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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09년

35건 · '모두 우리'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을은 아름답게, 주민들은 화합을”

    ● 인 ㅣ 터 ㅣ 뷰 - 2009 새마을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합덕읍 옥금리’김춘산 노인회장, 이항복 이장, 서명원 지도자, 김정화 부녀회장 올해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에 합덕읍 옥금리가 선정됐다. 옥금리 마을회관에서 김춘산 노인회장, 이항복 …

  2.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체소개-재인천송악면민회]“마음은 언제나 고향과 동고동락”

    …는 수혜 학생들이 오히려 장학금을 기탁할 나이가 됐다. 이백순 회장은 “우리 면민회가 장학회를 결성한 것은 당진지역 12개 읍, 면민회 중에서 최초로 발족해 이제까지 발전시켜 왔다”며 “고향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은 당연한 일이…

  3.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혼자 감당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특히 동생이 잘 못해도 결국에는 제 책임이 되잖…

  4.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우리에게 2009년은 정말 의미있는 죽음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

    당진시대
  5.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1년간 갈고 닦은 기량 선보여

    …악회, 사진동호회를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정성훈 위원장은 “우리 주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모두에게 선보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6.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 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

  7.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리 마을을 이대로 내버려둘 수 없다는 위기감이 높아졌다. 마침 도시에서도 진정한 삶의 길을 찾자는 웰빙바람이 불기 시작했다.”(안내책자 중 - 하늘내 들꽃마을 위원장 권자만) 체…

  8. 2009.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한글날을 보내면서

    …니었다. 훌륭한 사람의 한 인생이 이렇게 찬란할 수 있다는 것도 느꼈고 우리 언어는 이런 공로자들에 의해 다듬고 가꾸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사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개인적으로 우리 조상님들에게 가장 고마운게 우리말과 글을 지금까…

    당진시대
  9.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사람 - 송산면 김 현 균 동곡리장]우리 마을 이장님은 “특수분장사”

    …고. 송산면 동곡리에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는 김현균 씨의 직업을 모두 3개다. 특수분장 프리랜서이자, 동곡리 이장이며 동시에 한서대학교 연기학과에도 출강하고 있다. 요즘에는 동곡리가 송산제2일반산단 사업지로 포함돼 보상협의회 일까지 맡아보느라 …

  10. 2009.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원당마을 용역 ‘눈가리고 아웅식’ 낙찰 논란

    …이 적격자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적격자 중 최저가 입찰자는 청소·경비 모두 해나루클린이었다. 입주자대표회에서 최고가 입찰자인 F업체를 최저가에 낙찰하려고 해 논란이 일었던 것이다(본지 9월14일자 777호 참고). 헌데 일주일만에 청소업체 적격자 수…

  11. 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원당마을 용역 특정업체 채용 의혹 논란

    …해나루클린 대표 안모씨도 “처음에 F업체가 낙찰될 것이라는 소문을 듣고 우리 회사보다 더 낮은 가격에 입찰한 줄 알았는데 입주자대표 회의록을 열람하고 정황을 알게 됐다”며 “입찰공고문과 달리 특정업체 밀어주기식으로 낙찰자를 선정한다면 법적대응도 불사할…

    당진시대
  12.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잠을 못 자 살 수가 없다”

    …었다. 소음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묻자 주민들은 누구라고 할 것도 없이 모두 “말도 말라”며 손 사레를 쳤다. “소리가 얼마나 큰 지, 천둥 치는 소리 같기도 하고 비행기가 지나가는 소리 같기도 하고. 귀가 시릴 정도예요. 소리가 심할 때는 밤잠을 설…

  13.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간 3층 탑 모양의 나무까지. 지나가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 나무들은 모두 집주인 한인전(61)씨의 솜씨다. 한인전씨 아내 이경숙(61)씨는 한때 나무 대신 채소를 기르고 싶었지만 지금은 남편의 취미생활을 존중하고 함께 좋아하는 편이다. “보고 있으…

  14.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지시대 시론-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노인들도 세상으로 나와야한다

    … 지나가고 새 것이 오곤하는 것이 쉴 사이 없이 되풀이 되는 것과 같이 우리 인생사도 같은 것이니라.” 보통 사람들은 “껄, 껄”하고 죽는다고 한다. 호탕하게 웃으며 죽는 것이 아니라 “무엇 무엇 할 껄”하고 후회하면서 죽는다는 말이다. 첫 번째 “껄…

    당진시대
  15.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건강한 여름나기 비법

    …다. 건장한 체격의 그들은 누가 봐도 건강체질로 보이는데도 결국 네사람 모두 성인병에 노출된 것이다. 식전혈당이 120, 식후 2시간 혈당이 200을 넘으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어 정기적 체크가 필요한 것이 상식이다. 당뇨의 증세는 3다 현상(다갈, …

    당진시대
  16.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이계윤]“재미난 인생사, 시로 표현해요”

    …째딸을 낳아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감사할 뿐이죠. 남편과 아들 모두 건강하고 둘째 손녀도 안아보고 좋은 날의 연속이에요. 당시만 생각하면 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죠. 거의 하루동안 진행되는 수술 시간은 피가 마르는 시간이었고 남편과 아들…

  17. 2009.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최대성 최대성한의원 원장] 무더운 여름,

    …을 서병(暑病)이라 하여 그에 따른 증상과 치료법을 제시해 놓았습니다. 우리가 여름에 흔히 먹는 삼계탕이나 보신탕과 같은 보양음식들이 모두 이런 전통 한의학 치료법에 대한 영향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의보감 暑門(더위 먹는 병에 대해…

    당진시대
  18.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황혼(黃昏)의 성찰(省察)

    사람이 평균수명(우리나라 남 76, 여 81)을 넘어서면 솔질하게 말하자면 언제 죽을는지 알 수 없으며 혹은 죽지 않더라도 체력이 쇠약해진다든지, 치매에 걸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

    당진시대
  19. 2009.05.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진을 즐겼던 나”

    … 친구와 사진을 찍으러 나선 길에 찍은 것 같다. 열심히 사진을 찍다가 우리 사진도 한 장씩 찍었는데 민들레가 참 예쁘다. 이 때에는 놀러가는 것이 곧 사진을 찍으러 가는 것이었다. 친구는 사진을 잘 알지 못하는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 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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