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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와 당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나와 당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6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숭구리당당’ 당찬 청년과 청소년들의 당진2동 영상 제작기

    <편집자주> 당진시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는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주민 인터뷰를 통해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오는 11월까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신문…

  2.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가 바꿔 놓은 요양원 풍경

    … 요양원 야외무대에서 이뤄졌으며 직원 장기자랑과 함께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포토존 이벤트, 가족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김미영 원장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어버이날이지만,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고 행복한 시간이 됐길…

  3.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리고 사랑과 헌신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교회건축’이라는 말만 나와도 작은 교회의 교우들은 부담을 가지게 되고, 심지어 교회를 떠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그 사역으로 인해 수많은 교우들이 상처를 받고, 분란의 원인이 되어 갈라지기도…

    당진시대
  4.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이지요.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톨스토이는 가장 중요한 때란 지금 우리가 만나고 있는 이순간이라고…

    당진시대
  5. 201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사랑

    …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해 주시기 위하여 당신의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롬 8:32)라는 사도 바울의 …

    당진시대
  6.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그를 만난 건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의 북카페였다. 우연한 약속이었지만 그를 만난 장소만큼 당신의 삶을 함축적으로 드러내는 곳이 없었다. 제법 쌀쌀한 …

  7.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우리는 인구 수만큼이나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대가 나쁘다, 잘못이다 할 수는 없다. 겉모습만이 아니다. 생각하는 것, 하는 일, 취미, 음식 먹는 습관까지, 나와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바꾸어 …

    당진시대
  8. 201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향토 시인의 詩 한 편-김명회언어의 씨앗

    … 타고 나온 내 언어의 씨앗은 입을 열면 장미꽃이 피어나고 향기가 품어 나와 춤을 추며 사랑이라 말했습니다 가끔은 오해의 말들 위선의 말들도 당신의 두 귀가 곱게 다듬어 듣길 바랬습니다 당신의 음성은 화냄도 없이 짜증도 없이 다감하고 평온하게 사뿐히 …

  9.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을 위해 흘린 땀을 우리는 기억할겁니다 -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어느 추운 날 갑작스런 비보, 당신이 세상을 떠났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은 아까운 사람이었고 꼭 이 땅에 필요한 사람이었으며 진실한 사람이었고 세상을 밝히는 초처럼 이웃을 위해 희생적인 삶을 살아간 분이었습니다. 23년 전 농협이 만들 …

    당진시대
  10. 200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당신의 잇몸은 건강하십니까?

    …가 흔들리기도 한다. 치아 뿌리가 드러나기도 하며 때로는 잇몸에 고름이 나와서 음식물을 잘 씹을 수가 없다. ▶치주질환의 원인과 관리방법 치주질환은 입 안에 문제가 있거나 전신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이갈이 또는 한쪽으로만 …

    당진시대
  1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민자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뭐해요? 저는 지금 문화원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당진시대
  12.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시지! 여기 강원도는 LG텔레콤도 안되는데 목사님 전화는 왜 잘돼가지고 당신에게 편지를 쓰게 만들다니! 사정상 부부예배에 참석하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쓰라고 하시니 순종하면서도 맘이 많이 어려웠네 그려! 전화받고 사흘이 지나서야 맴을 가지런히 하고 당신…

    당진시대
  13.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재병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힘껏 날아올라 수면 위 백조를 보라

    … 발견하고 힘을 내서 살아가길 바란다. 난 오늘날의 미운오리새끼가 바로 나와 당신을 포함한 우리라고 생각한다. 시대의 언어를 잃고 정보의 홍수 속에 연악해진 나와 주변의 이웃을 위해 구조선을 띄우고 높은 이상과 꿈을 가지면서 처진 어깨와 버거운 현실의…

  14.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성초 이경미 교사가 추천하는 이 순간 당신이 ‘행복하기’를 선택한다면...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상대적인 빈곤감으로 괴롭고, 나와 내 가족의 행복만을 중시하는 요즘 일상의 모습들을 떠올리며 행복이란 길이 생각보다 멀지 않은 가까운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하지만 주변에 무수…

  15. 2003.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소개]당신의 ‘세치 혀’를 조심하라

    …당한 자들의 울분이 이 영화의 밑바탕에 깔려있다. 툭 던지고 잊어버리는 당신의 한 마디 모든 사건의 실마리가 된 ‘말 한마디’의 중요성이 관객들의 심장을 관통했기 때문일 것이다. 고교시절 아무렇지 않게 던진 한 마디 때문에 두 사람의 인생을 망쳐버린 …

    당진시대
  16.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주잔을 채우며 던진 그 한마디는 삶의 바다를 허우적대느라 너무 늙어버린 당신에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리라. 그러나 이홍선 할아버지는 종종 마당에 나와서 땀흘리는 밝은사회 회원들을 묵묵이 지켜본다. 그리고 가끔 고개를 돌려 새로 지어지는 집을 보기도 한…

  17.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리정돈에 선수가 있다면 '바로 나' - 고대면 성산리 3구 백순애 할머니

    …다. “대체 언제 그 일들을 다 해놓으시나 몰라요. 잠도 안주무시는지, 당신네 집만 그런 게 아니라 온동네 청소를 하고 다니세요. 어느 날은 새벽 일찍 일어나 밖에 나와 봤더니 호미 자루 가지고 동네 꽃길에 풀을 뽑고 계시더라니까요.” 백할머니가 사는…

  18.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하린의 '폭풍주의보'

    …다면 지금쯤은 거의 반 정도는 왔을 터였다. 목포항에서 흑산도를 경유해 나와 내 여자가 머물고 있는 이곳 홍도까지는 쾌속선으로 두 시간 반이 걸린다. 꽤나 먼 거리였다. 그렇지만 나 역시도 조금은 걱정이 아니 되는 게 아니었다. 만약 배가 뜨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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