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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4년

19건 · '매일 아침'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내 현직 도·시의원을 중심으로 우선 국회로 달려갔다. 나머지는 다음 날 아침 버스를 대절해 바로 국회로 출발했다. 도착했더니 버스가 하차할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사람이 많이 모여 있었다. “윤석열은 사퇴하라!”, “내란행위 즉각 수사!” 함성이 국회…

  2.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리베 (석문면 통정리) 김소연 대표 “진정성 있는 맛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역 주민들도 마음이 따뜻했다”며 “이곳에서 카페를 열며 행복한 마음으로 매일 디저트와 음료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진정성 있는 맛으로 리베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행복을 전하자’가 바로 내 경영 철학”이라며 “이…

  3.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두로 지진 등이 간지럽고 아파서 할아버지가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바다에 가서 해수욕을 했다”며 “옛날에는 약도 없으니, 짠기가 있는 바닷물이 상처에 닿으면서 따끔거리는 걸로 아픔을 달랬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리를 …

  4.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의‘반인간적 행위’당장 중지하라”

    당진의 특수학교인, 꿈나래학교에서 특수실무원이 한 달이 넘게 매일 아침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투쟁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투쟁에 힘을 불어넣고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남지부(이하 충남지부)가 당진교육지원청을 규탄하며 결의대회를 지난달 29일 개최했…

  5.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 넣는 창법을 익혀야 했다.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는 거의 매일 학원가기 전까지 반주기를 사서 반주 음악에 맞춰 끊임없는 연습을 감행했다. 또 올해부터는 서산에서 활동하는 트로트 장르의 전문 최희웅 교수를 찾아가 본격적으로 배웠다. 소담 …

  6.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편집자주> 매일 아침, 53년 차 부부 김홍제(82) 씨는 이발소에서 아내 윤선재 할머니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치매를 앓는 아내를 위해, 김 씨는 오직 아내만을 위한 특별한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발소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7.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과 사랑의 공간

    …. 이 작은 예배당은 3평 남짓한 크기로, 교인들의 헌금으로 지어졌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돼 있다. 김 목사는 “교회에 처음 오는 분들이 예배당 안으로 들어서지 못하고 주변만 맴도는 경우가 많았다”…

  8. 2024.08.19 · 정책·행정 · 김예나

    [업체탐방] 밀화당 당진시청점(수청동)당일 생산, 당일 판매…“건강한 베이커리 카페”

    …난 뒤 소화가 잘 되는 것이 강점”이라며 “발 효시간을 오래두고 반죽도 매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메론빵 밀화당의 가장 인기 메뉴는 소금빵, 메론 빵, 대파 베이글이다. 소금빵은 언제 먹어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고소하다…

  9.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칭찬의 힘: 작은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밝게 한다

    …있다. 칭찬의 힘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도구이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거울에 비친 나를 칭찬하고, 가족에게 사랑과 감사의 말을 전하고, 직장에서는 동료들에게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해 주는 작은 말 한마디로 시작해 보자. 이 …

  10.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면천면 성상리 청정 가리비 칼국수 “통통한 가리비에 칼칼한 칼국수 한 그릇?”

    … 해 가면서 사용하고 있다. 또한 가리비는 신선함을 위해 박성우 대표가 매일 수산물유통센터를 찾아 공수해 오고 있다. 가리비를 수족관에 잠시 넣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해 신선함에 맛이 좋다. 양념장에 찍어 먹는 쫄깃 가리비 이곳의 대표 메뉴는 역시 ‘가…

  11.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다. 본인이 추어탕을 먹고 달라진 건강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매일 아침이면 손님에게 나갈 추어탕을 본인이 먼저 먹는다. 단 하루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그에게 있어 추어탕은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도 정성…

  12. 2024.04.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조희정 대표 하이하이민 당진점(수청동)"가성비에 품질 좋은 아동복"

    …이하이민’의 또 다른 특징은 ‘청결’이다. 조 대표는 “무인 매장이지만 아침·저녁으로 청소하고 소독한다”며 “아동복매장이라 어린아이 들도 매장을 찾는데다가, 아이를 위한 마음에 당연히 청결한 매장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옷을 고를 때 편한 …

  13.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도우미 △시니어 금융업무지원 △시니어 일자리 서포터즈가 있다. 주 5일 매일 출근해야 하며 일 3시간 월 20회로 약 70여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신규사업으론 초등돌봄 교육도우미, 시니어 일자리 서포터즈, 시니어 금융업무지원이 있다. 내 나이가 …

  14.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최 대표는 카페를 차리면서 수십가지의 원두를 보고 직접 엄선해 골랐다. 매일 아침 머신기를 다시 세팅하며 늘 같은 맛을 내기 위해 노력한다. 최 대표는 “아메리카노가 맛있어야 다른 커피도 맛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추천 메뉴인 ‘냉 파스타’…

  15.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피가 있는 첫째 아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호두과자를 고민했다고. “매일 만들어 바삭해요”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지금의 당진 천안정 호두과자다. 순 우리밀 100%를 사용하는 것에 더불어 가공버터와 유화제, 합성첨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버터나 기…

  16.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아침이면 ‘누니버터하우스’에서는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17.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

  18. 2024.01.22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당주 담가

    … 집의 책임이므로 당주는 술 담기 보름 전부터 술이 나오는 3월 말까지 매일 아침 몸을 청결히 하며, 부정한 짓을 하지도, 보지도 말아야 하는 금기를 지켜야 한다고 전해진다. 특히 이번 당주는 내년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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