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항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24년

17건 · '당진항 개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 인사청문회 ]김양수 후보자, “우수 공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총력 다하겠다”

    …점진적으로 자체 사업 수익률을 높여 나가겠다”며 “당진도시공사의 전신인 당진항만공사의 부실기업 오명, 수익성 저하 등의 지적을 탈피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개발 사업 시 주민과의 갈등 해법은? 이어 인사청문회 특별위원들의 질의가 본격적으로 이어졌다.…

  2. 2024.12.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평택에 밀린 당진항…“개발 시급하다”

    김덕주 의원이 지난 9일 시정질문에서 당진항 개발 관련 사업비 배분 에 대한 개선 방향과 향후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당진항과 평택항의 3 년치 예산을 보면 항만 개발사업 394 억 원 중 당진에는 56 억원 평택에는 338억 원이 배정되…

  3. 2024.12.1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2035년까지 13조 투입…돈 되는 바다 만든다

    … 발표했다. 특히 당진 바다는 석문간척지에 스마트 양식단지를 조성하고, 당진항 항만배후단지를 구축하며 글로벌 기업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충남 해양수산 미래비전 선포식’이 지난 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주관으로 충남의…

  4. 2024.12.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 내년 1월 출범

    당진항만관광공사가 내년 1월 1 일부터 당진도시공사로 새롭게 출범한다. 당진시는 기존 항만관광공사를 도시공사로 전환해 조직을 확대하고, 문화·관광시설을 포함한 다양한 위탁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과 정에서 전문 인력 강화와 인적 쇄신에 대한 필요성…

  5. 2024.1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해상경계 재설정”

    지난달 15일 당진시개발위원회가 당진항 지정 20주년을 기념해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항의 새로운 발전 전략으로 ‘해상경계 재설정’에 대한 의견이 지역사회에서 떠오르고 있다. 당진항 지정 20주년을 기념하며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천기영)가 ‘해상경계 …

  6. 2024.10.2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항 지정 20주년 정책세미나 개최

    당진항 지정 20주년을 맞아 당진항의 미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4년 당진항 정책세미나’가 당진시 설악 컨벤션 비취 홀에서 지난 18일 개최됐다.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정책세미나는 항만 관련 국가기본계획 반영 등을 위한 논거를 마련하고, 정례…

  7. 2024.09.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석문간척지에 수산식품 클러스터? …주민들 “뭔지 몰라”

    … 대규모 축산단지처럼 나쁜 것은 아닌지 우 려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개발을 위해 주민들에게 동의서를 받으려 고만 하지 ‘무엇이 들어오는지 설명 한 마디, 의견 하나 묻질 않았다” 고 덧붙였다.또한 일각에서는 석문간척지 내 수산업이 활발해지면서 추후…

  8. 2024.09.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들] 박미혜 당진시 관광과장 “관광 콘텐츠의 힘 느껴”

    …있음에도 관광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 당진시가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인프라 조성을 통해 지역관광 경쟁력을 제고함으로써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관광과가 신설됐다. Q. 최근 당진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졌다. 지난해와 올해 당진을 찾…

  9. 2024.08.30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항만관광공사→도시공사, “전문 인력 확보해야”

    …서 5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으면서 ‘부실 경영’ 꼬리표를 달고 있는 당진항만관광공사가 ‘당진도시공사’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전환이 될 경우 시설관리형 공기업으로서 관리하는 시설이 늘어날 예정인 가운데, 이 부분에 대한 전문적인 인력이 갖춰져야…

  10. 2024.08.0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항만관광공사 올해도 ‘최하위’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에서 당진항만관광공사가 최하위 등급인 ‘마’ 등급을 받았다.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최하등급 평가로 경영개선 명령을 받은 이후 매년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이로 인해 공사의 기관장 및 임원들은…

  11.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 추진현황 보고회 호수공원 및 고등학교 신설 추진 등 점검

    …복합환승센터 구축 등이 담겼다. 문화 분야에서는 도비도·난지도 민자유치 개발과 행담도휴게소 외에 남은 구역인 행담아일랜드 민자유치 개발이 포함됐다. 또한 반려동물 놀이터 및 시립미술관 조성, 청소년수련관 건립 등이 추진할 사업으로 보고됐다. 농어촌 분…

  12.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제2서해대교 반드시 건설돼야 한다 서영훈 당진시의원 /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 위원장

    …하여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민자고속도로 사업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사업 적격성 조사만 통과하면 2025년 착공이 가능하고 2032년에 준공이 가능한 반면, 국도 제77호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건설(당진~화성)사업은 2026년…

  13.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대체우회도로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을 새롭게 추진하겠다. 둘째, 당진항을 충남을 대표하는 무역항으로 키워내고 당진해수청(항만청) 신설, 유치에 성공한 해경인재개발원을 필두로 해양수산공공기관들을 유치해 당진을 부산영도에 버금가는 해양수산클러스터로…

  14.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 하나로 열심히 일해왔고 신평-내항간 연륙교, 석문산단인입철도, 해경인재개발원 등 굵직굵직한 국책사업들을 따냈다. 그동안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고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더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커진다. 지금은…

  15. 2024.03.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300만 평 이상 경제자유구역 다시 지정할 것”

    …구성된 자체 정책자문간 심의를 거쳐 발표됐다. 정 후보는 경제 공약으로 당진항 개발 계획을 브리핑했다. 당진항을 중심으로 한 300만 평 이상의 경제자유구역을 다시 지정하고 아산만권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에 당진이 중심 역할 하는 것을 공약으로 강조했…

  16.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당진항 독자개발 추진…당진항만청 유치할 것”

    … 생각하는가? 석문산단을 우량기업으로 신속히 채우고 서해안 시대를 맞아 당진항을 충남을 대표하는 국가무역항으로 키워내야 한다. 수소, LNG 등 친환경 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이들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항만 개발과 배후단지 조성으로 당진항을 우리 당진의…

  17.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비도~왜목마을~장고항~한진포구~삽교호로 이어지는 해안관광벨트를 특성있게 개발해야 한다. 셋째는 항만물류산업이다. 앞으로 부곡공단과 석문국가산단 앞 해상의 항만 개발, 수소암모니아 부두 건설이 필요하다. 당진항을 기반으로 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을 되살려 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