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항 중장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기간
1993—2026

85건 · '당진항 중장기'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7.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항 개발계획 막판 뒤집히나

    … 해양수산부 간 LNG부두 공용항로 협의 이후 이미 국가 심의를 통과한 당진항 핵심 개발계획이 정부 최종 고시 단계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당진시가 추진해 온 당진항 미래 전략에 비상이 걸렸다. 본지 취재 결과,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

  2.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 선거보도 자문위원 좌담회 “중앙정치보다 중요한 건 당진의 미래”

    … 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협의회 회장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최태석 지역사회연구소 소장 △노화용 한국지역농협경영발전연구소 소장 △강희연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장 △장성화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제작부장 위원 △최종길 …

  3.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선거 앞두고 현안사업 ‘줄줄이 지연’

    …반영 문제 등으로 인해 현실화까지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당진항 개발…국가계획 수정안 ‘지연’ 당진항은 지역 산업 구조와 직결된 핵심 물류 거점이지만, 최근 항만 개발 방향을 결정할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안’이 지연되면서 구체적인…

  4. 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가스공사 준설토, 왜 모두 평택으로 갔나 “수십조원 가치 항만친수시설 무산”

    … 되돌리긴 어렵다”면서도 항만친수시설 구상 자체를 “끝난 사업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다시 세울 수 있다”며 “가스공사 준설토는 받지 못하겠지만 항만친수시설은 당진항이 무역항으로 발전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처럼 준설토를 ‘한 삽…

  5. 2026.01.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가스공사 LNG 항로 비용 처리 논란 “당진항은 공공 인프라, 상생해야”

    …스공사가 추진 중인 LNG 항로 개발을 둘러싸고 비용 처리 방식을 놓고 당진항 관계자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반영 고시를 앞둔 시점에서, 가스공사의 접근 방식이 당진항 전체 발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6.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당진시의 중장기 핵심 현안사업들이 잇따라 제동이 걸리며 ‘빨간불’이 켜졌다. 충남 서북부권의 광역 교통축을 이 끌 것으로 기대된 제2서해대교 건설 사업, 서해안 내륙 연결망의 핵심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그리고 합덕읍에 유치를 추진 중인 해양경찰인재개…

  7. 2025.01.0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양수 신임 당진도시공사 사장 인터뷰“항만공사 부실 경영 오명 씻겠다"

    전신인 당진항만관광공사의 경영평가 부 실 등의 오명을 씻겠다며 새롭게 출범한 당진 도시공사가 지난 1월 2일 고대면 종합운동장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진행했다. 같은 날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취임식 을 열고 당진도시공사의 수장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김양수…

  8. 2024.1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해상경계 재설정”

    지난달 15일 당진시개발위원회가 당진항 지정 20주년을 기념해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항의 새로운 발전 전략으로 ‘해상경계 재설정’에 대한 의견이 지역사회에서 떠오르고 있다. 당진항 지정 20주년을 기념하며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천기영)가 ‘해상경계 …

  9. 2024.09.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들] 박미혜 당진시 관광과장 “관광 콘텐츠의 힘 느껴”

    …진시 관광벨트는 이달까지 조성 연구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삽교호관광지~당진항만친수시설~행담도~부곡국가산업단지를 관광벨트화 한다는 사업으로, 향후에 해양레저관광 여건을 분석하고 중장기적 관광 계획 수립, 도입시설 구상 등이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합…

  10.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삽교호~부곡공단 관광벨트화 나선다

    …시설을 선정하고 투자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삽교호관광지부터 음섬포구, 당진항친수시설, 행담도,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까지 관광벨트화 방안을 연구하며, 총 1억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이 내년 9월까지 연구를 진행한다. 과업의 주…

  11. 2023.08.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송전철탑 지중화 추진을 위한 토론회 “당진항친수시설과 함께 지중화 추진하겠다”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이 “음섬포구 인근 당진항친수시설 조성시 친수시설 일대에 설치된 송전선로를 지중화 하면서 소들섬 일대 지중화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당진시소들섬송전철탑 지중화추진특별위원회가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토론회를 개최…

  12. 2023.06.26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취재 더욱 필요”

    …·농간 어린이집 변화와 영향에 대해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 오미숙 위원 당진항친수시설에 대해 더 심층적으로 취재해서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당진시에 더 이익이 되는지, 또는 어떤 한계가 있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줘야 한다. 어려운 용어는 주석을 달라…

  13. 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시정 연설“당진의 대도약 반드시 이루겠다”

    …역 체계 구축, 주민발의 시책 제안회 정례화, 석문국가산단 분양 완료, 당진항 비전과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그린 이코노미 시스템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농식품 유통 종합거점 육성 △친환경 수산 첨단 클러스터 조…

    당진시대
  14. 2021.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기재 의원,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

    … 관련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관련 △희귀질환자 현황 및 지원 내역 △당진항만관광공사 경영실태 등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며 부당한 행정사례를 지적하고, 체계적인 자료 분석과 함께 대안을 제시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이달부터 홍성·계룡·서산에서 시범 …

  15. 2021.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팩트 체크] 당진항 연구용역 맡은 성결대…관련 학과 없다?

    …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연숙 의원은 항만수산과가 2018년 추진한 ‘당진항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에 대해 항만과 관련 학과 조차 없고 항만 연구를 수행해 본 적이 없는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당진항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연구용역사로 선정됐다…

    당진시대
  16. 2021.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계양 충남도의원당진항 매립지 관할 결정 소송 기각 판결에 부쳐

    … 취소 소송에서 원고(당진시,아산시,충남도) 청구를 기각하였다. 이로써 당진항 매립지는 평택시로 귀속되었다. 참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이며 22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무엇보다 도의원으로서 도의회는 물론 도집행부와 함께…

    당진시대
  17.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2주년 인터뷰 “LNG기지 및 기업 설립되면 경제효과 나타날 것”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대법 소송 철저히 준비” “시민축구단 창단…공론화해 차질없이 추진”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가 절반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지난 2년은 열린 시정과 주민참여를 통해 자치분권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

  18. 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연륙교 조기 착공 추진”

    …양수산국과 수산자원연구소 소관 2020년 주요업무보고에서 이 도의원은 “당진항을 제철·철강 전용항에서 상업·일반화물 등 물류항만으로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등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신평~내항 간 진입도로 조기 착공과 서해안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