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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5년

13건 · '더해 만든'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생들에게 가래떡 나누며 농민의 결실 전해

    … 이하 고대면농민회)가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해나루 쌀로 만든 가래떡과 전통 식혜를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고대면농민회는 매년 가래떡데이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고대중학교와 고대초등학교, 고산초등학교를 방문해 지역 농민들의 정성을…

  2.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전국 지역언론 우수사례로 소개돼

    …민 10명의 구술을 받았다. 여기에 주민들이 가지고 있던 사진 자료까지 더해 마침내 잊힌 행담도의 역사를 복원했다. 책에는 “처음에는 주민 대부분이 행담도 이야기를 꺼내고 싶어 하지 않았고 행담도와 당진시에 대해 부정적인 기억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렇게…

  3.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 (시곡동) 한규현 대표 프랑스 빵 반죽 비법 담은 꽈배기

    …쌀도넛, 찹쌀팥도넛, 팥도넛, 핫도그, 고로케 등이 준비돼 있다. 당일 만든 제품만 판매하기 때문에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마감한다. 또한 손님이 몰리지 않는 시간에는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즉석 조리를 우선으로 한다. 한 대표는 “손님들이 갓 튀겨낸 꽈…

  4. 2025.10.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 가을엔 예산 여행할 거야~”

    …축제는 예산군이 유일하다. 예산의 국밥·국수는 투박하지만, 고향의 정이 더해져 식도락가들의 미각을 사로잡는다. ■ 예산황새축제 예산군에는 천연기념물 황새를 지근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예산황새 공원’이 있다. 군은 올해 ‘예산으로 돌아온 황새 육남매…

  5.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오찡어 당진점(대덕동) 전명규 대표 ‘오징어’로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

    …접 연구하고 개발한 것이다. 육수와 소스 역시 기성품을 쓰지 않고 직접 만든다. 특히 육수는 6시간 이상 끓이고, 이틀 동안 숙성시켜 깊고 시원한 맛을 낸다고. 대표 메뉴인 ‘오징어전골’은 통통한 오징어와 칼칼한 국물이 조화를 이룬다. 전 대표는 “매…

  6.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화폭 위에 번진 자연의 매력

    …음 기획된 공모전의 결과물로, 서진석 작가가 첫 선정 작가라는 의미까지 더해졌다. 바다에서 건진 영감 서진석 작가는 공주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대학에서 대학 생활을 거쳐 당진에 정착했다. 그에게 바다는 힐링을 주는 존재였다. 날이 덥든 춥든, 가까…

  7.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로 제공된다. 기본 구성에 수제 바닐라빈 시럽과 초콜릿 가루, 생크림이 더해져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건강한 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음료와 스무디에는 인공 파우더 대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스무디는 과일을 직접 갈아 만든다. 특히 …

  8.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① 송악읍 가학리, ‘아름다운 학이 머무는 곳’ 가학리

    … 정월 대보름날 마을 풍년과 주민 안녕을 기원하는 민속놀이로, 볏짚으로 만든 거북이와 풍물패가 마을 곳곳을 돌며 흥을 돋운다. ‘볏가리’는 풍년, ‘거북’은 장수를 상징하며, 이는 곧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염원하는 집단의식으로 발전했다. 2004년에는…

  9.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디자인카페 호야 (송산면 상거리) 백은숙 & 강궁원 대표 “조용한 동네에 스며든 작은 쉼터”

    …정류장 바로 옆에 자리한 이곳은 단순한 커피숍이 아닌, 디자이너 부부가 만든 특별한 공간이다. 서울과 분당에서 25년 이상 출판 및 그래픽 디자인 업계에 몸담아 온 백은숙·강궁원 대표는 몇 해 전 당진에 정착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본래는 디자인 …

  10.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포레 헤드스파(수청동)“두피케어, 이제는 관리의 기본”

    …춤 관리 포레 헤드스파에 들어서면 아로마 향기가 몸과 마음 을 안정되게 만든다. 이후 간단한 문진 작성과 함께 200 배율의 두피 정밀 진단기를 사용해 두피 모공 상태, 모발 두께, 모발 손상도 등을 살피며, 진단 결과에 따라 맞춤 케어가 시작된다. …

  11.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합떡이다. 우리 지역에서 난 해나루쌀과 합덕제에서 딴 연잎을 가루로 내 만든 떡으로, 맛도 건강도 좋다. 이 합떡을 가지고 문화유산활동가들이 모여 관광객,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을 열고 있다. 또한 합떡 외에도 다양한 ‘우리의 것’을 만들어 알려 나가고…

  12.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카페 어리로(우두동) 안혜옥 대표

    …고구마가 활용된다. 시그니처 디저트인 곶감단지는 직접 재배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속에 호두와 유자를 채워 풍미를 더했다. 더불어 이곳에서는 읍내동에 위치한 베이커리 ‘까다라’에서 공수해 온 방부제 없는 유기농 빵(베이글, 휘낭시에 등)도 선보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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