 분양이 기대 이상으로 잘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업으로서는 산업단지 조성 완공과 더불어 조기 분양을 통하여 이윤을 추구하여야 함에 환경위해 연관업종 입주금지 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6차 지정(변경) 및 실시계획(변경)이 승인…
2013.02.28 · 인물·동정 · 임아연
… 문제가 겹쳐 양돈 농가가 바닥을 치고 있는 실정이에요. 특히 양돈업을 기업화 하다 보니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지요. ‘양돈기업’은 사료부터 돼지고기 가공,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쥐고 있지만 일반 농가는 사육과 판매만 하기에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 …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단지에 입주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슬그머니 깨버리고 얌체경영을 하면서 기업윤리를 저버렸다는 것이다. 또한 이런 약속을 중재하고 함께 협약을 맺었던 충남도나 당진시가 법적 문제가 없다는 핑계로 나 몰라라 하는 것이다. 사실 이 문제가 제기된 것은 지난…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에 큰 영향력을 끼친 지도자는 한 시대를 읽어내는 정확한 눈과 공공의 이익을 위하고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목숨을 초개같이 여기고 직언도 하고, 이해관계인을 설득도 하고 하여 정면 돌파하려는 용기와 의지가 있는 이들이 존재했기 때문에 지도자 그 개인…
2013.02.08 · 정책·행정 · 우현선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은 영농법인이나 영세한 중소기업,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홍보가 안돼 판로를 찾지 못하는 경우 경남도가 적절한 업체를 선정하고 지역언론에 광고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것이다. 하지만 기사에서 유흥업소 이용 피의자를 거론하면서 소속 기관과 기업명을 밝히지 않았는데 우체국만 거론되었다. 이 기사로 인해 우체국 전체 남성 직원들이 모욕감과 명예훼손을 느꼈다. 좀 더 신중했어야 한다. 당진시가 올해도 대폭 인사를 단행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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