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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9건
연도
2003년

139건 · '모두 우리'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03.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사랑운동 금상 수상한 송산면 가곡2리

    당진군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금상을 수상한 송산면 가곡2리(이장 김광연). 성구미포구가 더 잘 알려진 가곡2리는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마을로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가곡2리는 불우이웃돕기…

  2.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바꿀 수 있도록 작가수업을 받게 했던 특급 열차 안에서 만난 노인... 모두가 내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던 사람들인 양 그 느낌이 생생하게 그대로 다가온다. ‘우리 인생에 다음이란 없어요. 지금 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뿐이예요. 늦기…

  3. 2003.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디어세상]지역신문지원법의 의미와 전망

    현재 국회에는 열린우리당의 김성호 의원을 대표 발의자로 지난 10월 18일 정기 국회에 상정한 ‘지역신문발전지원법’과 그로부터 한 달 전인 9월19일 한나라당의 고흥길 의원 등이 발의한 ‘지방언론지원특별법’ 및 주간지역신문협회의 안을 목요상 의원이 발…

  4. 2003.12.24 · 정책·행정 · 유종준

    김낙성 군수 공식사퇴, 야인(野人)으로

    …다”며 “뒤를 이어 당진군을 훌륭하게 이끌어줄 권갑순 부군수를 정점으로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 당진군이 지향하는 최종 목적지인 「당진을 아름답게, 군민을 행복하게」라는 군정 목표를 반드시 실현시켜 줄 것”을 부탁했다. 이임식을 마친 김 군수는 군…

    당진시대
  5. 2003.12.24 · 정책·행정 · 유종준

    참여예산제 실시 위한 예산편성 ‘절실’

    편집자 주 그동안 우리 사회에는 징세자의 권리만 있을 뿐 납세자의 권리는 없었다. 군민의 혈세는 ‘주인 없는 돈’이 되어 잘못 쓰여지거나 낭비되는 예가 허다했다. 따라서 군민들이 더 이상 수동적인 징수의 대상이 아닌 납세자로서의 권리를 자각하고 능동적…

    당진시대
  6.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나 손쉽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들이 모두 정확하고 유용한 것은 아니다. 검증되지 않은 속설도 많고, 물건을 팔기 위한 상술의 한 방법으로 정보를 이용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에는 특정 음식을…

  7. 2003.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실질적인 지방분권시대를 기다리며

    …한 지방분권을 실시하여 상당한 실익을 내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사실 우리의 현주소를 냉정히 평가해 보면, ‘무늬만 지방자치’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치단체에 위임된 업무는 중앙의 지시에 따른 업무가 전체 업무량의 40%를 초과하고 …

    당진시대
  8. 2003.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디어비평]과격시위와 공정한 언론

    …그렇지 않고는 언론기업으로서 이윤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신문과 방송 모두 주된 수입원은 광고이다. 광고주들은 가난하고 고달픈 민중의 현실이 신문지면이나 방송화면에 나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세상일이 다 잘 돌아가고, 모든 게 넉넉해서, 누구나 부자…

    당진시대
  9.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용불량자 문제 “원칙대로 풀어가자”

    이 돈 구 우리나라 신용불량자 수가 360만명을 넘어섰고 조만간 400만명을 넘을 것이라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250만명이었는데 1년 사이에 100만명 이상 증가하여 위험수위를 크게 넘어서고 있다. 잠재적인 신용불량자수도 약 100만명이나 …

    당진시대
  10. 2003.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권도협회 최기택 회장 취임

    …김현기 회장의 뒤를 이어 취임하게 된 최기택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의 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 회원간 친목과 단결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저변확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길 부탁한다”며 “마음을 한 곳으로 집약해 본 협회의 발전은…

  11. 2003.12.16 · 정책·행정 · 유종준

    경상예산은 증액, 주민서비스 예산은 감소

    …메라 사용에도 불구 필름, 현상, 인화 비용은 그대로 편집자 주 그동안 우리 사회에는 징세자의 권리만 있을 뿐 납세자의 권리는 없었다. 군민의 혈세는 ‘주인 없는 돈’이 되어 잘못 쓰여지거나 낭비되는 예가 허다했다. 따라서 군민들이 더 이상 수동적인 …

    당진시대
  12.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삶은 항상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삶

    …당진지구협의회는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와 풍물강습 등을 즐기며 우리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근로현장에서 외국인들을 직접 만나 행사에 초청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들어주는 고민상담은 태순씨…

  13.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온 힘을 하나로 뭉쳐야 할 때

    박 영 규 21송악발전연구소장 우리는 흔히 넓은 세상의 돌아가는 이치를 읽지 못하거나 무슨 일을 대처함에 있어 좁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비유하여 우물안 개구리라는 표현을 쓴다. 성난 농민들은 대규모 상경집회로 파탄지경에 이른 농촌실정을 몸으로 알리고 있…

    당진시대
  14.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송영진 의원, 호주제 폐지 ‘무소신’

    …의견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한나라당에서 23명, 민주당에서 20명, 우리당에서 34명, 비교섭단체에서 5명 등 83명이 찬성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모두 83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된 호주제 폐지 찬성의원 명단에 송영진 의원은 끝내 포…

    당진시대
  15. 2003.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먼저 잠든 막역지우에게

    …그대 서거하던 날 하늘이 동하고 이웃친구들 탄식으로 잠시 기도하였다오. 우리 모두는 염라국에서 대왕의 명에 따라 무릉도원으로 인계되어 상위작품(爵品)에 등용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 바이오, 인간은 물질적 가치에 매달리는 삶 보다는 신체와 정신의 건…

    당진시대
  16. 2003.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농협 정재석 과장이 추천하는 나를 만나 살펴보는 지혜를

    …,000원 정 재 석 나루문학회 회장 대호지농협 과장 실타래 헝클어지듯 우리 주위에 얽혀진 테두리 안의 인간관계는 생활 속에서 낯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실타래의 올 끝을 찾듯이 전혀 낯이 설지 않은 인연을 만나는 경우가 그리 드물지만은 …

  17.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년 표구인생, 소박한 마음 표구에 담아 - 문충원

    …요즘에는 중국에서 만들어진 액자도 들어온다고 한다. 그러나 품질 면에서 우리나라에서 만든 액자보다 떨어진다고 하는데, 중국은 액자보다 족자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국산은 가격면에서 우리나라 액자보다 싼 편이지만 문 사장은 조금 비싸더라도 …

  18.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모습에 놀라셨죠?

    …부모도 같이 참여해 교육공동체로서의 인식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재충전의 시간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송악초등학교는 금년도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군내 3번째로 역사 깊은 학교. 알찬 보람을 갖는 학생·교육의 보람을 …

  19.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기획5]주민들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 등 개군 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었다. 당시 당진군이 집계한 피해액은 모두 932억원. 막대한 인명·재산피해를 몰고 온 사상 최악의 폭우는 한보부도에 이은 IMF 한파로 가뜩이나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더욱 침체의 늪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지역경제 뒤흔…

  20.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신행정 수도의 건설 방향

    … 양극화 현상은 동북아 경제중심으로 성장하고 국토의 균형발전을 추구하는 우리에게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국가적 중대사안으로 부상하였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은 새로운 행정수도의 건설과 같은 파격적 조치를 통해 수도권 집중요인을 근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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