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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가정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2년

26건 · '다문화가정 한국'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외국인 주민 자조모임 운영

    …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4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매주 두차례씩 다문화가정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실과 자조모임을 운영해왔다. 9월에는 추석음식만들기, 11월에는 김장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전통음식 문화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복지관 관계자…

  2.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결혼이주여성 한국어교육 졸업

    …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지난 20일 2012년 사업보고대회 및 한국어교육 졸업·종강식을 진행했다. 당진시종합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사업보고대회는 2012년 한해동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별 발표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대회에…

  3.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초청

    지난 13일 가원예식장 5층에서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회장 신창재) 창립 4주년 기념 정기총회를 열었다. 정기총회에는 회원이 참석해 한해 사업과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기총회 이후에는 CBMC 당진지회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초…

  4. 2012.12.14 · 문화·교육 · 오동연

    한국어학당 종강식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은 지난 10일 ‘2012 한국어학당 종강식’을 가졌다. 한 해 동안 매주 2회씩 진행된 한국어학당에는 9개국의 40여명의 원어민교사와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참여했다. 한 명의 중도탈락자 없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우수…

  5.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몰라서 못가는 경우가 있다. 왕진리: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다문화가정 주부에게 교재 등을 지원하는 정책이 없어 알아서 공부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장가경: 시에서 검정고시에 대한 지원이 생겨서 전화를 해보니, 생활이 어려운 분들만 지원을 …

  6. 2012.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배움을 나누고 함께 즐기는 자리

    …시청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유아에서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와 다문화가정 등 37개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단체, 학습동아리가 참여해 작품전시 부스와 체험부스 등을 운영했다. 평생학습 뽐내기 한마당에는 원동리 풍물단의 사물놀이를 비롯해 21개…

  7.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있었지요.” 신영무 회장은 1980년 미국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 한국변호사 최초로 뉴욕주 변호사회 및 미국연방 변호사회에 가입했다. 그러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제 삶에 있어 두 번째 도전은, 미국에서 귀국한 후에 변호사 개업으로 독립을 한…

  8. 2012.10.12 · 문화·교육 · 오동연

    결혼이주여성 폭행·위협한 비정한 남편 검거

    …진시다문화가족센터 장순미 센터장은 “대부분 가정폭력을 참았다가 드러나고 다문화가정이 늘어나면서 폭행사례도 많아지고 있다”며 “상담인력을 늘이고 관련 교육을 확대해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찰서 등 지역사회의 기관들이 관심을 갖고 유기적으로 …

    당진시대
  9. 2012.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국인, 5년 사이 1.4배 증가

    …,226명이 늘어 1.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국가별로 보면 한국계중국인이 1,540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703명, 중국인 375명, 인도네시아 250명, 필리핀 185명 순이다. 이중 결혼 이민자는 933명이며, 315명은 귀화했다.…

  10. 2012.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5] ‘라이 따이한’에 더해 ‘코피노’까지…“국제적 망신”

    필리핀 마닐라에 살고 있는 꾸앙(12)은 코피노다. 한국에서 온 모 기업체 직원이 꾸앙의 아빠다. 아빠는 꾸앙이 3살 무렵에 한국으로 떠난 뒤 연락이 끊겼다. 어머니 소마(31)씨는 인근 시장에서 노점을 하며 하루 500페소(1만 2000원) 가량의 …

  11.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4]

    한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여성결혼이민자들은 가정문제, 경제적 문제, 체류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에 부딪힌다. 배우자나 시댁 식구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시설이나 기관에서도 여성결혼이민자들의 다양한 출신국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당진시대
  12.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다문화 가정을 만나다3 (사)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 다문화 취업교육부터 정책연구까지

    충남도 허가…전국 최초 설립 (사)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원장 조원권․대전광역시 동구 우송대학교 내)은 충남도로부터 2009년 11월 30일 허가를 받았다. 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으로서는 전국 최초다. 다문화가족이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의 구성원이자 향후 우…

  13. 2012.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남신발위는 경남 지역민의 참여와 권익을 위한 것

    …부분이기에 3천부 기준으로 볼 때 80%이상 지원은 실로 크다. 또한 ▲다문화가정 구독료지원의 경우 경제적 효과보다 장기적인 국가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다문화가정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이 한국문화나 한글에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서도…

    당진시대
  14.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다문화가정을 만나다 2] 전국 최다 외국인거주 다문화마을 특구 지정

    …주하게 됐다. 원곡동은 지난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정과 내국인이 모여 사는 다문화마을 특구로 지정됐다. 거리의 상점 간판과 도로표지판 등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중 언어로 표기되어 있다.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에 온…

  15.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다문화가정을 만나다 1]이주여성 충남 3위, 다문화가정 영유아 충남 1위

    당진 다문화가정 1천명 이상 예상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조사 결과 당진시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 자녀 수를 합한 비율이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이하 당진다문화센터)에 의하면 당진의 다문화가정 수는 천안, 아산…

  16.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바르게살기, 다문화가정 문화체험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가 지난 14일 다문화가정을 초대해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날 다문화가정 주부들과 자녀, 가족 50여 명은 함상공원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을 찾아 문화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들으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17.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줄줄이 수상

    …나눔재단의 ‘외환다문화대상’에서 희망가정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에 이주해 살면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잘 정착한 이주여성을 선발해 수여하는 것으로, 대상과 본상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상이다. 특히 박 씨는 당진시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통번…

  18.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26, 중국) 씨도 마찬가지였다. 한류 열풍으로 중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한국드라마를 보며 막연하게 한국에 가서 살면 좋을까 하는 생각은 해보았지만 국제결혼을 마음먹고 선자리에 나온 건 처음이었다. “그냥 한 번 가볼까 하는 생각에 나갔죠. 그런데 (남…

  19.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춘 이중언어강사가 추천하는 “주저앉고 싶을 때 일으켜 세워줄 책”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중언어강사로 일하고 있는 김영춘 씨는 다문화가정 1세대다. 11년 전 중국에서 남편을 만나 한국으로 시집 온 김 씨는 10살, 6살 자녀를 기르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일하는 ‘직장맘’이다. 김영춘 씨는…

  20. 2012.03.28 · 문화·교육 · 김창연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뵙기 결연식

    지난 21일 당진으로 시집 온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의지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친정어머니가 생겼다.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회장 문정숙, 이하 당진지회)는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뵙기 결연식을 갖고 여성의전당 회의실에서 열린 결연식을 통해 당진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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