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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1년

48건 · '문화 서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1.12.30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 인사명단(괄호안은 전임지, 승진)

    …(평생교육지원과)▲세무과장 홍사홍(면천면)▲민원처리과장 신성철(신평면)▲문화체육과장 이해선(항만수산과)▲사회복지과장 박종희(복지정책과)▲여성가족과장 김영자(대호지면)▲평생교육과장 차의회(의회사무과)▲토지관리과장 박대현(의회사무과)▲지역경제과장 이규만(…

    당진시대
  2.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당진시 설치에 대한 의미와 과제’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열었다. 본지 문화센터에서 최종길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는 군의원, 행정 공무원, 시민단체, 기업인, 중소상인,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인사들이 토론…

  3. 2011.12.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복지재단 설립 제동

    …면 우선 기획정책실은 시정기획과 조정, 또는 시정 홍보의 극대화를 위해 서울지하철 광고를 비롯한 관광, 특산물, 시승격 및 시책 홍보 광고비 등에 대해 대폭 삭감했다. 대부분 과다 계상했다는 이유다. 또 총무과의 시민의 날 행사비 3천만원 중 2500…

  4.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편집자주] 당진군이 주최하고 당진시대(대표이사 이병성)와 당진군다문화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가 주관한 다문화백일장의 시상식이 지난달 28일 진행됐다. 당진군다문화가정지원센터 내 결혼 이주여성 한국 교육 프로그램인 당진어학당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진…

  5. 2011.12.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사회갈등연구소를 가다 “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

    …006년 1월 영국 캐임브리지 대학교 행동학 연구원이었던 박태순 소장은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에 사회갈등연구를 위한 터를 잡고 같은 해 10월 사단법인 사회갈등연구소를 창립했다. 박태순 소장은 “사회갈등연구소는 갈등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이론 정립, …

  6.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아일보에 입사했다. 그리고 7여 년을 <신동아>에서 편집기자로 일했다. 문화담당이었던 만큼 60~70년대를 풍미했던 작가들이 주요 취재원이었다. “주로 학자, 문인들과 만났지요. <신동아> 잡지 성격이 작가, 문인들이 주요 고객이고 필진이었거든. 최일…

  7.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 한 적이 있다. 그 결과 우리 예상과는 달리 대다수의 주민들이 교육, 문화 전원도시에 대한 욕구가 많았다. 하지만 이런 보고서가 정책에 반영되지 않고 부동산업자, 건설업자, 토목 측량에 종사하는 사람 위주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당진군을 보면…

    당진시대
  8.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 등이 새 편집위원으로 선임. •10월12일:‘안치환·장은아’ 초청 상록문화제 열린음악회 주관. •10월26일~28일:바른지역언론연대 하반기 연수가 한국언론재단의 지원으로 경기도 용인시 금호인력개발원에서 개최. 2002년도 지방선거 보도에 관한 토론에…

    당진시대
  9.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사각지역 찾아 사랑을 전한다

    …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당진에 온 것은 주님의 뜻이라고 말하는 사람의 말에 처음에는 반감을 가졌었던 그였다. 솔뫼성지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 안내를 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정말 하느님의 뜻이구나…

  10.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제기능 한층 더 강화 : 오는 10월 26일 재보궐 선거의 우선 화두는 서울시장 보궐선거다. 서울시의회를 장악하지 못한, 오세훈 전 시장이 단계적 급식문제로 도박을 벌였으나 서울시민은 서울시의회 전면 무상급식에 손을 들어 주었다. 오세훈 전 시장으로 …

    당진시대
  11.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희환 면천향교 전 전교“내포(內浦) 지명에 대한 소고(溯考)”

    …사용하였다. 원래 바다를 통한 관문역할을 하던 대진(현 한진)을 통하여 서울과 접촉했던 인근 고을을 통칭하는 지명으로 확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태종실록 12년 세곡을 운송하는 포구로 현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읍 한진리 한진나루를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

    당진시대
  12.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포크듀오 둘다섯 멤버 오세복 당진에 정착

    … 후 <밤배>, <긴머리 소녀>, <얼룩고무신>, <눈이 큰 아이>, <서울구경>, <밤의 연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대표적인 통기타 가수로 활동했던 둘다섯의 멤버 오세복 씨가 당진에 내려왔다. 일제강점기와 해방 전후 세대의 경우 노래 속에 한…

  13. 2011.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상급식 포퓰리즘

    …사재를 털어서 베푸는 온정이 아니고 주민의 혈세로 생색을 내는 것이다. 서울특별시에도 시장과 교육감이 복지 포퓰리즘 논쟁으로 대립각을 세우다 결국은 주민투표를 통해서 판가름을 냈다. 투표율이 유권자의 1/3인 33.3%에 미치지 못해서 투표함을 개봉조…

    당진시대
  14. 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2] 국내 첫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강릉

    …발로 인한 환경파괴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바른 도시문화를 정착시키고 체계적인 도시계획 형성을 위해 독일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와 국내 당진과 유사한 도시를 방문해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MB정부의 ‘녹색뉴딜정책…

  15.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무상급식 포퓰리즘

    …사재를 털어서 베푸는 온정이 아니고 주민의 혈세로 생색을 내는 것이다. 서울특별시에도 시장과 교육감이 복지 포퓰리즘 논쟁으로 대립각을 세우다 결국은 주민투표를 통해서 판가름을 냈다. 투표율이 유권자의 1/3인 33.3%에 미치지 못해서 투표함을 개봉조…

    당진시대
  16.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이 땅의 성년 남성들을 상실하게 하는 주된 원인은 체면문화, 일문화, 음주문화, 성문화, 레저문화, 폭력문화, 사이버 문화, 마약 문화, 인터넷 중독 등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필자는 본지에서 체면 문화의 득실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체면문…

    당진시대
  17.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⑥ - 장철석 작가] “문화는 공장 짓듯이 한순간 만들어지지 않아”

    …”며 제자들을 가르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취미활동으로 시작하지만 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 나중에 작가로 등단할 수 있다”며 “이제까지 가르쳤던 제자들이 모여 ‘터치 바이 터치’라는 동호회를 결성하고 전시회를 열었을 때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

  18.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제6회 백련사랑 연꽃축제, 백련청소년대회] 연꽃 향기 가득, 젊은 열기도 가득

    … 열렸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된 백련청소년대회에는 당진을 비롯해 천안, 서울 등지에서 모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댄스 경연대회가 펼쳐졌다. 비보이 퍼포먼스와 걸스힙합 등 평소에 당진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청소년들의 댄스대회는 관람석에 앉은 80대 노인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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