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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1년

43건 · '모두 우리'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 사랑운동 출포리 최우수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마을 시상에서 대호지면 출포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읍면종합평가에서 당진읍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는 지난 15일 2011 당진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었다. 우수지도자…

  2.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송악읍 이주단지 참숯제주등갈비"참숯가마에서 초벌구이한 등갈비"

    …요. 아들에게 물려줄 식당인 만큼 정직하고 양심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우리가 하다 말 거라면 몰라도 아들이 계속할 식당인데 돈만 생각하고 손님을 맞을 수 있나요.” 황경숙 대표와 남편 김명남 씨는 좋은 고기와 참숯을 사용하는 만큼 가격은 다소 비싸지…

  3. 2011.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장창순“시민 공동체의식 함양이 무엇보다도 필요”

    …행되고 있다. 특히, 현대사회의 난제중 하나인 공동체 의식의 변화 즉 『우리』라는 동질감의 약화는 市 출범을 앞둔 당진으로서도 어느 분야보다도 깊이 고민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사안이다. 외형적인 발전 못지않게 내부적으로 도시화 속에 타인에게 도움을 주…

    당진시대
  4. 2011.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 최대성 “요통 이렇게 관리하세요”

    …크와 요추를 싸고 있는 근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육은 우리가 동작을 할 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기관으로 이곳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결국 인대, 디스크, 요추가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면서 근육→인대→디스크→요추 순으로 병이 오…

    당진시대
  5.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스크칼럼]최종길 편집국장 - 창간 18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 타블로이드 배판에서 베를리너판으로 판형을 전환했습니다. 베를리너판은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이미 일반화 돼 있는, 지면의 주목률을 가장 높일 수 있고 다양한 편집이 가능한 최적의 지면 크기입니다. 또한 그동안 당진시대가 지…

    당진시대
  6. 2011.10.31 · 지역사회 · 박기욱

    단체탐방 | MB F.C 조기축구회] 30년 전통 이어온 축구 동호회올해 리그전 2위 오른 강호

    …다고. 신규 청년 회원이 부족한 탓에 리그전 장년부 경기와 청년부 경기 모두 뛰는 선수들도 있다. 체력적으로 힘들 법도 하지만 올해 리그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강한 전력을 갖추고 있다. 박연신 MB축구회 회장은 “우리 팀은 군내 대표선수가 하나…

  7.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나라 이웃나라 중국에서의 3박 4일

    …고등학교 18반으로 이루어졌으며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불릴 만큼 가깝고 서로 닮은 점도 많다. 중국 학교와 학생들의 생활 모습 또한 한국과 다른 점도 있지만 많은 부분이 유사하다. 먼저 중…

  8.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며 살았기 때문이다. 나 같은 남자를 구제해 준 아내에게 늘 감사하다. 우리 옆에 있는 여자 아이가 바로 사랑하는 딸 효정(33)이다. 우리 부부는 슬하에 남매를 두었다. 딸 옆에 서있는 남자아이는 효정이의 동네 친구다. 네 번째 사진은 부모님 생전에…

  9.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고 작은 행사까지. 태어나서부터 이날까지 면천 삼웅2리에서 살고 있다. 우리 마을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마을이다. 130여 명이 모여 사는 마을에 절반이 노인회원으로 점점 젊은이들이 줄어드는 것이 안타깝다. 하지만 우리 마을 젊은이들은 어르신들을 참…

  10.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작가와 문학지망생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 작품은 박형권의 <휘파람새아재비>와 김경의 <소설 쓰는 방> 그리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당진시대
  11.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불만 분노의 시류"

    …기가 너무 힘들다며 결국 고물가와 잘못된 정치를 탓했다. 지난주 월요일 우리나라 대표적 경제전문지에 게재된 기사내용이다. 그런데 이 글을 읽고 어떤 계층은 수긍이 가고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일지 몰라도 대개의 독자들은 오히려 위화감이 들 수도 있겠다는 …

    당진시대
  12.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교 부설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

  13.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가 먼저 운을 띄웠다. “여기 필경사에 심훈기념관을 짓고 심훈의 유품을 모두 기증할 거야. 내가 미국에서 유품을 다 가지고 왔는데 그 중에 공동경작회 어른들이 다 모여서 찍은 사진 한 장이 있어. 그걸 심훈기념관에 전시할 거야. 여기에 아직도 그분들의…

  14.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우리는 당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의료,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당진시대
  15.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 만났다. 6.25 전쟁을 겪은 조성분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다. 당시 우리네 여느 어머니가 그러했겠지만 조성분 할머니가 좀 더 특별한 건 13남매가 모두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신의 아이를 목…

  16.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들로만 구성돼 있어 아침부터 나와 음식을 만들고 포장해 배달하는 일까지 모두 치르느라 늦은 밤까지 운전을 해야 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는 부녀회장들의 노고를 알게 된 몇몇 전직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들이 힘을 보태 배달 일을 돕고 있다. 소소봉사회는…

  17.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전망 좋은 바닷가, 소나무밭에서 커피 한 잔

    … 많은 성수기 휴가지와는 달리, ‘휴식’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우리 지역 당진에도 있다. 소나무 밭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안섬포구가 그곳이다. 안섬포구에서도 30년 동안 주인장이 가꾼 송림 속에서 쉴 수 있는 안섬휴양공원이 최근 새롭게 …

  18.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칠절리 ‘동동동 이장님’을 자랑합니다] “80세 노인들이 대부분인 마을에 60세 이장은 젊은 일꾼”

    … 동네 주민이 부르면 한밤중이든 낮이든 무조건 ‘예’하고 달려가십니다. 우리 동네 이장님이 더 힘내서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 씨는 “초보 이장님을 꼭 자랑하고 싶었다”는 말로 편지를 마무리했다. 신문사로 온 편지를 들고 칠절리를 찾아 최만식 이…

  19.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빨려 들어간다. 어른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일주일에 한 번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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