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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4년

14건 · '동안 아이들'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13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도서관, ‘책보고 그린 그림’ 전시회

    …교육실에서 당진도서관의 평생교육프로그램인 ‘책보고 그림그리기’에 참가한 아이들의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당진도서관이 지난 10월 시작한 ‘책보고 그림 그리기’ 프로그램은 당진도서관이 평생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전시회에는 아이들…

  2. 200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음악소풍”

    …가 주최했다. 음악회는 사회자가 미리 설명하고 연주하는 방식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되었고.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음악소풍’ 이라는 주제로 우리가 일상에서 흔하게 접할 수 없는 클래식 연주와 성악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영화 속의 클래식이라는 소재를 가지…

  3.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이순의 나이에 박사학위 받는 노년학의 개척자 - 김귀자 - 김윤태 기자

    …죽음은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선생님에게는 가혹했다. 3개월 동안 어머니, 아버지, 남편을 잃은 것이다. 그때까지 평범한 생활 즉, 물질의 풍요가 행복을 준다고 믿었던 삶이 무의미해졌다. 선생님은 더 보람 있는 삶이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

  4.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고통받고 있던 용천아이들, 도와주고 싶었어요” - 최수경(초락초 6)

    …생은 군것질을 줄인 돈으로 북한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뜻을 저금통과 아이들이 군것질거리인 떡볶이와 아이스크림을 대비시켜 잘 표현했다. 최수경 학생은 “용천역 폭발사고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었어요”라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처음에…

  5. 2004.08.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엄마들의 ‘맹모되기 프로젝트’ 끝나

    … 강의들이 연이어 이어졌다. 강의에 참여한 김순남(36, 읍내리)씨는 “아이들의 진로지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분당에서 친정에 왔다가 강의를 들었다는 안영도(40)씨 역시 “다양하고 실생활에 적용시킬 수 …

  6.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나의 끼와 재치로 골든벨, 널 울려주마”

    …를 주는 KBS의 대표적인 학생참여 프로그램이다. 230여회를 지나오는 동안 2만5천여명의 학생들이 골든벨에 도전했지만 50문제를 모두 맞춘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학생은 40여명에 불과하다. 출발은 가볍게, 곳곳에 서린 ‘…

  7. 2004.06.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붓으로 전하는 노(老)교사의 가르침 - 순성초등학교 이상범 교사 - 김항룡 기자

    …는 글자는 비록 두 글자에 불과하지만 그 의미만큼은 글자에 몰입해 있는 동안 많이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노(老)교사의 설명이다. 순성초등학교 미술실에서는 이상범 교사의 서예교실이 한창이다. 군용담요 위에 아이들은 먹과 벼루를 올려놓고 정갈한 마음가짐…

  8.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엠 샘

    …아버지는 지능이 7살 수준이다. 루시는 그에 비해 성숙한 편이다. 다른 아이들이 뭐라해도 루시는 누구보다도 아버지를 잘 이해했다. 그렇게 행복한 날들은 이어져갔다. 그런데 갑자기 이들 부녀에게 나쁜 일이 닥쳐왔다. 바로 아버지의 지능이 낮고 무능력해서…

  9. 2004.05.3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알 수 있죠”

    …를 듣기 위해 어머니 회원들은 아이와 함께 이곳을 찾았다. 울고 보채는 아이들 때문에 강의를 듣는 것이 만만치 않지만 ‘동화읽는 어른모임’에 먼저 가입한 선배들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강의가 진행됐다.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안다’는 생각으로 좋은 동…

  10.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으로 당진에 머물며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을 이해하는 한편 당진중학교 아이들과도 우정을 나눌 계획이다. ‘모찌모찌’ 도자기 체험과 염전체험 본격적인 학습교류 일정이 시작되는 3일째인 22일, 교환학습단이 찾은 곳은 고대면 성산리에 위치한 양광용(37…

  11.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환경개선과 문예부흥에 더 많은 관심을...”

    … 이영남 회장의 바람은 소박했다. 2002년 11월에 취임해 1년3개월 동안 ‘동화읽는 어른모임’을 이끌면서 공을 들여 기획한 슬라이드 공연을 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할 때가 가장 기뻤다고 말하는 이 회장은 5살 박수민 양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12.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성초등학교 과밀학급 ‘우려’

    …내에 원당초등학교가 들어서면 많은 학생들이 빠져나가게 되는데 단지 2년 동안 사용하기 위해 교사를 신축하거나 학교 시설을 늘릴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당진교육청의 최대섭씨는 “원당초등하교 건립예산이 확정됐고 이미 설계에 들어갔다”며 “빠르면 …

    당진시대
  13.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빛어린이집, 요정축제

    【합덕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아이들 1백여명이 합덕읍민회관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오빠, 동생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 은빛 요정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배운 여러가지 무용과 피아노 독주, 학부모 공연, …

  14.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가을걷이가 끝난 겨울들판, 한해동안 곡식을 키워 내주고 편안히 휴식에 들어간 논배미에는 볏짚이 잘려나간 흔적들만 동그마니 앉아있다. 바람이 한층 쌀쌀해진 오후에 박근수(46, 석문면 교로리)씨의 집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흙으로 빚은 앙증맞은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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