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 고대면 옥현리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 품에 안겨 있는 작은 꼬마아이가 현재 동부제철에 근무 중인 아들 희상이다. 사진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둘째 딸 혜진이는 현재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어느 덧 두 아이가 장성해 사회인으로서 활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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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둘째 아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 고대면 옥현리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 품에 안겨 있는 작은 꼬마아이가 현재 동부제철에 근무 중인 아들 희상이다. 사진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둘째 딸 혜진이는 현재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어느 덧 두 아이가 장성해 사회인으로서 활동…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혼하고 3년 만에 첫 아들을 가졌다. 그러나 세상 밖으로 나오려던 순간 아이는 하늘로 떠났다. “다리병신” 멸시 받기도 3년 후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또다시 3년이 지난 후에 딸도 태어났다. 아이들을 기르기 위해 서산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가 …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을 읽었다. 첫째 준후는 아빠, 엄마를 따라 책장에 꽂힌 책을 꺼내왔고 둘째 이지와, 언니가 하는 건 모두 하고 싶어하는 막내 윤지도 자연히 책을 꺼냈다. “물론 독서가 중요하니 아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인위적인 의…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례1. 대학생인 김양은 미혼모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학업과 가사를 동시에 병행해야 한다. 매달 정부지원금을 받지만 아들의 기저귀조차 늘 부족하다. 사례2. 올해 스물여섯인 이씨는 세아이의 엄마다. 한 살 어린 남편은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고 있지만 …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 감나무는 일곱가지 절(絶)이 있다고 한다. 첫째, 나무가 오래 살고 둘째, 그늘이 많고 셋째, 새의 집이 없고 넷째, 벌레가 먹지 않고 다섯째, 서리 맞은 감잎이 보기 좋고 여섯째, 아름다운 열매가 먹음직스럽고 일곱째, 떨어진 잎이 커서 붓글씨 쓰…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아기 (부 박성수, 모 차선하) “엄마 젖 먹고 자라는 게 당연지사” “아이가 크고 나면 평생 할 수 없는 게 모유수유 잖아요. 아이를 낳으면 당연히 모유수유를 해야 한다고 이전부터 생각해 왔어요.” 분유 먹이면서 다시 일을 하고 싶기도 했지만 아이에…
2012.07.0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아이들의 방학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독서교실도 마련했다. ‘뇌가 좋은 아이’를 키우기 위한 부모교육 특강도 진행한다. 올 여름방학에는 도서관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 목적은 크게 세 가지이죠. 첫째는 타향살이의 외로움을 함께 극복하고 둘째는 우리 면과 고향발전을 도모하면서 셋째는 향우들이 서로를 챙겨주고 배려해주면서 생활의 발전을 꾀하는 것입니다. 우강면민회가 활발히 활동하다 큰 파고를 만나 잠시 활동을 못했지…
2012.05.18 · 환경·안전 · 김창연
… 초청가수 주현미 씨의 공연, 위대한 탄생 가요제 본선 등이 진행됐다. 둘째날에는 바지락 갯벌체험, 바지락까기대회, 바지락 중량맞추기, 바지락요리경연대회, 초청가수 김상배 씨의 공연, 관광객 및 지역민 노래자랑이 열렸다. 마지막날인 셋째날에는 체험어장…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강사인데다가 미혼이라는 이유였다. “결혼도 안 하려고 했던 독신주의자가 아이를 키워야 한다니, 덜컥 겁이 나서 미국으로 도망을 가려고 비자를 신청했죠. 그런데 함께 신청한 사람들은 모두 비자가 나왔는데 저만 떨어진 거예요. 그때 조카를 키우는 건 내 …
2012.04.26 · 문화·교육 · 우현선
… 어느 학교보다도 단합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정초등학교는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동문회가 잘 되는 학교입니다.”(김정호 교장) 김동율 운영위원장 역시 “선후배들 간의 화합이 잘 되는 것이 첫째 자랑거리”라며 “학교에 어려운 일이 있을 …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한두 번쯤 적지 않게 당황스런 경험을 하게 될 때가 있다. 특히 아이들의 대화 과정을 듣다보면 더욱 그렇다. 몇 년 전 자신들의 장래희망을 이야기하던 아이들의 대화는 두고두고 곱씹게 된다. 당시 광우병 수입쇠고기 논란으로 인해…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활용하거나 리모델링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부가가치가 높은 아이템을 개발할 수 있다고 본다. ● 신상 질문 1. 당진 지역의 야권 단일화 과정에서 시민단체 측은 진보통합당 측과의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다고 주장하는데? - 중앙당 차원에서…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지난 2008년에 결성된 당진문화탐방동아리는 1년에 4번씩 아이들을 위한 문화탐방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파주 영어마을, 서울대, 시립미술관, 국회의사당, 방송국, 부여 역사지, 자연사박물관, 경찰박물관, 과천과학관, 공주 판소리체험장 등을 다녀왔다…
2012.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정의 원리를 잘 유지 관리하는 것이 가장 큰 체질 개선의 치료법이다. 둘째로 체내 독소를 제거하는 ‘배독법’이 필요하다. 인체는 땀, 소변, 대변이라는 세 개의 통로로 노폐물, 즉 독소를 배출한다. 이 중에 한 가지라도 원활치 않을 경우, 체내의 불…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김준모(36), 김은정(36) 부부는 오는 23일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음력 1월1일인 설날이 예정일로 잡혀 있는 셈이다. 아이의 태명은 둘째라는 의미로 ‘둘둘이’로 지었다. 아버지 김준모 씨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 남에게 도움을 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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