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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메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기간
1993—2026

73건 · '모든 메뉴가'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6.05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포미 (대덕동) 박진희 대표 “국가대표 로스팅 원두와 수제 베이글”

    … 싶다”고 말했다. 이처럼 맛에 진심인 카페에는 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메뉴가 존재한다. 포미라떼와 포미크림라떼다. 박 대표 는 “포미라떼는 비밀 레시피로 3일간 숙성시킨 우유를 사용해 훨씬 더 고소한 맛을 낸다”고 소개했으며 “포미 크림라떼는 포미라…

  2. 2026.05.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회슐랭(읍내동) 이재준 대표 “싱싱한 활어회와 제대로 된 상차림”

    …를 함께 맛볼 수 있는 모둠회도 준비돼 있으며 회와 함께 다양한 해산물 메뉴가 기본 상차림으로 제공된다. 특히 단순히 가짓수를 채우기 위한 반찬보다 해산물 위주의 메뉴로 상차림을 구성했다. 칠리새우와 전복버터구이, 가리비 치즈구이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

  3.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메리뜰(수청동) 안수지 대표 “내 아이를 먹이는 마음으로 만듭니다”

    …유아식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다. 육수와 소금, 간장 등 기본 양념부터 모든 반찬을 안 대표가 직접 만들고 있다. 식재료 역시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 대표가 직접 발품을 팔아 공수한다. 그는 “유기농과 무기농 재료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고기도 …

  4. 2025.1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길몽가 (수청동) 모윤식 대표닭 한 마리의 정성, 모씨네에서 길몽가로

    …린기 등이 준비돼 있다. 그는 “특정 메뉴만 인기 있다고 하긴 어렵다. 모든 메뉴가 고르게 나간다”고 말했다. 한편 가게는 ‘길몽’으로 시작해 한때 ‘모씨네’로 상호를 바꿨다가 현재는 다시 ‘길몽가’라는 이름으로 운영 중이다. 이에 대해 모윤식 대표는…

  5.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안주다. 다양한 튀김류가 제공되지만, 냉동식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메뉴가 수제로 준비되며 주문 즉시 조리되어 제공된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히야시토마토’는 3000원, 가장 비싼 안주가 9000원이다. 대표 메뉴는 ‘명물 야끼교자’다. 전…

  6.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두견주, 순성브루어리, 신평양조장)과 지역 음식점들이 협업한 축제 한정 메뉴가 제공됐고, DJ공연이 이어졌다. 역사 공간이 일시적으로 ‘클럽’처럼 변모하는 장면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기획 의도를 보여줬다. 둘째 날, 봄볕 속 인파와 …

  7.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합덕 대들보 수청점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도 생겼어요”

    …감까지 확실하게 챙긴다. 우삼겹주꾸미를 먹었다면 꼭 빼놓지 말아야 하는 메뉴가 바로 볶음밥이다. 겉이 바삭하게 누룽지로 나와 손님에게 인기다. 이외에도 고등어조림에는 부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합덕에서 농사 지은 무청이 사용된다. 직접 수확하고 깨끗하…

  8.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빅쭌부대찌개(시곡동) 이정훈 대표 "한 솥 가득한 정성, 오둥이네 부대찌개”

    …한 맛을 끌어내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 이어 “라면과 밥 같은 사이드 메뉴가 무한 제공되며,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맵기도 조정돼 가족 식사 와 직장 회식 메뉴로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장녀 이예원(20) 씨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9.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며 샤브 요리의 매력을 발견했다. 그는 설거지부터 시작해서 매장 관리의 모든 것을 하나씩 배워 나갔다. 당진 삽교호 쪽에 매장을 열게 된 이유로 그는 “바이크를 좋아해 가끔 삽교호를 혼자서 오곤 했었다”며 “바이커들의 성지나 다름없는 곳이라 언제나 특…

  10.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꽃잎대패 (수청동) 김동민 대표 “채소·반찬을 무한으로 푸짐히”

