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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0년

19건 · '다른 시작'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편집자주 산업의 융복합화 추세에 맞춰 서로 다른 주제나 산업 분야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마케팅을 성공시킨 사례를 알아보고 당진에 적용 가능한 모델과 대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기획기사는 10회에 걸쳐 보도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

  2.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니는 아직도 칼국수를 2천원에 팔고 있을까, 송산농협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던 지숙씨의 수줍던 포부는 얼마나 이뤄지고 있을까, 왕건야식 김 일 사장님은 아직도 포니를 타고 다닐까? 추억 속 이웃들을 다시 찾아보았다.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시용(96…

  3. 2010.10.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읍내리 이오형 이안경원 대표 “봉사하며 지역사회 일원되고 싶어”

    …이 되니 좋죠.” 이 대표는 안경원을 열고 일을 하면서 당진시대를 읽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안경원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시간이 길지만 바깥 사정은 모르니 당진군이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고 싶어서 였다고. “다른 신문들도 함께 구독을 하는데 당진군에 대한 …

    당진시대
  4.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끈한 낙지볶음 식사와 술안주 그만”

    … 본래 누나 김진숙씨는 낙지를, 동생 김진권씨는 쭈꾸미를 전문으로 각자 다른 지역에서 요식업에 종사해 왔다. 우연히도 유사한 업종과 메뉴에 종사해 왔던 남매는 고향으로 함께 내려올 기회가 생기면서 동업을 시작하게 됐다. “해산물 요리를 전문으로 동생과…

  5.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빼놓을 수 없는 중요사업이다. 예비귀농자들의 상담과 더불어 뿌리협회의 또다른 주된 역활은 기존 귀농인들의 정착을 지원하는 것이다. “집토끼를 잘 지키는 것이 산토끼 잡아오는 일보다 때로는 더 중요합니다. 기존 귀농자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

    당진시대
  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연지솔뫼’에서 그들의 귀촌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토박이, 시골생활을 시작하다 유교식, 김연순 씨 부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도시에서 살았다. 그러니 경험해보지 못한 농촌 생활은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었다고. 공직에 몸담았던 유씨가 은퇴를 하자마자 …

  7.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고 서툰 한국어를 아이들이 그대로 배우게 될까 싶어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어린이집에 보냈다고 했다. 그리고 당진에 도착하자마자 찾은 곳이 당진어학당이었다. “한국어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도 좋았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서…

  8.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원생활을 위해 농촌을 찾은 귀촌인에 가깝다. 부모님 도움 없이 맨손으로 시작해 30년간 유통업에 종사해왔다는 이들 부부는 ‘진경원(眞景園)’ 이라 이름 붙인 보금자리에서 나무를 키우고 텃밭을 일구며 노년 생활을 그려가고 있다. 젊은 시절 도시에서 열심…

  9.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 시골에 내려와 살겠다고 못해요. 저는 제가 좋아하고 하고 싶으면 우선 시작하고 보는 성격이에요. 지금요? 불편한 것도 있지만 아주 만족해요. 땀 흘려 일한만큼 돌려받는 농사의 재미도 알아가고, 자연과 함께 여유로우니 이 보다 더 좋은 노후 대비가 있…

  10. 2010.07.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보안직원으로부터 폭행, 감금 주장

    … 요구했다고 한다. 김씨는 차에서 내리지 않자 목을 조르고 폭행을 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보안업체직원은 욕설과 함께 차에서 내리면서 시비가 붙어 폭력이 오갔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욕설이나 폭행을 먼저 한 적이 없으며 다른 경비원들도 폭…

    당진시대
  11.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코끝을 자극하는 맛”

    … 전라도 지방에서는 경조사에 반드시 홍어를 준비하는 풍습이 있어 아무리 다른 음식을 잘 차렸어도 홍어가 오르지 않으면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뒷말이 있을 정도다. 홍어의 ‘홍’자와 탁주(막걸리)의 ‘탁’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 홍탁(洪濁)이다. 홍어를…

  12.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의 홍삼 전도사 되고 싶어요”

    “고심 끝에 개업을 결정했어요. 4년근 적년삼을 주로 판매하는 천지양이 다른 여러 홍삼 브랜드 보다 마음에 들더군요. 가을에 수매한 4년근 적년삼을 쓰기 때문에 성분도 뛰어나고 가격대도 합당하기 때문이죠.” 화학공학(나노생명공학)을 전공하고 대전 연구…

    당진시대
  13.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감! 韓醫學에선 어떻게 볼까요? - 최대성

    …의 경찰, 청소부, 의사의 역할을 하는 백혈구가 독감이 와서 면역반응을 시작했을 때 자기가 간섭해야 될 일이 별로 없는 사람과 간섭해야 될 게 아주 많은 사람의 차이입니다.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우리 몸의 백혈구는 바이러스를 처리하기 위해 백…

    당진시대
  14.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공원측량 설계가 첫 작품”

    …심을 갖고 접하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그는 토목 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꾸준히 일하며 군대를 다녀오고 새롭게 일을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서울지역의 엔지니어링에서 활동하며 일을 배우고 실력을 쌓아 왔던 그는 학업의 필요성을 느끼고 결국 …

  15.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내 몸 아프니 어려운이들 생각 더 나요"

    …는 이은국씨가 직접 배달에 나섰다고 했다. “맨날 같은 사람한테만 주면 다른 어려운 사람들은 누가 돌봐요. 그래서 이장들한테 전화를 걸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데 어려운 사람을 좀 이야기 해달라고 했지. 이번 김장철에는 각 마을에 1명씩을 선정해서 제…

  16.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을회관에 선심성 예산 집행, 혈세 낭비

    …신축했다. 고대면에도 95년도에 지은 1층 건물을 마을회관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1년만인 96년 새롭게 마을회관이 신축됐으며 6년 만에 창고를 증축하고 지난 2002년에는 2층짜리 마을회관과 창고를 추가로 신축했다. 고대면의 다른 마을에는 92년도에…

    당진시대
  17.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에게 사랑담은 반찬을”

    … 순성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역봉사대가 반찬봉사를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이전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집 고쳐주기, 청소봉사 등을 실시했었다고. “더 좋은 반찬을 못 해 드리니 아쉬울 따름이죠. 대부분이 채소로 만든…

  18.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들깨 칼국수’와 ‘들깨 수제비’다. 밀목의 특성은 한번 온 손님은 꼭 다른 손님과 함께 다시 찾는다는 것. 칼국수와 수제비가 나오는 시간동안 제공되는 보리밥에 고추장 양념을 넣어 쓱쓱 비벼 놓으면 군침이 저절로 흐른다. 특히 보리밥의 칼칼한 맛은 들…

  19.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그린 주민설명회 무산

    … 폐기물 소각처리 용량을 기존 55톤에서 84톤으로 증설의지를 보이면서 시작됐다. 인허가 신청접수를 담당하는 송악면사무소가 송악면개발위원회와 복운1,2,3, 부곡1,2리 이장들에게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문자를 지난 9일 발송했으나 해당 이장들이 주민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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