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맛있는 음식
… “하아암” 큰엄마께서 일어나신지 3시간쯤 지났을까? 나의 잠이 깼다. 먼저 일어나서 세수부터 하고 새 옷을 갈아입었다. 그렇게 차려 입고나니 나도 훨씬 멋쟁이가 되었다. 차례를 지내는데 온갖 맛있는 음식들이 조상님 사진 앞에 놓여져 있었다. 작은 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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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내가 먼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아암” 큰엄마께서 일어나신지 3시간쯤 지났을까? 나의 잠이 깼다. 먼저 일어나서 세수부터 하고 새 옷을 갈아입었다. 그렇게 차려 입고나니 나도 훨씬 멋쟁이가 되었다. 차례를 지내는데 온갖 맛있는 음식들이 조상님 사진 앞에 놓여져 있었다. 작은 할…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더 테레사의 말이 떠올랐다. “당신이 가는 곳마다 사랑을 전파하세요. 먼저 자신의 집에서 그 일을 실천하세요. 당신의 자녀를, 당신의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세요. 그리고 그 다음엔 옆집에 사는 사람들을 사랑하세요. 어떤 사람이든지 당신을 만나고 나면 …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와 민 신부를 불러 불쌍한 한국교우들이 더 이상 고통 받지 않게 우리가 먼저 죽자 하셨으며 1866년 3월 11일 잡히시어 순교하시게 된다. 서양 사람으로서 인종간 국가간의 경계를 넘어선 사랑의 정신을 음미하며 내가 먼저 희생과 봉사로 이웃을 위해 양…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쥐띠 꾀해보고자 하는 일에 사마가 먼저 알고 끼어들 운세. 함부로 움직이지 말라. 남의 말이 이치에 맞고 제아무리 달콤할 지라도 귀담아 듣지 말고 열심히 노력. 운세예보 : 1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3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4일 문서 기…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령은 노령화 사회 맨복판에 일찌기 착륙한 형편이다. 그래서 부임하여 맨 먼저 한 일은 동곡리, 서정리 경로당에 인사가는 일이었다. 두곳의 회원은 모두 백명쯤 되었는데 우리교회 성도들도 반 이상이 이곳 회원들이어서 교회의 반을 거기서 만나는 느낌이었다.…
2002.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도 삶을 생각하기보다 죽음을 먼저 생각하게 될까봐 두려워라 세상이 나를 버릴 때마다 세상을 버리지 않고 살아온 나는 아침햇살에 내 인생이 따뜻해질 때까지 잠시 나그네새의 집에서 잠들기로 했다 솔바람소리 그친 뒤에도 살아가노라면 사랑도 패배할 때가 …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바나나, 떡, 지짐이, 술 등을 한 상 가득 차려놓고 언니네 식구가 먼저 아버지께 절을 했다. 그 다음은 우리 네식구가 절을 하고, 막내네가 하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남동생 둘이서 절을 하고 술을 한잔씩 따라드렸다.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손주들 …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여준다(참고로 그는 1990년대 이후로 거의 매년 작품을 연출한다). 먼저 드는 의문은 제목이 왜 인가 하는 점이다. 그것은 영화에 상세히 그려져 있다. 미국에서 빌딩 청소부일을 하고 있는 히스패닉계 불법 노동자 마야는 언니 가족과 함께 살아간다. …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쓸함과 괴로움 어디에나 지옥과 천국은 있다 가치관의 교차점 여생의 안목 먼저 일어나 물러가는 연장자 말석의 편안함을 안다 내가 없더라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 위기의 가능성을 안다 세상사를 관조할 수 있게 된다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 힘이 부치지 않는 …
2002.04.13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군 테니스협회 박영규 회장을 만났을 때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사무실의 한쪽 벽에 깔끔하게 붙여놓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란 말이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란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그에 상응하는 의무를 져야한다는 뜻으로 서구의 기사도 정신을 얘기…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어난 나는 여자는 아들을 꼭 낳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자랐다. 그런 내가 두 딸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처음 우리 큰 딸 나현이를 낳았을 때 건강하냐는 질문대신 “아들이야? 딸이야?”를 먼저 물었던 나이다. 그리고 둘째 딸 채현이를 낳았을 때는 ‘또…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실물, 구설 투쟁수를 주의할 때. 양: 꾀해보고자 하는 일에 사마가 먼저 알고 끼어들 운세.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매사를 신중하게 해야할 때니 마음을 바로하고 덕행에 힘써 나간다면 실날같은 희망은 보일 수. 운세예보 : 18일 신액, 실물, 구설주…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 있다는 평이다. 어떻게 조직의 화합을 이룰 것인가? [답변] 조합장이 먼저 내가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고 직원을 포용하면서 조합원을 아낄 줄 알아야 한다. 자기자신을 먼저 비워야지 무턱대고 나를 따르라고 해서는 조직이 융화될 수 없다. 2. 조합운영의…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을 하고 있었다. 대웅전 문밖에서 잠시 합장을 했다. 아무 것도 아닌 내가 이곳에 섰습니다. 내가 이 산을 걷는 동안 부디 그 큰 깨달음의 한 털끝만큼이라도 만날 수 있기를… 염불소리가 허공처럼 청정한 선운사는 절에 딸린 전통다원 입구에 <참 좋은 …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으로 기업활동을 도와주고 협력하려는 분위기가 없다는 반증이다. 실제로 내가 만났던 모 중소기업 사장은 신바람 나는 기업문화에 관해서 “분위기가 문제다”라고 단언했을 정도다. 그렇다.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 공무원과 지역사회가 먼저 변해야겠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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