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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05년

36건 · '동안 아이들'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주간보호실의 잉꼬부부 김종호·강순분씨 “손수 신발 닦아주던 자상한 남편이었죠”

    …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도 얼굴엔 인자한 미소가 가득했다. “7개월 동안 손끝 하나 움직이지 않은 채 중환자실에 누워있었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천국이예요. 앞으로도 아프지만 말고 오래도록 살아주길 바랄 뿐입니다.” 아무리 남편이라지만 자신의 몸도…

  2.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 좋았을... 사실 이 책은 20대에 읽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읽는 동안 줄곧 했었다. 인생의 진로를 찾기 위해 고민하던 그 시절에 접했더라면 지금 나는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달라져 있지 않았을까! 1 현명한 결정의 능력 : 분별력 있는 선택을 …

  3. 2005.12.0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택가도, 배추밭도 온통 쇳가루”, INI스틸 인근 송악면 고대리 주민, 날리는 쇳가루에 ‘분통’

    …잡아가며 키웠는데 다 못쓰게 됐다”고 말했다. 쇳가루가 묻은 배추를 그 동안 유심히 관찰해 온 김주완(58)씨는 직접 기자의 손을 끌고 자신의 집 옥상으로 올라갔다.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구석에 검은색 쇳가루가 쌓여 있었으며 방수 처리된 옥상에서는…

  4.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식은 철저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해마다 5월에 열리는 나비축제 기간 동안 날아다니는 20여만마리의 나비들은 1년 동안 함평군 공무원들이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채집하고 이를 대량부화시킨 것이다. 함평군은 이렇게 나비를 만들어 축제를 했고 그 결과 …

  5.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 배 훈 부위원장

    …이 나선 겁니다.”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의 배 훈(38) 부위원장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던 주민들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나선 것이 지난해였다”고 말했다. “환경오염피해가 말할 수 없이 심각합니다. 남풍이 불기 시작하면 석탄 분진과…

  6.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 ‘비판적으로 책읽기’ 알려주는 책 갖가지 책들이 쌓여 있는 걸 보고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야! 재미있겠다!” 책들을 이리저…

  7. 2005.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합덕수리민속박물관 10월말 개관

    …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하면서 시작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건립이 계속되는 동안 예산이 계속 늘어 38억6400만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은 특별교부세 7억원에 군예산 7억원 등 최대 15억원이면 건립을 마무리지을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공사가 진…

  8.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돌’에 의해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양동이가 만들어집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갖고 싶은 물건을 보면 금방 소유하려 듭니다. 나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얼마나 간절한지 곰곰이 생각해보기는커녕 일단 내 것으로 만들려하지요. 도처에 새롭고 좋은 물건…

  9.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도서관 종이접기 등 수강생 모집

    …놀이를 통한 독서지도교실’도 연다. 독서하는 방법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연극을 통해 올바른 독서법을 가르치고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초등 2~4학년 15명 모집. 재료비(5,000원) 본인부담. 9월6일까지 선착…

    당진시대
  10.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1] 과거사 청산으로 곪은 상처 도려내야

    … 꼭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비록 우리 힘으로는 아니었지만 일제 강점기동안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는 많은 독립유공자들과 선각자들의 희생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이상룡, 홍범도, 이상설, 김규식 등 많은 대표적인 독립유공자들이 1912년 …

    당진시대
  11.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벌써 방학을 한지가 이주일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방학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

    당진시대
  12.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산초 장덕현 교사] 소중한 방학, 보람있게 활용해야

    …설레며 손꼽아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아침 일찍 수영할 옷을 챙겨 들고 아이들과 냇가로 달려가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놀다 지치면 바위 위에 올라가 누워서 쉬기도 했다. 그러다 더워지면 다시 물속에 들어가서 놀고…….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덧 해…

  13.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먼데서 찾지 마세요!!

    …활과 과외학습에 찌든 자녀들을 해방시켜주고 싶은 우리의 부모들은 어디로 아이들을 보내면 좋을지 인터넷 서핑에 몰두 하기도 한다. 멀리 갈 것 없이 우리지역에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군내 공공시설과 시민단체 등에서 준비해 놓고 있는 여름…

    당진시대
  14.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 나도 시부모님을 모셔봤고 자리를 잡지 못했던 시동생과 단칸방에서 1년 동안이나 같이 살기도 했었다. 그리고 식당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내가 식당을 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고 남매를 낳아 키우면서 가까이 사는 둘째형님과 가족의 대소사를 빠짐없이 챙겼다.…

  15. 2005.07.04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이덕애 신임회장] “소년소녀가장 돕는 ‘어머니’역할을”

    …의 우애를 돈독히 하는 것이야말로 회장이 해야 할 일”이라며 “올 한해 동안 모든 클럽 회원들이 한 마음이 되어 봉사에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중점사업이 소년소녀가장과 모자가정을 돕는 것입니다. ‘어머니클럽’이라고 자부하는 우리 클…

  16.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돼버렸어요. 이 길을 지날 때면 가슴이 뿌듯해지고 편안해져요.” 30분 동안 자동차를 달려 등교하기까지 이들의 주요 화제는 농협의 금융업무에 대한 이야기였다. ‘여사님’ 호칭 부담스러워 언니·오빠로 통일하기로 이들 세사람이 함께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된…

  17.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앵봉의 밤’을 진행했었다. ‘어머님께 드리는 글’을 여학생이 읽어 가는 동안 여기저기서 흘러내리는 눈물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할 틈도 없이 버스는 이내 상록리조트 숙소 앞에 도착했다. 숙소에 짐을 정돈하고 대강당에서 입소식을 마친 후…

    당진시대
  18.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통가족관, 맞벌이 여성 괴롭혀

    …. 당진군은 여성의 사회진출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나 직장에서 일을 하는 동안 자녀들을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이 크게 모자라 직장여성에게 큰 고통을 주고 있다. 특히 당진은 다른 지역보다 전통적인 가족관이 강하게 남아있어 여성들이 가정일과 더불어 육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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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셔틀콕의 메카로 떠오르는 당진

    …다 정상을 향하여... ‘화이팅’ 초저녁이면 당진초교 배드민턴 연습장은 아이들의 함성으로 시끄러워진다. 혁이, 규택이, 병인이, 윤평이, 하성이, 경환이. 당진초등학교 배드민턴팀을 구성하고 있는 6명의 선수들이다. 당진초 배드민턴 선수들은 저녁 7시3…

    당진시대
  20.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1] 원어민교사 배치 대환영

    …하니 그 방향 또한 늦은 감은 있으나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 10여 년 동안 영어를 공부한 대학졸업생들이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없었던 과거 절름발이식의 영어교육에 종지부를 찍는 이번 발표를 통해 그 동안 막혀있었던 체증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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