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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04년

26건 · '너무 보고'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의회, ‘낭비성’ 예산 23억원 삭감

    …61개 항목 22억9450만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돌렸다. 우선 시책구상 보고회에서 ‘낭비성’이라는 지적을 받은 새마을지도자 명함갖기 추진 예산 500만원을 전액 삭감했으며 공무원 해외연수 및 자매결연 단체방문 예산 1억5000만원 중 750만원을 삭감…

    당진시대
  2.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미담] 58만원 들어있던 지갑 돌려준 박 선 영씨

    …임방 앞에 있는 향군회관에서 OK미용실을 운영하는 박선영(38)씨였다. 너무나 고마운 사람이라는 할아버지들의 말에 찾아간 OK미용실은 크지 않은, 그렇다고 허름하지도 않은 공간이었다. “지갑에 들어있던 명함을 보고 모임방 할아버지의 지갑이란 걸 알았어…

  3.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는 1998년 이후 180도로 바뀌었다고. “우선 ‘나보다 못한 사람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부족하지 않은 생활 덕에 주변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박씨는 바뀌었다. 박씨는 요즘 ‘없는’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동안 자신의 삶이…

  4. 2004.10.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추경예산 임시회 3일전에야 상정

    …확정하게 된다. 의회 개회 3일 전에 상정되는 추경예산안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문제점을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의원들이 여론을 수렴하거나 주민들이 의견을 제출할 시간적 여유는 더욱 없다. 졸속처리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더욱이 당진군은 …

    당진시대
  5. 2004.10.14 · 인물·동정 · 박상준

    국민을 착복하는 국민연금(1회)

    …득이 없는 사유서를 작성해 주십시오.” 국민연금 관리공단 직원의 요청에 너무 난감하고 어리둥절해질 수 밖에 없었다. 상리(당연하고 보편적인 이치)에 맞지 않는 요구라 생각이 되어 너털웃음을 나왔다. “소득이 없는데 어떻게 증빙할 자료가 있겠습니까? 소…

    당진시대
  6.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스님의 육아일기] “넌 잘못한 게 없어, 부끄러워할 필요 없단다” - 대성사 보각스님 - 김기연 기자

    …을 받아들였다. 그렇게 키우길 일년여... 한주를 절에 맡겼지만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에 한주의 어머니가 절로 찾아온 적이 있었다. 하지만 다시 한주를 데려갈 수는 없었다. 한주는 어머니가 떠난 후 심하게 앓았다. 마음의 병이었다. 그 후 보각스님은 …

  7.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송아지가 너무 예뻐요”

    …태신목장에서 지난달 28일 열린 ‘낙농가족체험여행’에서 귀여운 송아지를 보고 한 아이(김민주, 9)가 놀라워하고 있다. 송아지들도 체험가족들과 만나기 위해 꽃 목도리를 두르고 친구가 되고 있다.

  8. 2004.07.30 · 정책·행정 · 이상철

    난지도 해수욕장을 다녀와서

    …서 나나 가보았더니 모래사장 밑으로 조그맣게 하수구관이 있더라구여 거길 보고있노라니까 형형색색의 오물이 흘러나오는데 여태껏 재밌게 시간보낸게 확 뒤집어지더라구여...이거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한철장사라지만 대자연의 품에 오물을 버리다니여 비단 …

    당진시대
  9.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한국 사회가 권하는 것

    요즈음 세상을 보노라면 가관이 한둘이 아니다. 이들을 유형별로 보고 이들의 발생원인과대책을 나름대로 적어본다. 1.술 권하는 사회 이는 과거 산업화시대 때 주로 70년대 80년대에 주로 있었다.생활 중 조금 막히는 곳이 있으면 누구에게나 술을 권했다.…

    당진시대
  10.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잡초가 아니라 야생초입니다

    …다. 요즈음 사회경제가 IMF 시대보다도 더욱어렵다. 돈 있는 사람들은 너무 잘먹어 체격이 아놀드슈왈츠제네거를 능가하고 있는가하면 지나치게 심하게먹어 위장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을정도이니 우리 같은 빈자들은 할 말이 없는 셈이다. 가뜩이나 지난해 흉작으…

