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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건
연도
2012년

134건 · '다시 시작'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12.12.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종합병원 중앙공급실 오남순 간호조무사가 추천하는 “자기개발서의 고전, 인생의 지침서”

    …서요.” 당진시내 한 치과에서 근무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12월말부터 다시 당진종합병원 중앙공급실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게 된 오남순 씨는 당진중앙도서관 직장인독서회인 북소리독서회 회장이다. 5년 전부터 매년 50여권의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좀 더 깊…

  2.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료경로급식 “내년에 다시 만나요”

    …주 2회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제공되던 무료급식은 내년 1월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삼웅2리 유재면 노인회장은 “그동안 행복경로당이 주민들의 화합과 적극적인 참여로 잘 운영돼 왔다”며 “더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내년에도 아낌없는 지…

  3.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를 타고 왕복 두 시간 거리에 있는 해나루 시민학교를 찾는다. 느지막이 시작한 공부에 힘들기는 커녕 배우는 기쁨에 푹 빠져있다. 김 할머니는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큰 손자에게 땅을 물려주며 “논 닷 마지기에서 나오는 쌀은 고모(김 할머니)에게…

  4.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있다. 그리고 주말이면 고향 당진으로 내려온다. 고향에 내려와서도 그는 다시 길 위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이었던 고향마을이 최근 철강회사로 환경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그는 고대면 슬항리에 진행된 관광농원 허가 취소와 환영철강 환경오염 대책 마…

  5. 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시의원들 “행정 효율성 높여야” 일침

    …가에 따라 5차로(설계)가 됐다”며 “결과적으로는 (향후)교통량이 늘면 다시 조정해야 할 듯 하다”고 답했다. 인효식 의원은 “앞으로 도시계획도로를 개발할 때 미래를 내다보고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재광 의원 “제5 LNG가스 우려 목소리 일어” …

  6. 2012.12.14 · 정책·행정 · 오동연

    김동완 국회의원, 검찰 구형 임박

    …모임 당시 상황을 묻는 변호인 측의 질의에 황씨는 “저녁 7시쯤 모임이 시작됐고 김 의원은 8시쯤 와서 20분 정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 “정치적 얘기가 오간 것을 못 들은 듯하다”며 “노래나 구호를 외치는 것도 없었다”고 말했다. 2차 정기모임 식…

    당진시대
  7. 2012.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성인? ‘역사놀이가’입니다!”

    …문기사 보며 세상을 봤던 시골 아이 김 씨의 ‘신문사랑’은 중학교 시절 시작됐다. “중1때 친구와 함께 학교 게시판에 레이건 대통령이 당선됐다는 신문기사가 붙어 있는 걸 봤어요. 그때 친구랑 대통령 이름이 틀리냐 맞냐를 놓고 한참동안 입씨름했던 게 아…

    당진시대
  8. 2012.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컴퓨터 조립 및 수리, 정비의 모든 것

    …갖고 있다. 그는 14년이라는 컴퓨터 업계 경력을 뒤로하고 고향 당진에 다시 내려왔다. 하지만 업계 내에서 새롭게 터를 잡아 간다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다. 김 대표가 할 수 있는 것은 손님으로 부터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성심성의 껏 일하는 …

  9. 2012.12.07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고용불안 떨치고 평생직업 꿈 키워요”

    …유별난 이유다. 한의숙 씨는 올해 참들고추마을방앗간 총괄책임자로 근무를 시작했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에서 설립하고 센터에서 고용한 자활근로자들이 운영하고 있는 참들고추마을방앗간은 일종의 자활사업단이다. “무엇보다 센터에서 직영하는 방앗…

  10. 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9]남편 잃고 삼남매 홀로 키우는 엄마의 사연

    …이들 키우고 집안 살림만 하던 영희씨는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당장 일을 시작해야 했다. 하지만 당시 생후 6개월밖에 되지 않은 막내 딸을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인근 공장에서 몇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꾸려나갔다. 국민기초생활2종대상자에 선정돼…

    당진시대
  1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그러나 1998년, IMF 여파로 회사가 부도났다. 26살 조공생활부터 시작하며 제 손으로 일구어온 사업이 한 순간에 은행에 넘어갔다. “당시 심경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세월이 약이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

  12.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23년 전통, 단골 발길 잇는 아미식당”

    … 질을 중요시합니다.” 23년의 세월동안 이사를 간 단골손님도 있지만, 다시 찾아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한두 번 드셔보신 분들도 다시 찾아오시고, 단골손님분들이 있어 지금까지 운영해왔다고 생각해요. 이사를 가신분도 잊지 않고 배달을 해서라도 다시 …

  13. 2012.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하여

    … 위하여 줄다리기를 오래전부터 시행해 왔다. 기록으로는 춘추전국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민속의 특성상 농경문화의 역사와 같다고 볼수 있다. 오늘날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원형의 줄로 그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줄다리기는 경기방식이 상대편을 내편으…

    당진시대
  14. 2012.11.16 · 인물·동정 · 임아연

    해나루쌀 전국 제패, 대통령상 수상

    …질에 끼치는 영향은 상당합니다. 따라서 지력 향상을 위해 볏짚을 땅으로 다시 되돌리는 ‘생고시용(生稿施用)’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완전히 발효된 퇴비가 농가에 원활히 공급돼, 화학비료대신 사용한다면 더욱 질 좋은 해나루쌀을 생산할 수 있을…

  15.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대장에 암이 생긴 걸 알았다. 지난 8월 대장암 수술을 했다. 그리고 또다시 갑상선에 암세포가 생겼다. 연이어 암 수술을 했다. 시부모님 병 수발, 그리고 세 번의 허리 수술과 두 번의 암 수술을 거치면서 집안 경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기울었다. 건설현…

    당진시대
  16.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해물찜과 간장게장, 대하장이 이름이 나기 시작하면서 당진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개업 초기부터 손님들이 많았던 것은 아닙니다. 개업 1년 만에 문을 닫아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할 정…

  17.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 관계자들도 덩달아 웃음꽃이 핀다. 권 씨가 해나루 시민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한 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났다. 그녀는 늦었지만 배움의 길을 걷고 싶다는 뜻을 함께하고 있는 여러 수강생들과 공부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녀는 …

  18. 2012.10.26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1톤 트럭에 장갑 팔며 매출 늘려”

    “2004년도에 처음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대학교 졸업도 하기 전이었어요. 졸업을 앞두고 공구상 일을 하기로 처음 마음을 먹었죠. 이 결정을 내리기까지는 아버지의 영향이 가장 컸습니다.” (주)선진종합상사 박선형 대표의 말에 따르면 그의 부친은 장갑…

  19. 2012.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미산 너머 합덕들녘까지 ‘백제부흥군 길’

    …창인 대덕·수청지구 끝자락, 대덕산으로 오르는 길이 ‘백제부흥군 길’의 시작점이다. 가파른 산길을 오르면 이내 소나무를 비롯한 수목이 우거진 숲길로 접어 든다. 등산보다 산책이란 말이 더 어울리는 대덕산 숲길을 따라 걸으면 자연스레 당진의 최고봉인 아…

  20.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지께서 돌아가셨죠. 당시 18세였던 나는 합덕제재소를 이어 받아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18세 청년은 결혼도하고 아이까지 낳아 기르던 시기였죠. 다행이 평소 제재소 일을 거들던 터라 적응은 빨랐습니다.” 하지만 큰아버지 대신 아버지와 동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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