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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1997년

19건 · '내년 자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문화·교육 · 이명자

    “추억어린 모교에 아파트가 웬말”

    …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 따르면 교육부는 내년 3월 유동초등학교내에 31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충남서북부지역에 근무하는 무주택 교원들에게 공급할 총 50세대의 아파트를 98년말 완공예정으로 건립하기로 했다는 것. 이중 40…

    당진시대
  2. 1997.1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공단문제 ‘매듭짓기’ 들어가

    … 이날 오전 11시 도청회의실에서 이어진 위원간담회에는 심대평 도지사도 자리를 함께 했는데 이 자리에서 심지사는 “국내 경제사정을 고려할 때 입주가능한 다른 업종은 없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지만 주민들 역시 석유화학단지를 반대하고 있어 이 문제는 이제…

    당진시대
  3. 1997.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8 고입선발고사 합격자 발표돼

    …으로 출제돼 응시생들의 평균점수는 예년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부터 남녀공학으로 바뀌는 당진여고(줁98부터 당진고등학교) 입시에는 모집정원 344명중 처음으로 남학생 122명이 선발됐으며 박혜진(당진중, 父 박종엽씨)양이 수석의 영광을 안…

    당진시대
  4. 1997.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울대 동문회 열려

    …난 10일 당진읍 해림석정에서 사사분기 모임을 갖고 친목을 다졌다. 이 자리에서 동문들은 그동안 동문회가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다소 침체되어 있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분기별 모임 이외에도 낚시등 레져활동도 함께 즐기기…

    당진시대
  5. 1997.12.08 · 정책·행정 · 김태숙

    여성문제 수필공모 좋은 아버지 모임등 심의

    …. 또 산업화.도시화되면서 가정밖의 일에 그 역할이 편중되어 가정내에서 자리를 잃어버린 아버지의 위치를 재정립하자는 취지에서 '좋은 아버지되기 모임'을 민간차원에서 구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 대해 군 가정복지과에서는 “최근 어머니 중심으로…

    당진시대
  6. 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자 해외연수예산 수립 안키로

    …내 각 시군의회 의장단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시군의회 운영발전을 위한 정보교환과 시군별 1998년 예산안 심의방법등이 논의되었는데 특히 최근 심각해진 국가경제현실을 감안, 내년도 예산안에 그동안 관행적으로 실시되어…

    당진시대
  7. 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기양.김남식 대원 국회의원표창

    …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98년도 예산안을 수립했다. 이 자리에는 김현욱 국회의원을 비롯 김낙성 군수, 이청준 경찰서장이 참석해 어려운 여건에서 방범활동에 수고해온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우수대원에 대한 각종 표창이 있었는데…

    당진시대
  8. 1997.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공회 새회장에 신영철씨

    …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결산보고 및 임원개선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손병석 현회장의 뒤를 이어 상공회를 이끌 13대 회장에 신영철씨를 선출하고 차기회장에 정진봉(랜드로바)씨를 비롯 7명의 임원진을 새로 선출했다. 상공회는 오는 1…

    당진시대
  9. 1997.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난 극복 민관협의체 구성지시

    김낙성 군수는 11월 24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현재의 경제난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서둘러 민관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지난 1월 한보부도사태 이후 발생한 세수결함 및 곤두박질한 지역경제의 후유증이 10월이 지난 현재까지 회복…

    당진시대
  10. 1997.11.24 · 인물·동정 · 최종길

    [특별인터뷰] 김현욱

    …로, 당진여고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는 것을 추진중에 있고, 유동초등학교 자리에 31억의 예산을 책정, 130여명의 교원이 기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96년에 3곳, 97년에 2곳등 다목적교실을 배정받았고 부족한 곳은 내년까지 해결하기 위해 노력…

    당진시대
  11. 1997.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7년도 노인지도자 연수교육

    …10시30분부터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당진노인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우선 ‘150만명에 이르는 대한노인회원과 매년 2천개소씩 늘어나고 있는 경노당의 수’로 노인문제가 급격히 대두되고 있음을 실감했다. 또 내년 7월부터 시행될 노…

    당진시대
  12. 199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대호방조제앞 회처리장, 허구적인 해안관광정책

    …괴현장에 다름 아니다. 관광객이 찾는 몇 안되는 당진군의 명소로 간신히 자리잡은 이 마당에 다시 그것이 파괴되는 현장을 바라보는 기분은 참으로 참담할 뿐이다. 게다가 그것을 대신하는 시설이 다름아닌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회’를 처리하는 곳이라니.(…

    당진시대
  13. 199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당진어린이 큰잔치 열려

    …로 삼게 된다면 장차 이 나라의 큰 인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내년 제2회 가족대회는 대건.은빛어린이집 어린이들 뿐 아니라 당진군내의 모든 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체육대회를 열어 서로의 건강과 우의를 다지고 학부모들간에도 친교…

    당진시대
  14. 1997.06.23 · 지역사회 · 김태숙

    당진새마을금고 손 인 교 이사장

    …이 다시 신임해 준 것 같습니다.” 수억, 수십억의 회원돈을 관리하는 이자리는 깨끗함이 첫번째로 요구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새로맞은 임기동안 자본금을 5백억으로, 회원수는 1만명으로 올려놓고 그만 둘 것을 공약했다는 손이사장은 이외에도 당진군민의 복…

    당진시대
  15.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민 쉼터로 김군수는 취임하자마자 대표적인 구시대적 잔재들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자치행정의 새 이정표를 세우기 시작했다. 그는 비좁은 군청사 안에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던 군수관사를 철거하고 이 터를 민원인 주차장으로 활용토록 했다. 임명군수에게는 꼭 …

    당진시대
  16.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앞으로 힘차게 나가게 모두 힘을 모아야 될것이다. 장경선옹! 장경선씨는 내년에 회혼년(결혼 60주년)을 맞는 83세의 노옹으로 풍부한 감정을 지니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 그러나 사람의 감정은 수시로 변하게 된다. 때로는 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감정의 기…

    당진시대
  17.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앞으로 힘차게 나가게 모두 힘을 모아야 될것이다. 장경선옹! 장경선씨는 내년에 회혼년(결혼 60주년)을 맞는 83세의 노옹으로 풍부한 감정을 지니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 그러나 사람의 감정은 수시로 변하게 된다. 때로는 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감정의 기…

    당진시대
  18.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자에게 보내는 편지

    …편지를 한사람 한사람 전부 읽어 보았어요. 학생들을 다시 대하는듯 앉던 자리, 맑은 눈동자, 귀여운 모습들이 환하게 보였어요. 마음 같아서는 달려가 학생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만 퇴임한 입장에서 그럴 수도 없어요. 내가 호서고등학교를 생각할 …

    당진시대
  19.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작년 12월 26일 노동법과 안기부법이 신한국당 의원들만 비밀리에 모인 자리에서 개정되었다. 정부와 여당은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필연적으로 해야 할 일을 했다며 ‘미래를 위한 결단’이라는 구호도 함께 달았다. 하지만 국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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