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당진 주민자치, 어떤 제목으로 담아낼 것인가
당진의 주민자치는 이제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마을에서 제기된 의제가 공론장을 거쳐 시정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민주주의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정리하며 필자가 고민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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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마을에 도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주민자치는 이제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마을에서 제기된 의제가 공론장을 거쳐 시정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민주주의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정리하며 필자가 고민한 것은, …
2025.12.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있다. 김 회장은 “소득이 있어야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봉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며 “회장들은 회원 관리가 중요한데 내가 좀더벌어서 회원들에게 지원하는 게 낫지 않겠냐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본인 수해 뒤로하고 복구활동 김 회장이 가장 보…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그려집니다. 합덕역에서 기차를 타면 서울을 거쳐 북한의 어느 아름다운 마을에 도착할 것입니다. 그곳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같이 게임을 하고 운동도 하다 보면 하루가 금세 갈 것입니다. 새로 사귄 북한 친구들과 저는 다른 점도 있겠지만…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046년까지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마을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현재 765kv 송전선로가 있고 증설하고 있는 345kv 변전소와 송전선로를 준비하고 있는데, 주민들은 이에 대해서도 우려…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시 역사 복원의 중요한 요소다. 우선 임시로라도 마을 역사관을 개관해 마을에 대한 기억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게 했으면 한다. 이홍근 당진시 개발위고문 “행정 외면으로 주민터전 잃어... 지금이라도 적극 나서야” 원래 서해안고속도로는 1안은 평택-아산…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2000명이 거주하는 도시다.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도 아닌 독일의 작은 마을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게 된 배경은 40년 동안 지역의 랜드마크였던 석탄 화력 발전소가 폭파 해체되면서다. 지역의 주요산업을 폐쇄하는 과정과 그로인해 지역에 미치는 경제, 사회…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거든요.” 이금자 통장의 발빠른 대처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날 새벽, 마을에 물이 차올랐다 지난달 17일 새벽 1시. 비가 미친 듯이 쏟아졌다. 역천의 물은 눈에 보일 정도로 불어났다. 허순(79) 씨는 그날 밤을 잊을 수 없다. 아들까지 4대째 이…
2025.08.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참석해 피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박응순 주안중앙교회 담임목사 는 “작은 도움이지만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재기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서는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금 20만 원과 생필품이 담긴 구호박스가 지급됐다. 이금자 용연1통 통장…
2025.03.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그러나 다음 해부터는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아 당진 오일장시장상인회로부터 도움을 받아 지금까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이날 만들어진 고추장은 총 130통으로 특히 민광기 개발위원장은 자신이 직접 키운 고추 30근을 기증하며 주변을 더욱 훈…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란세력 청산’을 전면에 걸고 시민들을 만나오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각 마을에서 진행된 농협 운영공개 자리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뵙고 인사드렸다. 진보당 오윤희의 똑소리나는 인사말에 항상 가장 많은 박수를 받으며 마무리됐다. 최근에는 여성과 노동자들을 …
2025.03.14 · 문화·교육 · 이태경
…늘봄 프로그램을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지난 5일 푸레기 마을에서 첫 번째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1년 동안 80차시의 교육과정을 거쳐 진행될 예정이며, 푸레기마을, 한국도량형박물관, 들풀공예공방과 함께 협력하여 진행된다. 푸레…
2025.02.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도우라’'는 의미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고 말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도움을 주고받는 삶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그의 아버지는 마을에서 이발 봉사부터 어려운 이웃의 대소사까지 챙기는 ‘촌장’ 같은 존재였다. 어려운사람 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성…
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트에서 이뤄졌다. 이때 회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여 공연을 선보였고 마을에서도 간단한 커피와 다과를 준비했다. 이처럼 당진 생음협은, 음악의 즐거움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것을 제1의 목표로 가진다. 박 회장은 취임과 함께 이 목표를 더 확대하고자 향…
2025.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 하나뿐인 나만의 가구를 제작할 수 있는 목공방이 위치해 있다. 한적한 마을에 자리한 준 DIY 목공방은 고혁준 대표 가 20년 간 운영하고 있는 공방이다. 취미를 업으로…목수가 되다 고혁준 대표는 10살 때 서울에서 우강면 소 반리로 이사를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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