    당진시대
  11.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그린 그림 나눕니다” - 송악면 중흥리 장채운씨 - 김항룡 기자

    … 행정수도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의 주민들이 떠날 것을 걱정한다는 보도를 보고 장채운(69)씨는 “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간척지 5만여평에 벼농사를 짓고 있는 장씨는 지난 1984년 자신이 살던 곳인 논산군 두마면 불암…

  12.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예산 이월액과 집행잔액 너무 많다”

    …03년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결과 예산 이월액 및 미집행율, 집행잔액이 너무 많고 기금 집행율도 저조한 것으로 지적됐다. 지난 6월25일 최동섭 군의원과 이택수 전 합덕읍장, 이재선 신성대학 교수 등 3명이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받아 작성한 ‘2003년…

    당진시대
  13. 2004.06.21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장마철 대비해 농수로 준설해야”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대는 일단 큰 글씨부터 보고 접어둔 후에 차근차근 다시 봅니다.” 신평면 금천리 이영옥씨. 당진군 생활개선회 회장이기도 한 이씨는 “당진시대는 기사에서 지역주민을 보호하는 측면이 약한 것 같다”며 “다같이 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인…

  14.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보건지소 정애영 씨가 추천하는 어른이 읽어야 할 창작동화

    … 암시하듯이 이 책 주인공은 2년째 직장에 다니는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너무나 조용해서 소름이 끼치는 집, 아무도 살지 않는 것 같은 빈집에서 어른들이 헤아리지 못하는 외로움과 싸운다. 학교에서 돌아와 목걸이 열쇠로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와 혼자 찬밥…

  15.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엠 샘

    …버지는 다시 만나게 된다. 비록 지적수준이 낮고 무능력 하지만 딸만큼은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다. 난 이 영화를 보고 두가지를 느꼈다. 먼저 다른 영화에선 잘 볼 수 없었던 무한한 아버지의 사랑이다. 자신이 무능력한 것을 알고 더욱 더 열심히 딸을 사랑…

  16.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외지 노동자들 다툼이 늘어 주민 불안”

    …사가 많아 궁금증을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석문면 교로3리 이장을 맡아보고 있는 전양환 이장. 전 이장은 “석문면 교로3리는 발전소 때문에 피해가 많은 곳"이라며 “산에 파인 곳에 가 보면 미세 먼지가 많이 쌓여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발전소…

  17.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 6.5 군수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

    …달성하겠다고 40년 전 주창했고 지금에야 비로소 40만 인구를 넘었다. 너무 허황된 공약이 아닌가? 【민종기 답변】 인구 50만 도시를 내세우는 것은 당진 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자는 의미와 먼 장래를 내다보고 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

  18. 200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5개 후보지 중 2곳으로 이미 공감대 형성”

    …진통이 있었다. 당진은 10만명 내외의 소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너무 크게 조성해서는 안될 것이다. 또한 석문국가산업단지와 당진항 부근의 소도시가 발전할 것으로 생각한다. 용역을 담당한 경영정보원은 중심성을 강조하지만 이는 대도시의 발전에 적합…

    당진시대
  19.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도 교육감 출마자에게 들어본 교육현안

    …는 충청남도 교육 현실이 합리적이지 못한 잘못된 인사정책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있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특정 학연에 의해서 임명된 교육장은 나름의 역할을 충분히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교육장 임명 시 ‘공모추천제’를 실시, 임기를 보장해…

  20. 2004.05.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들이 가져다 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 김응택(송산면 가곡2리 이장)

    …해 김구 선생님의 흉상 앞에서 주저없이 아내와 사진을 찍었다. 평소 와 보고 싶었고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상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현장을 보니 너무 허름하고 비좁아 가슴 아팠다. 요즘에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빌면 새롭게 단장했다고 한다. 김 응 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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