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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부제강 당진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기간
1993—2026

49건 · '동부제강 당진항'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9.07.13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항발전위원회 선진지 견학] 포스코와 포항항, 영일만 신항을 둘러보니 “기업과 환경이 공생하는 개발”

    당진항발전위원회(이하 당진항발전위, 상임위원장 이홍근)는 지난 9일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선진지 견학에는 당진항발전위원회 위원을 포함해 당진항발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인사들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포항항과 포스코를 방문한 뒤 8월 개항 예정인…

  2.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진군과 철강산업 진단 ②]진 남부권 배후 주거단지로 개발해야

    …미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발휘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고 현대제철에 이어 동부제강이 전기로 사업에 뛰어들고 동국제강 역시 부곡공단에 철강공장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철강산업과 당진군의 모습을 조명해보고 철강산업의 미래와 전망이 지역사회에 …

  3. 2009.01.26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토지소유주 재산세 감면’ 요청

    …야 종합부동산세 혜택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당진은 현대제철과 동부제강 등의 대기업이 입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당진항 등 거대한 국책사업으로 많은 세수와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살기 좋은 군의 기초를 위해 증가된 세수로 어려운 군민을 보살피는…

    당진시대
  4. 2008.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항발전위원회 이홍근 위원장] 지금 당진항엔 공용터미널이 없다

    “동부제강의 부두 6개 중 개발되지 않은 2개를 동부가 양보하면 당진군이 공용부두로 개발해 당진항을 살리겠다는 것” “지금 당진항엔 공용부두가 없어요. 도로에 비유하면 터미널이 없는 셈이지요. 도로를 뚫어 차들이 다니게 해놓아도 공용터미널이 없으면 어…

  5. 2008.03.10 · 산업·경제 · 김태숙

    입주 기업 수백개, 공용부두는 달랑 하나

    …이 물류수송을 위해 멀리 평택항 부두를 이용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당진항의 공용부두 부족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당진항발전위원회(상임위원장 이홍근. 이하 당발위)가 동부제강 전용 유휴부두를 당진의 모든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공용부두로 …

    당진시대
  6. 2008.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박영호 당진군청 해양수산과장 - 당진항 공용부두는 당진의 미래

    …는 국가 주요항만으로 그 위상이 보장되어 있는 것일까라고 자문해 볼 때 당진항의 현실은 일반화물 처리를 위한 공용부두가 부족하여 아직은 비관적임을 부인할 수 없는 실정이다. 지난 4년간 500개 이상 기업유치, 전국 최대규모인 2000만평 이상의 산업…

    당진시대
  7.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연계되면서 아산만 전체가 한 권역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현대제철, 동부제강, 동국철강, 환영철강과 같은 대기업과 그에 따른 연관단지 조성 등 당진군의 산업구조가 제철산업 분야에 과도하게 편중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지역민들 사이에서…

  8. 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동부제강 부두 실시설계 연장 신청 2009년까지 2년간 연장 이번주 중 결론

    동부제강이 신청한 ‘항만건설사업 실시계획 변경 승인 요청’에 대한 결과가 이르면 이번주 중으로 평택청으로부터 발표될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부제강은 항만부두 5선석에 대한 항만건설 기간을 당초 2007년에서 2009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의…

    당진시대
  9. 2007.08.13 · 산업·경제 · 최운연

    천안세관 당진감시소 설치 요구

    당진주변에 위치한 석문, 고대 등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현대제철, 동부제강 등 당진항을 이용하는 선하주 및 관련업체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천안세관 당진감시소를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당진상공회의소(회장 김영진)는 행자부·관세청 …

    당진시대
  10. 2007.07.09 · 산업·경제 · 최운연

    김홍장 의원 도정질의 - “서북부 지역은 충남도 경제의 견인차” “항만부두 시설 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 강조

    …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 제 207회 충남도의회 정례회에서 김 의원은 당진항의 공용부두 개발이 충청남도와 중앙정부의 장기적인 전망과 계획 속에서 추진되기보다 기업들의 움직임에 떠밀려서 진행되는 측면이 있다며 충남 서북부 지역이 충남 경제 발전의 견인…

    당진시대
  11. 2007.01.29 · 산업·경제 · 김기연

    동부제강 버티기에 공용부두 난항

    당진군 “공용부두 개발 위해 동부제강 부두 필요” 양도 요구 중 동부제강이 물동량에 비해 과다하게 부두건설계획을 잡고 있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지역 항만 전문가들은 당진군의 항만 개발 필요성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당진항의 발전을 위해…

    당진시대
  12. 2006.07.0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고대부두 2선석 반영, 석문부두 연기

    … 2015년 물동량에 따른 항만 수요가 1.3선석에 불과한데다 현 평택·당진항의 항계 밖에 위치한 관계로 어업보상 등의 문제가 있어 2011년 이후로 미뤄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타 송악면 고대리의 관리부두 좌측에 수리조선소 부지가 지정됐으며 현대…

    당진시대
  13. 2006.04.0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항 공용부두 빨리 확충돼야”, 당진항 이용자 간담회서 생산·하역업체 의견 모아

    당진항 이용자 간담회에서 공용부두가 시급하게 확충돼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지난달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당진항 이용자인 생산업체와 하역업체의 대표들은 항만개발 및 운영과 관련해 일부 이견을 보이면서도 공용부두의 시급한 확…

  14. 2006.03.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관리부두 건설 추진, 급수·급유 등 담당 역무선·관용선 정박 목적

    …엔씨에 의뢰해 조사한 ‘당진지역 관리부두 시설소요 검토’에 따르면 평택·당진항 입출항 척수는 2011년 2493척, 2020년 2896척으로 증가한다. 관리부두의 위치는 송악면 고대리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의 동부제강 부두 서측 해역으로 예상기간은 …

    당진시대
  15. 2005.09.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동부제강 버티기식 사업 당진항 ‘발목’

    지역 항만확충 계획 차질 우려 동부제강이 실시계획 승인기간 만료를 앞두고 항만 건설공사를 지체해 기간내 준공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의 항만확충 노력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5만톤급 3선석, …

    당진시대
  16. 2005.01.3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동부제강, 당진항 홍보에 한몫

    … 항명 변경 잇따를 듯 항만법 시행령 개정에 의해 평택항의 명칭이 평택․당진항으로 변경되면서 당진항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의 한 철강업체가 신용장을 개설하며 항명을 평택․당진항으로 명시함으로써 막대한 홍보효과를 거…

  17. 2005.01.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항 부두건설 일정 가시화

    탱크터미널·INI스틸 각 5만톤급 부두 3월 착공 당진항 지정으로 항만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평택항 기본계획에 반영된 각 부두의 건설 일정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우선 석문공단에 건설될 예정인 2만톤급 2선석에 대한 타당성…

  18.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좌담회 -당진항 지정의 성과와 향후 방향]

    평택·당진항 항명 사용을 내용으로 하는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달 30일 공포됨으로서 6년여에 걸친 당진항 지정운동이 결실을 맺게 됐다. 하지만 샴페인을 터트리기에는 아직 이르다. 이미 평택, 광양의 경쟁력은 우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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