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후보자 지상토론 4]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하게 증명하고 있는 확실한 지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대표적인 결실이 바로 1조 원 규모의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공장 유치입니다. 부지 확보라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KG스틸을 찾아가 경영진을 간곡히 설득했고, 마침내 6만 5천 평의 유휴 부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건 · '당진항을 바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하게 증명하고 있는 확실한 지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대표적인 결실이 바로 1조 원 규모의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공장 유치입니다. 부지 확보라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KG스틸을 찾아가 경영진을 간곡히 설득했고, 마침내 6만 5천 평의 유휴 부지 …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1공장과 맞닿은 부지…‘케이블 클러스터’ 해저2공장 부지는 해저1공장과 바로 인접한 약 21만 5000㎡(축구장 30개 규모)의 부지로, 완공 시 해저1 공장 대비 약 5배 수준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특히 이번 투자를 통해 당진에는 △기존 케이…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보의 당진지역 공약이 발표됐다. △석탄 화력 폐쇄지역 지원특별법 제정 △당진항을 충청권 대표 무역항으로 개발 △국도32호 우회도로 및 제2서해대교 신속 추진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추진 △해양관광 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합덕역 역세권 도시…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체우회도로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을 새롭게 추진하겠다. 둘째, 당진항을 충남을 대표하는 무역항으로 키워내고 당진해수청(항만청) 신설, 유치에 성공한 해경인재개발원을 필두로 해양수산공공기관들을 유치해 당진을 부산영도에 버금가는 해양수산클러스터로…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산위원회에서 각각 활동하면서 전문성을 쌓았다고 자부한다. 3선이 되면 곧바로 상임위원장을 맡게 될 수 있는 만큼 두 상임위 중 어떤 상임위원장 자리가 당진 발전에 더 도움이 될지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겠다. 쌀값에 이어 과일값 · 채소값 폭등까지 농산물 …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들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을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를 올바르고 미래지향적으로 바로 세우는 일에 활용하고자 한다. 쌀값에 이어 과일값·채소값 폭등까지 농산물 가격 안정화를 위해서는 어떠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정부정책에 대한 농업인들의 신뢰를 확보하…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둘째는 철강 소재 산업의 고도화, 고부가가치화다. 다음으로 우리는 당진항을 가지고 있고, 육상에는 산업철도가 계획돼 있다. 석문간척지를 잘 활용한다면 항공 물류 처리시설도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상-육상-공중 물류체계를 잇는 TRI-POR…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당진항은 당진시 발전의 원동력이며, 향후 당진시가 당진항을 발전시켜 나아가야할 이유이기도 하다. 환항해권시대의 중심 당진항이 대한민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항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2019.02.01 · 산업·경제 · 임아연
… 중이었다. 그러나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아 국토교통부에서는 올해 바로 석문산단 인입철도에 대한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2022년 착공해 2025년 완공할 예정이다. 약 938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철도가 당진항…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들을 챙겨왔다.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지난 정부의 잘못된 정책방향을 바로 잡고 관행적으로 되풀이 됐던 특혜와 각종 비리, 방만 운영 등의 적폐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의 방향은? 상임위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번 4.13 총선의 가장 큰 지역 이슈는 바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다. 지난해 5월 행정자치부의 관할권 귀속 결정에 따라 충남도계 내에 있는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로 넘어가면서 ‘도계 분쟁’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2015.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상 높다. 자원도 없는 나라가 그렇게 잘사는 이유는 뭘까? 그 답이 바로 항만이다. 싱가폴은 항만이라는 하나뿐인 중추동력으로 부(富)를 이뤘다. 싱가폴에 비해서도 크게 손색이 없는 게 당진항의 현재와 미래다. 현재 당진항을 이루고 있는 항만부지 면…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 보였다. 아산만 바다 한 가운데를 매립한 땅과 제방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이곳이 평택시가 관할권을 주장하는 바로 서부두 내항이다. 이곳을 지나며 박영규 공동대책위원장은 “평택의 입장에서 보면 서쪽에 위치해 있어 ‘서부두’라고 불리고 있지만, 당진시…
2015.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추진해야 할 과제이다. 끝으로 당진항만관광공사는 당진항의 미래발전상을 바로 알리기 위해 지난해 11월~12월 중 항만아카데미를 개설, 당진지역 중·고등학생 400여 명, 일반인 8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올해에도 당진항 주인의식 …
2014.10.30 · 산업·경제 · 임아연
…)에서 지역 학생 및 항만 관련 종사자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당진항 바로 알기 항만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지역민들에게 당진항을 바로 알리고 해양항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당진시 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단기…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세계 최대 규모의 당진화력발전소가 있고 당진 최고의 관광지인 왜목마을 바로 옆에 건설한다고 하니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 당진에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521개의 송전탑이 지나가고 76만5000 볼트라는 초고압 송전선로까지 지…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세계 최대 규모의 당진화력발전소가 있고 당진 최고의 관광지인 왜목마을 바로 옆에 건설한다고 하니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 당진에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521개의 송전탑이 지나가고 76만5000 볼트라는 초고압 송전선로까지 지…
2014.02.14 · 정책·행정 · 김창연
…중요한 조건이다. 중국의 항만들이 성장할 수 있던 가장 기본적인 조건도 바로 배후지역의 경제성장에 따른 것이었다. 당진시가 물류창고와 물류단지를 비롯한 항만배후시설을 어떻게 조성하느냐에 따라 아름다운 항구도시가 태어날 수도 있고, 항만 구조물들이 몇 …
2013.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권을 연결해주는 중추와 같은 곳이다. 앞으로 국제항으로 발돋움할 평택·당진항을 통해 중국과의 교역 또한 가능하기 때문에 발전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할 것이다. 눈에 띄게 당진이 발전한 모습을 당진시민들에게 물어본다면 바로 ‘철강’일 것이다. 당진시의 조…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중 장점과 발전가능성, 당진항에 적용할 만한 성과를 벤치마킹하여 우리 당진항을 중심으로 부품소재, 바이오, 물류, IT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당진 발전은 물론 일자리 창출의 기회도 제공되도록 하고, 투자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이 가능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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