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 2025년 한 해는 빠르게 지나간 듯 보이지만, 당진 곳곳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지을 굵직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 나온 해였다. 여름철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당진시장과 주택·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결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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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당진항 미래'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2025년 한 해는 빠르게 지나간 듯 보이지만, 당진 곳곳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지을 굵직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 나온 해였다. 여름철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당진시장과 주택·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결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
2025.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212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국비는 교통 SOC, 미래산업·에너지, 농어업, 복지 등 당진의 미래성장 전략과 시민생활 향상을 위한 핵심사업들이 고르게 반영됐다. 당진의 대동맥 역할을 할 교통인프라 예산으로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행정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당진시 14곳 읍ㆍ면ㆍ동 균형 발전을 통해 미래 30년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송노섭 공동대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송노섭 더민주충남혁신회의 공동대표는 “내년 지방선거에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당진시민의 행복…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약들이 국정과제로 속도를 낼 것 으로 기대한다. 노후석탄화력 조기폐쇄, 당진항 무역항 육성, 제2서해대교와 당진~아산 고속도로, 해양관광 인프라, 합덕역세권 개발, 철강폐열 활용 스마트팜 클러스터 등 하나 하나가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 사안이다. …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폐쇄 이후 대응이었다. 이 후보는 “RE100에 부합하지 않는 국가엔 미래가 없다. 화력은 폐쇄해야 하고, 당진은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논·밭 위 태양광, 송배전망 고속도로화, 주민 참여형 발전 사업, 데이터센터…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로운 전환에 따른 일자리를 재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 공약은 당진항을 충청권 대표 무역항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당진항을 독립적인 국가관리 무역항으로 지정을 검토하고 당진항종합발전계획의 조속한 실행을 지원하겠다는 것. 세 번째 공약은 제2…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보의 당진지역 공약이 발표됐다. △석탄 화력 폐쇄지역 지원특별법 제정 △당진항을 충청권 대표 무역항으로 개발 △국도32호 우회도로 및 제2서해대교 신속 추진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추진 △해양관광 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합덕역 역세권 도시…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자유구역 지정 △공동주택 지원의 도비 지원 확대 △충청권의 대표항만으로 당진항 개발 이해선 : △지방도 619호선 4차선 확포장과 관련해 2차선으로 계획된 중흥리 구간의 4차선 방영과 계획에 제외된 ‘이편한아파트~가학교차로’ 구간을 4차선 계획에 포함…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성과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 단순히 돼지축사를 막은 것이 아니라 당진의 미래를 지켜낸 것이며, 시민들이 힘을 모으면 앞으로 그 무엇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사례였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선출직들이 제 몫을 다하지 못해 시민에게 힘이 되어주기…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들을 만났고, 마을행사를 다니며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렸다. 이제 당진의 미래와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젊은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아이들의 안전과 희망을 만드는 정책공약을 중심으로 홍보하며 지지층을…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을 통해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 셋째, 충청권의 대표항만으로 당진항 개발이다. 현재 충남북과 대전 세종이 함께하는 충청 메가시티가 출범하여 560만 광역생활경제권 형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경제권의 통합은 결국 수출입물량의 발생을 수반한…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 아울러 항만분야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당진항을 비롯한 도내 주요 항만들의 특성화 방안, 항만물류산업 육성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다만, 재선거인만큼 상임위원회는 전임자의 상임위원회를 그대로 이어받는 것으…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전자 등 철강산업 고도화 노력으로 시너지효과를 창출해야 한다. 기존의 당진항과 신평~내항간 진입도로 건설을 계기로 한 항만물류산업의 육성, 삽교호관광지와 내륙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문화관광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송악, 송산, …
2025.01.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는 민선 8기 시정 방침과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 정책과의 조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선제적 사업을 발굴하고, 부서 간 협력과 사업 이해도를 높여 지역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보완한다는 방침이 다. 우선 행정 분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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