    … 추천한다”며 “육질이 얇고 부드러운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이만한 메뉴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곳에서는 점심 특선으로 다양한 고기 요리와 밑반찬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채소는 인근 당진 전통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공…

  11.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우연히 먹었던 이 음식이 자신의 첫 요식업 메뉴가 됐다. 그는 “닭한마리는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와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말하는 신조어)를 챙길 수 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닭을 잘라 익혀 가면서 …

  12. 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점심에는 한우소머리국밥이 7000원” (산수갑산)

    …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우소머리국밥은 직접 산수갑산에서 직접 모든 과정을 만든다. 가공하지 않은 한우 소머리를 들여 와 이곳에서 오랜 시간 우려 내 깊은 국물을 내어 손님에게 제공한다. 뽀얗게 고아낸 산수갑산의 한우소머리국밥은 깊은 맛이 나…

  13.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집] 순성면 봉소리 불빛가든 “오늘 식사는 오리고기로 샤브샤브 어때요?”

    … “오리·토종닭·문어로 몸보신” 이곳에서는 샤브 오리고기와 옻닭, 백숙 메뉴가 인기 있다. 샤브 오리고기 메뉴는 얇게 썬 오리고기를 샤브샤브로 먹는 것으로, 야채와 버섯, 칼국수, 죽까지 나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김 대표의 특제 비법이 더…

  14. 2023.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커피 만나요”컴포즈커피 당진수청호반점 (수청동)

    …점수가 넘는 원두만을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이 대표는 “컴포즈커피의 모든 메뉴가 저렴하면서도 맛도 좋아 선택하게 됐다”며 “또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브랜드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컴포즈커피는 다양한 메뉴는 물론 시즌에 따라 여러 신메뉴가 출시된다…

  15. 2023.04.0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오늘 밤 야식은 야들야들한 족발 어때요?합덕읍 운산리 단골족발

    … 말했다. 한편 단골족발에는 다양한 메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세트 메뉴가 구성돼 있다. 한편 김성국 대표는 합덕읍 운산리 출신으로. 합덕초·중학교와 합덕산업고등학교(현 합덕제철고)를 졸업했다. 그는 가게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이 꾸준히 단골족발을 찾…

  16.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읍내동 커피베이(COFFEE BAY) 당진읍내점또 찾고 싶은 가게가 되길 바라요!

    …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커피베이에는 커피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으니 모든 분들이 편하게 들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대표는 카페를 찾아준 손님들이 카페를 잘 운영해 나갈 것이라는 응원의 말 한마디를 건네줄 때 보람찼다고. 또한 “친…

  17. 2022.07.0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모구바(신평면 운정리) “삽교호에 왔다면 ‘겉바속촉’ 수제바게트 먹어야!”

    …인기가 좋다. 최 대표는 “4개의 바게트는 각각 다른 소스를 사용하며, 모든 소스를 직접 만들고 있다”면서 “바게트는 주문 즉시 만들기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바게트 속에 들어가는 채소도 매일 아침 구매해 사용한다고.…

  18. 2022.05.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거리두기 해제됐지만…울고 웃는 요식업계

    …마음대로 채용할 수도 없다. 인건비 또한 천정부지로 올라 식당 운영하는 모든 것이 어렵기만 하다. 아무리 가격이 오르더라도 식당 운영을 위해서 꼭 사야 하는 식자재가 있다. 식자재 가격만 월 지출의 절반 이상이 소요된다. 물가상승은 요식업계의 큰 고통…

  19. 2022.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지역 소비자 물가 분석휘발유 2000원대…1만 원 주고 갈 식당 없어

    … 사내 구내식당이 없는 경우 밖에서 1만 원으로 사 먹을 수 있는 식사 메뉴가 흔치 않아 적당한 가격대의 음식을 고르기 쉽지 않고, 배달 주문을 해야 하는 경우에도 배달비가 3000~4000원까지 오르면서 밥 한 끼 먹는 것 조차 부담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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