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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5년

12건 · '매일 직접'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러나 지성 학생이 고등학교 진학 후 음악에 진지해지며 상황은 달라졌다. 매일같이 찾아와 함께 작업하고 조언을 구했다. 이 둘은 “이제는 마치 부부같이 느껴진다”며 “매일같이 만나면 노래를 부르고 작업하는 것이 일상”이라고 말했다. 그들의 작업은 지난해…

  2.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 앞두고 가족 모두 감기에 걸려 연습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준 학생은 “매일 먹던 아이스크림도 끊었고 평소 차가운 물을 좋아하지만 대회 전에는 따뜻한 물만 마시면서 준비했다”며 “대회 당일 기침이 갑자기 멈춘 덕분에 무사히 발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3.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수정 씨(38, 송악읍 가학리) 기지시줄다리기 첫 외국인 이수자 탄생

    …동한 끝에 이수자 시험에 합격하며 문화유산 전승자의 길을 걷게 됐다. “매일 어머니 그리웠다” 이수정 이수자는 베트남 출신으로, 본명은 ‘웬티탄 웯’이다. 그는 2008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하며 한국으로 왔다. 이 이수자는 “베트남에서 한국 남자와 결…

  4.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전공한 그는 미슐랭 식당에서 셰프로 일했으며, 친구들의 생일 케이크를 직접 굽는 등 베이킹과 카페투어가 취미였다. 오랜 해외 생활 끝에 고향과 가족이 그리워진 송 대표는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서 요리 관련 일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가족을…

  5.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복싱협회“가능성 지닌 아이들 적극 지원해주고파”

    …해 꾸준히 힘써왔다. 당진에는 현재 학교 운동부 복싱팀이 없어, 협회가 직접 복싱 꿈나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05년 손순원 회장이 당진군복싱연맹에 취임하며 본격적인 활성화가 시작됐다. 이전에도 연맹이 있었지만, 활동이 거의 없어…

  6.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③ 줄제작자 최양부 씨

    … 한다. 따라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열리는 시기를 앞두고 3월 초부터 매일 약 20여 명의 주민이나 봉사자, 학생들이 참여하며 줄 꼬기에 참여한다. 친구 따라 시작한 줄 꼬기 20년째 이 어려운 과정을 지난 20여 년 동안 거르지 않고 참여한 이가 …

  7.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우리들의 당 충전소 학생이 운영하는 '달당달당'

    …리 비용 등에 쓰인다. 당진중학교에서는 15명의 매점봉사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매점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물품 진열부터재고 관리, 판매까지 각자의 역할을정해 돌아가며 맡는다. 점심시간 운영도 학년별로 나뉘어 체계적으로진행된다. 점심시간, 학년별로 운영…

  8.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미뜰한옥향기 (순성면 성북리) 이옥희 대표 꽃과 자연이 전하는 따뜻한 한옥의 향기

    …견해 2017년 땅을 매입해 한옥을 지었다. 2018년 9월부터 부부가 직접 거주해온 이 한옥은, 오랜 시간 지인들로부터 집을 빌려달란 요청이 많았고 한옥 숙박업 허가를 받아 지난해 7월 ‘아미뜰한옥향기’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은 독채 한…

  9.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다둥이 가족 허외자·김재철 부부 “아이 넷과 함께, 웃음도 사랑도 네배”

    …“넷째가 태어나고 손은 하난데 재워야 할 아이는 둘이다 보니까 두 달을 매일 밤 울었다”라고 말했다. 든든한 첫째 그런데 힘들어하는 엄마를 보며 첫째 김윤재 군은 막내 윤솔이를 위해 밤마다 직접 안아서 재워주고 분유도 먹여주며 큰 역할을 했다. 윤재는…

  10.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어린이집 탐방] 예꼬어린이집(송악읍 반촌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곳

    …정원, 모래놀이터 등을 갖춘 ‘생태친화 어린이집’이다. 이곳의 아이들은 매일 흙을 밟고 자연 속에서 뛰논다. 비 오는 날에는 직접 종이배를 띄워보며 빗소리를 듣고, 황토 놀이를 하면서 손으로 자연의 질감을 느낀다. 텃밭에서는 계절마다 고구마와 옥수수를…

  11.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미남반점 (송악읍 가학리) 이대수 대표“옛날 맛 그대로! 맛味(미) 남男(남) 반점”

    …합은 껍질 때문에 불편하다는 분들이 많더라” 며 “그래서 신선한 꼬막을 직접 공수해 사용하고 있다고”설명했다. 면 또한 자가제면을 원칙으로 한다. 반죽부터 직접 해서 불맛을 살린 꼬막짬뽕을 만든다. 이 대표는 짬 뽕뿐만 아니라 탕수육, 간짜장도 차별화…

  12.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끌레르 / 문재성 대표

    …속 합니다” 크로플도 계속해서 판매한다. 베이글처럼 크로플도 문 대표가 직접 매일 만들어 굽는다. 새벽 5시에 매장에 나와 반죽을 하기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이 작업이 시작된다고. 그날 소진하지 못한 디저트는 다음날 사용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가지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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