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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매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남매 가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오순도순 가족들이 한 마을에 모여 살았던 과거의 모습은 사라진 지 오래다. 뿔뿔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사는 데다가 서로 사는 게 바빠 왕래조차 어렵다. 가족의 얼굴도 모르고 사는 시대에,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애를 나누는 ‘살구나무회’가 있어 눈…

  2.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다리몸살이 무슨 병인지 모르겠다. 어머니는 살아생전 가진 것 없이 다섯 남매를 가르치기 위해 고생을 많이 했다. 2. 동갑내기 아내 이정애 이 사진은 2003년 고희를 맞아 가족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고희연은 정미면 천의장터에 위치한 당진축협 관광농…

  3.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특제 소스로 맛 낸 감자탕과 해물뼈찜합덕읍 운산리 전대가감자탕 전광수·전유인· 전민성 가족

    …이어가기로 결심해 남동생과 함께 전대가를 시작했고, 아버지 전 씨가 두 남매를 돕고 있다. 전대가감자탕에서는 감자탕과 해물뼈찜에만 집중하고 있다. 핏물을 제거한 돼지목뼈를 한약재와 각종 채소가 들어간 육수에 삶는다. 수시로 육수를 저어주며 약불에 하루…

  4.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으로 고향을 떠났다. 그 사이 시어머니와 시아버지가 차례로 돌아가셨다. 남매는 한 마을에 살던 삼촌이 키우다가 아이들을 서울로 데려다주던 길에 잃어버렸다. 삼촌은 미안한 마음에 이러한 사실을 부모에게 바로 알리지 못했다. 김원제 씨와 윤복순 씨는 남매…

  5.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고향 찾은 남매, 토종닭을 만나다순성면 순성로 남매농장가든 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남매농장가든은 말 그대로 ‘남매’가 함께 운영하는 가게다. 안종일 대표는 “남매가 같이 일하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인 이들은 젊을 땐 서울 등 타지로 떠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

  6.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읍내동 죠인쉐프뉴욕 당진점] 뉴욕 분위기에서 즐기는 식사

    …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모유수유를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들이 함께 와도 아이들 걱정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죠인쉐프뉴욕에서는 와인을 포함한 주류를 판매하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원하는 손님에게는 제격이다. 남매인 신정…

  7.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해 있다가 결국엔 왼쪽 무릎 밑을 절단했다. 어느 정도 회복이 되자마자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의족을 차고 농사일을 시작했다. 그렇게 두 남매를 길렀다. “동네 사람들이 나더러 무서운 사람이라고 했어. 다리가 이지경이 됐는데 악착같이 일하는 걸 보…

    당진시대
  8.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홍두깨 칼국수 감자탕 김태환, 김주환 남매담백한 감자탕,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김주환(사진 왼쪽), 김태환(사진 오른쪽) 남매가 홍두깨 칼국수·감자탕의 문을 열었다. 대덕동이 고향인 두 남매는 서울에서 30여 년간 살아온 누나 김주환 씨가 고향인 당진에 내려오면서 함께 홍두깨 칼국수·감자탕의 문을 열기로 결심했다고. 누나 김주환…

  9.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보다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홀로 당진에서 거주하면서 3년째가 되어가는데, 그 3년간 한 주에 두 번씩 거의 거르지 않고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당진시행복나눔복지센…

    당진시대
  10.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4년 동안 학교도 못 가고 집안에만 갇혀 살던 남매는 고등학교 검정고시까지 치르고 대학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세탁기가 없어 겨울에는 빨래할 엄두도 못 냈던 할머니에게는 세탁기가 생겼다. 비가 새는 컨테이너에 살던 아홉 식구는 새 집을 선물 받았다. …

  11. 2011.10.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백혈병 재발해 이식수술 앞둔 (김)윤호(송산초 5)와 누나 한울(송산중 1)이 남매 이야기] “윤호에게 힘을 주세요”

    “암세포는 무섭지 않아요. 이겨내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가족들이 마음 아파하는 건 좀... 그래요.” 올해 12살인 윤호(송산 상거리)는 아프지 않았냐는 질문에 씩 웃으며 대답했다. 윤호에게 병마가 찾아든 건 2년 전 겨울이었다. “스케이트장에서 …

  12.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조규자 순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하키선수 시절을 그리며

    …함께 산 건 1991년부터네요. 남편과는 직장 동료의 소개로 만났는데 7남매 중 막내였던 남편의 부모님 덕분에 저는 결혼식도 올리기 전에 남편과 함께 지냈어요. 어느 날 시부모님께 인사를 갔었는데 제 손을 잡고 놓아주시지 않는 거에요. 연로하신 분들이…

  13.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 살고 있다. 엄마와 아빠, 할머니 모두 생계활동이 어렵다 보니 준희네 가족은 정부에서 지원되는 수급비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지만 모자란 대로 욕심 부리지 않고 살아가던 준희네 가족에게 최근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지난 1월 준…

  14.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창 소리와 깔깔깔 웃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복도까지 울렸다. 별님, 달님 남매 가족 인형을 통해 여자와 남자의 몸은 어떻게 다른 지 알아보고 신체 부위에 대한 올바른 명칭에 대해 공부한 아이들은 이은정 단장이 알려준 노래를 율동과 함께 따라 불렀다. “…

  15.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당진읍 시곡리 청하식당 2호점 | 대표 이춘자

    …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내려오게 됐어요. 당진에 와서는 동가식당(구 남매식당)의 올케언니한테 많이 배웠어요.” 청하식당의 대표 메뉴는 바로 한우 암소 특수부위로 믿을 수 있는 고기만을 엄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대표는 한우 암소로 유명해진 것에…

  16. 2008.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로타리, 사랑의 집짓기 기공식 가져

    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광수)이 사랑의 집짓기 일환으로 호정수씨 가족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다. 당진읍 수청리에 살고 있는 호씨 가족은 아내와 남매가 지체장애인으로 이번 사랑의 집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광수 회장은 “살면서 가장 필요한 주거공간…

  17.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도 눈에 들어오질 않았다. 이런 나의 온전치 못한 습관 때문에 오랫만에 가족끼리 영화 한편 보려던 것이 깨졌는데 선선한 바람이 불면 정신이 차려질까 모르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

    당진시대
  18.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하셨다. 나는 병문안을 다녀와서 헌 핸드폰을 집어던지며 그간 이야기를 가족들 앞에 털어놨다. 그랬더니 식구들 모두 한참을 웃고는 딸아이가 “그걸 ‘컬러링’이라고 하는데 나두 어제서 했기에 엄마한테 설명해줄 시간이 없었어. 아마 어른들 대부분이 엄마처…

    당진시대
  19.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 불렀으나 전혀 듣지 못하셨다. 올해 연세가 92세이신 아버님은 형님네 가족과 가끔 우리가족만 기억하시고 귀가 좀 어두우시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방으로 들어가 아버님 덮고 계신 이불을 제꼈다. 그랬더니 노인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확 올라와 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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