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전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대전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합덕읍 석우리에는 3명의 이장이 있다.…

  2.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 맞아 찾은 당진에서 봉사에 나서 주변의 훈훈함을 샀다. 도운 학생의 봉사는 올해만 이뤄진 것이 아닌,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선 작은 행동에 주변의 박수가 이어졌다. 16살의 김도운 학생(父김명진·母박은경)은 당진초 6학…

  3.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 출판기념회가 열린 날에는 가족들이 모두 모였다. 설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전에서, 서울에서 손녀와 아들이 가족을 대표해 찾았다. 최기예 어르신의 손자 이진우 씨와 정순화 어르신의 아들 성낙청 씨는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출판기념회를 열어 준 것에 감사함을…

  4.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뿌리 깊은 천주교 역사를 간직한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합덕리

    …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내포지역 곳곳에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지역들이 많다. 특히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우강면과 이웃하고 있는 합덕읍은 조선 후기…

  5.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추니 옛날에 자료를 보관하던 공간을 발견하기도 했단다. “카페 맞은편에 사는 언니가 이곳에서 아이 둘을 낳아 키웠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애착이 가는 곳이라며, 추억이 담긴 집이 예쁜 카페로 변해서 너무 좋다고 했어요. 주인집 할아버지도 우체국장 출신인…

  6.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38개 기관에 돼지고기 나눔

    대전충남 양돈농협 당진양돈작목반(대표 박희복, 이하 당진양돈작목반)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돼지고기 3000근 나눔행사를 지난 15일 당진시의회 광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당진양돈작목반은 지역의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시설, 아동센터 등 복지기관 38곳에 돼지…

  7.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찾다가 임혜림 씨를 알게 됐고 그 때부터 연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이 형사는 그녀에게 서산법원, 대전법원, 경찰서를 동행하며 통역을 부탁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이 형사는 과탕향 씨에게 “이제 사회 나가서 활동하길 바란다”고…

  8.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대전 서구에 위치한 (주)도담도담맘스클럽(대표 이효주, 이하 도담도담)은 지난 2006년, 3명의 임산부·육아주부들이 대전역 노숙자사이의 쪽방촌 부녀가정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네이버카페다. 봉사활동과 커뮤니티활동을 전개하며 지난 2010년 대전시 비영…

  9.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경로당을 가다 26]대덕2통시도1호선이 지나는 당진의 문턱 마을

    …이 마을 중앙을 관통하는 대덕2통은 당진시내의 입구에 위치한 마을이다.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면천IC가 개통되면서 시도 1호선을 이용해 당진시내로 들어서는 사람들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10년 전만해도 대덕2통은 도심 외곽에 자리한 여…

  10. 2012.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뫼성지서 지역주민 진료

    지난 1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톨릭 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당진 성모병원이 주관하고 천주교 대전교구 사회 사목국이 후원하는 ‘당진지역 사랑의 의료봉사’ 무료진료가 솔뫼성지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가톨릭 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원장 박재만 신부는 …

  11. 2012.02.03 · 지역사회 · 박기욱

    [박준성 LG전자 베스트샵 지점장] “구인구직란 만들었으면”

    …생활정보를 전달하는 지면을 할애해 독자들에게 도움을 줬으면 좋겠네요.” 대전이 고향인 박 지점장은 그동안 지역의 경로당과 체육단체, 사회단체, 봉사단체 등을 찾아다니며 TV를 설치해 주거나 경품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밀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

  12.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다. ※이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김제선 상임이사는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

  13. 2011.09.09 · 지역사회 · 박기욱

    [천주교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 “사람 중심의 사회로”

    지난 4일 열린 도보 성지순례에 대전·충남지역 천주교를 담당하는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도 참석했다. 유 주교는 신자들과 함께 걸으며 행렬을 이끌었다. 유 주교는 “오늘 순례 코스로 지정된 솔뫼성지와 합덕성당, 신리성지 일원은 순교자들이 특히 많았던 지역…

  14.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합덕제철고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 공부도 봉사도 전문형~ 맞춤형!

    … 인성을 기르는 것도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 중 하나”라며 “사회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도 함양하고 나눔의 행복도 배우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덕제철고 봉사단은 학기 중에는 2주에 한 번 군내 요양시설에서 봉사…

    당진시대
  15. 2011.02.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사건사고 ■

    …는 지난 22일 상습적으로 바닷가 선착장을 돌며 통발 닻을 훔친 혐의로 대전에 사는 고물수집업자 박 모(36)씨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협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 등 2명은 지난달 석문면의 한 선착장에서 관리가 소홀한 통발 닻…

    당진시대
  16. 2010.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세종시 수정 집회일당 3만원받고 동원했다

    … 700여명 중 500여명이 일당을 받고 동원된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대전 둔산동에 사는 주민 권 아무개(여, 49) 씨 등도 “일당을 받고 집회에 참석했지만 집회 취지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권 모씨는 “이날 대전 서구청 부근에서 출발…

    당진시대
  17. 2008.06.09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내 때려 숨지게 한 50대 남성 체포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아내와 지난 3일 오후 4시경 합덕읍에 사는 아들집에 갔다가 4일 오전 아내의 휴대폰으로 ‘사랑한다, 보고싶다’는 문자메시지가 온 것을 보고 말다툼을 벌이다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아내의 얼굴 등 전신을 수차례 때려 …

    당진시대
  18.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른 초 여름 남산공원엔 무슨일이 있을까?

    …다. “주말이면 가족들과 함께 해” 신남철·김은영 부부, 동윤이, 동우 대전에서 사는 신남철(34)씨 가족은 주말을 맞아 시부모님댁을 찾았다. “당진에도 분수대가 마련돼 있는 줄 몰랐는데 이렇게 가족들과 나오니 소풍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