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의창] 제65회 당진통계연보 분석-17만 당진의 역설 – 下
…구가 삶의 터전으로 뿌리내리는 과정에서 가장 큰 발목을 잡는 것은 다름 아닌 ‘교육’과 ‘주거환경’이었다. 6년간 ‘교육’ 사유로 빠져나간 순유출 인구만 3,656명에 달하며, 유입(연 700~800명) 대비 유출(연 1,300~1,500명 이상)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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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건 · '미래 아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구가 삶의 터전으로 뿌리내리는 과정에서 가장 큰 발목을 잡는 것은 다름 아닌 ‘교육’과 ‘주거환경’이었다. 6년간 ‘교육’ 사유로 빠져나간 순유출 인구만 3,656명에 달하며, 유입(연 700~800명) 대비 유출(연 1,300~1,500명 이상)이 …

2026.08.3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는 지난 24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석탄화력 폐지, 지역경제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좌장은 박명우 의회운영위원장이 맡았다. 발제는 △여형범 충남연구원 연구위원 △박기남 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 상임이사…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없으며, 기존 에너지센터에서 담당했던 에너지 관련 업무는 현재 당진시 미래에너지과가 맡고 있다. 행정에서도 전문성 부족을 인정하고 있다. 정원옥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탄소중립팀장은 “탄소중립지원센터에 전문인력이 없는 것은 사실”이라며 전문인력을 확보하…

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을 고시하면서 당진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개발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영됐다. 당진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수소·암모니아 부두 조성과 항계선 확장, 고대·송악부두 육상전원공급설비(AMP) 구축, …
2026.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지역균형발전이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으로 제시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고, 세계적인 반도체 경쟁에서 살아남으며, 지방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목표는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하다. 그러나 국가의 미…
2026.07.10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야는 ‘마음’이었다. 그는 AI를 단순한 정보 제공자나 인간의 대체재가 아닌, 고민을 털어놓고 위로를 얻는 치료자이자 동반자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 ‘문제 해결’은 지난해 16위에서 올해 2위로 크게 상승하면서 …
2026.06.1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짓겠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수조 원 좌초자산 부담, 미래세대에 떠넘겨선 안 돼" 정부의 제15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서도 국내 가스 수요는 2036년까지 16.5% 감소할 전망이다. 쓰임새는 주는데 설비만 늘리는 꼴로, 3단계 …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행태에 당진시도 예외는 아니었다. 향후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민간 허가가 아닌 공공주도로 공공이 직접 운영·관리해야 함에는 광역과 지자체는 국민들의 공감을 확인하고 국가적인 시스템의 대안 마련이 시급함을 호소하였다. 당진시는 고대.부곡 산폐장의 사후 처…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각이 자리잡아 가게된 건 경제적인 부담 못지 않 게 기후위기도 불안한 미래의 한 원인이기 때문이다. 30대 남성 대학원생 이모 씨 또한 기후변 화를 주제로 한 뉴스를 볼 때마다 밤을 지 새우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있다. 이씨는 "처음에는 기후변화를 그…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때문이다. 스웨덴 기후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로 유 명해진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 일’(Fridays for Future)의 한 지역 지부 관계 자는 “한국과 달리 유럽은 수평적인 조직 체 계를 유지하고 있어 환경단체의 고정 참여 자와 일시적 …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변화로 영향을 받은 국내 및 해외의 기후위기 사례를 보도 합니다. "‘미래를 위한 금요일’은 단순히 환경운동 가들만 소속된 단체가 아닙니다. 어린아이부 터 학생,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모든 세대의 시민들이 다 함께 힘을 모아 기후위기와 싸우는 단…
2025.10.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며, 운영비는 연 2억 원(국비 50% + 시 비 50%), 총괄부서는 미래에너지과다. 호서대학교가 맡았던 기존 수탁 계약은 올해 말 종료된다.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관계자는 “법령에 따라 공모를 진행 중이며, 현재 관내 두 개 대학이 신청을 준비 중”…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폐쇄 배경은? 조순형 충남환경운동연합 에너지전환팀장 기후위기는 더이상 미래의 리스크가 아니라 현재의 재난이다. 올여름 당진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기습 폭우로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 했듯이 이미 우리는 기후위기의 현실을 체감하고 있다. 전 세계 과…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없으면 안 되고, 편의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사 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토양 오염과 대기오염으로 수돗물이나 약수터 물은 마시지 못한지가 한참이다. 탄소중립 교육을 받으며 많이 깨달았다. 이제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는 생각한다. …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로 시멘트를 경화시키는 기술을 현장에 적용했다고 한다. 시멘트에 물이 아닌 아산화탄소를 넣어 굳히는 기술로 시멘트 스스로가 탄소를 흡수하여 굳는 것으로, 기존 포틀랜드 시멘트 대비 최대 70%의 탄소배출을 줄인다고 한다. 그런데 이 회사의 연구수석은…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비슷한 수준의 인식이다. 이야말로 주민을 ‘개돼지’ 정도로 여기는 것 아닌가. 영화 ‘베테랑’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라고 일갈했지만 당진화력은 지역주민들을 “가오 없어도 좋으니 돈이나 다오”를 외치는 사람들로 여기나 보다. …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당진 1~4호기를 폐쇄하면 2조 3349억 원의 국내 총생산(GDP)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 이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경과 그 의미를 강조했다. 유이계 공동대표는 “소들섬이 단순한 모래톱이 아닌 ‘생명의 터전’”이라며 “특히 철새들은 경계를 넘나들지만, 인간은 철조망을 친다. 생명과 환경의 경계를 허무는 일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소들섬이 람사르…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닌, 정전 상태에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급변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도발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 속에서 …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홍 의원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은 단지 과거를 보존하는 일이 아닌 현재 우리의 자존감을 지키고 미래 세대에게 정체성을 물려주는 일”이라며 “충남도가 영웅바위의 주인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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