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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6년

17건 · '맛집 가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 창간 23주년에 부쳐최순실과 트럼프가 주는 교훈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했을 때 적지 않은 교민들이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었다. 위의 두 가지 사건을 보면서 묻는다. 언론의 감시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언론이 보고 싶은 것만을 보고 보도하는 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위와 같은 보도로 인해 국가가 감당해야 될 시…

    당진시대
  2.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우강면 송산리 금호갈비 손희동·구기서 부부25년 전통의 숯불 갈비와 장어

    …길 수 있다. 금호갈비 구기서 대표는 “25년 금호갈비의 전통과 명예를 가지고 풍천장어를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며 “좋은 양념에 좋은 식재료만 사용해 손님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금호갈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풍천장어는 국산 자포니카종 장어를…

  3. 2016.09.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심 속에서 즐기는 캠핑 바비큐!

    …며 자랐고, 그 영향을 받아 누구에게나 좋은 고기를 대접하겠다는 철학을 가지게 됐단다. 가 대표는 좋은 품질의 고기를 위해 천안과 수원 등을 직접 오가며 1등급 이상의 고기만을 가져 오고 있다. 또 주방에 숙성고를 마련해 구남매캠핑바베큐만의 건식과 습…

  4.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제7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를 수료한 박경미 학생“지역민과 소통하며 식견 넓혀”

    …국회의원 방문…“환경문제 해결 기대”>등의 기사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블로그>운영에 참여한 박경미 학생은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의원들이 당진을 방문했을 때 혼자 힘으로 취재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취재 당시 긴장도 많이 했지만 취재부터 …

  5.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송악읍 복운리 바오산“다시 한 번 대박 터트리겠습니다”

    …)인 보산의 중국 발음으로 보물 같은 음식이 태산처럼 쌓여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바오샨에서는 다양하고 맛 좋은 중국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자장면, 짬뽕과 같은 기본 메뉴는 물론이며 오향장육, 사천탕수육, 유린기, 마라관자, 자연송이관자…

  6.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달인의 꿈기능장이 만든 건강한 빵

    …음이 가장 먼저 반긴다. 빵 냄새를 따라 가면 다양한 빵이 먹음직스럽게 가지런히 놓여 있다. 하지만 이 빵은 맛만 있는 것이 아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달인의 꿈’ 이형석 대한민국제과기능장의 철학과 신념이 녹아 있다. 그는 “빵 다운 빵을 만들고 싶다…

  7.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

  8.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 달콤함을 동시에 잡았다. 발효액은 오이와 생강, 마늘, 무 등 10여 가지 채소를 숙성해 사용한다. 겨울철의 경우 숙성 기간이 40일 가까이 되기도 한다. 김 대표는 “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조미료 없이 우리 몸에 좋은 발효식품으로 음식을 만들어 내고…

  9.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간재미와 실치의 계절, 봄이 왔다!

    어느덧 완연한 봄이 왔다. 나뭇가지엔 꽃들이 알알이 맺혀 있고 초봄의 새싹들이 하나 둘 고개를 들고 일어나는 계절이다. 따뜻한 바람이 불어올 때 쯤 꼭 맛봐야 할 별미가 실치와 간재미다. 실치는 그물에 걸리면 바로 죽어버리는 급한 성격 탓에 어장에서 …

    당진시대
  10.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변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들곱창은 곱창구이와 전골, 단 두 가지 메뉴가 전부다. 곱창구이의 경우 매일 신선한 곱창을 들여와 깨끗이 손질해 상에 올리기 때문에 잡내가 적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전골의 경우 경상도에서 공수해 온 집된장…

  11.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신평면 상오리 오봉제 찜 전문점 이막례 대표매콤하고 쫀득한‘코다리찜’

    … 음식들을 먹어본 사람들은 다들 맛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런 손맛을 가지고 오랫동안 고민해 만든 코다리찜이지만 손님 앞에 내놓기까지 많은 걱정이 앞섰단다. 특히 강원도 음식인 코다리가 우리 지역민들도 좋아할지에 대한 걱정이 컸다고. 하지만 걱정은 …

  12.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신평면 도성리 귀림식당추위 날릴 옻순 넣은 보신탕

    …게 해 위를 보호해 소화를 도울 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병을 다스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늦봄인 5월 경 길어야 이주일 정도만 수확이 가능해 쉽게 접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귀림식당에서는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해 사시사철 손님에…

  13.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칼국수는 내 운명

    …성 덕에 꾸준히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일품칼국수의 메뉴는 단 세 가지다. 소고기 샤브샤브는 푸짐한 채소와 칼국수 볶음밥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6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배 불리 한 끼 식사 할 수 있는 버섯 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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