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의 가을 숲길 따라 느끼는 삼선산수목원
…용 도시락, 일회용 용기에 포장된 컵라면·김밥 등의 반입이 어렵다. 이 밖에도 식물과 꽃, 열매를 훼손하거나 채취하는 행위, 지정된 탐방로를 벗어나 화단에 들어가는 행위, 쓰레기 투기와 연못 출입 등이 금지된다.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가고, 안내판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밖에 시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10.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용 도시락, 일회용 용기에 포장된 컵라면·김밥 등의 반입이 어렵다. 이 밖에도 식물과 꽃, 열매를 훼손하거나 채취하는 행위, 지정된 탐방로를 벗어나 화단에 들어가는 행위, 쓰레기 투기와 연못 출입 등이 금지된다.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가고, 안내판과 …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급했던 부분처럼, 이런 대규모 인프라를 구축해 놓고 앞으로 또 다른 발전시설을 들이는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다. 그린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이나 이미 구축된 송전선로나 변전시설을 해상풍력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는데 왜 이…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권한이 없다는 것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당진시는 악취 문제와 관련해 시설 개선 명령을 내린 상태지만 아직 이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정식 민원 요구에 주민들 반발 충남도 측은 A씨에게 정식 민원을 접수해 달라고 요청해와 결국 충청남도에 직접…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는 아직 자체 화장 시설이 없습니다. 그 결과 시민들은 사랑하는 부모, 형제, 이웃을 떠나보내는 순간마다 홍성, 천안, 공주 등 인근 외부 도시로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장거리 이동과 예약 대기 속…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운영 시간 내내 저렴한 가격에 파라솔을 이용할 수 있다. 기타 편의 시설로는 공공화장실과 샤워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주변에는 식당과 편의점 등이 있어 온종일 머물러도 심심치 않다. 지난 23일부터는 왜목마을 해수욕장 워터파크까지 개장했다. 오전…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건을 옮겼지만, 하늘에 구멍 난 듯 퍼붓는 비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당진시장이 물에 잠긴지 1년 만에 다시 침수 피해가 반복됐다. 한 번도 아닌 해를 거듭해 발생한 피해에 상인들의 상심이 깊다 못해, 평생의 생계 터를 포기해야 하는 …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비소 수치가 높게 나온 주민분이 1500인데 무기비소 수치가 0.80%밖에 안돼 실질적으로 낮다”며 “오히려 400대 의 비소 수치를 보인 분이 무기비소 수치가 오히려 8.14%로 더 높다”고 말했다. 이어 “왜 이렇게 우리 몸에 들어온 비소가 더 …
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하천 정비, 하상정비가 안 되면 하천 수위가 높아지고 결국 붕괴될 수 밖에 없다”면서 “제방이 붕괴되면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얘기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방이 터지면 더 큰 인명피해를 낳기 때문에, 이번 수해를 계기로 더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해…
2020.10.16 · 환경·안전 · 임아연
… 정자와 나무데크 등을 설치했다. 그러나 조성을 완료한 지 불과 2년여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데크 곳곳이 부식되거나 곰팡이가 피고, 심지어 데크와 벤치 등이 심하게 파손됐다. 관리되지 않고 그대로 방치돼 사람들이 이용한 흔적은커녕 거미줄과 잡초만 무성…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자체와 시민 모두 사후관리에 함께 해야” 석문과 송산에 산업폐기물처리시설(이하 산폐장)이 건립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홍태표)가 ‘당진 산폐장 건립!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폐기물 반입에 대해 지역 …
2020.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 원을 요구한 부분에 대해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다”며 “현재 폐기물처리 시설 설계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을 갖고 주민들과 계속해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정주 비대위원장은 “고령의 주민들이 투쟁에 지쳐있던 시점에서 업체와…
2020.06.27 · 환경·안전 · 한수미
… 설치했다. 이동식 검체부스는 진단검사를 받는 사람이 투명한 아크릴 벽 밖에 있으면, 의료진이 비닐장갑이 달린 구멍을 통해 손을 뻗어 검체를 채취하는 시설이다. 의료진 공간과 검사자의 동선이 분리돼 레벨D 방호복을 입지 않고도 검체를 채취할 수 있다.…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 지회장은 “아이들에게 물으니 편의점을 많이 간다고 한다”며 “갈 만한 시설은 없고, 카페는 음료 가격대가 높아 편의점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시내만 봐도 하교 시간이 되면 거리에 학생들은 많지만 이들이 정작 들릴 만한 곳이 없는…
2017.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신흥양수장은 인근 마을 340ha에 해당하는 지역에 물을 공급하고 있는 시설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흥양수장에서는 삽교호 물을 사용해 물을 공급했지만 가뭄으로 인해 물을 공급하는 배수로 입구가 삽교천 수위보다 낮아지면서 신흥양수장에 물이 공급되지 …
2014.10.03 · 환경·안전 · 김창연
서산방향 국도 32호선에 위치한 낙석방지시설 보강공사가 수개월째 진행되고 있어 시민들이 안전문제에 대한 위험을 호소하고 있다. 신시리 지역 내 위치한 낙석방지시설은 토사유출이 진행되고 있어 낙석의 위험이 커 지난 3월부터 보강공사를 시작해 현재까지 공…
2014.07.19 · 환경·안전 · 임아연
…평균수위가 법정기준인 2m를 초과했고, 1일 240t이 처리돼야 하지만 시설 노후로 현재 20t 정도 밖에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이다. 김 시장은 유독가스 발생으로 인한 작업자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보고를 받은 뒤 곧장 현장을 점검했다. 김 시장…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망해 최근 3년동안 총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각종 산업시설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산업재해로 인한 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진시를 비롯해 당진참여연대에서는 산업재해의 주된 원인으로 안전불감증과 공기단축을 위한 …
2013.09.16 · 환경·안전 · 김창연
…장 큰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당진경찰서에서는 교통안전을 위해 도로안전시설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 및 캠페인을 펼치는 동시에 성별과 연령대, 지역규모 등 유형별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
2013.02.04 · 환경·안전 · 전수진 인턴기자
…한 휴먼시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휴먼시아 어린이집은 당진에 6곳 밖에 없는 국공립 어린이집 중 하나다. 특히 휴먼시아 어린이집에서는 당진 내 유일하게 전일시간제 반을 운영하고 있다.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거나 연고가 없어 아이를 맡길 곳이 없…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진하고 있는 가운데 동부발전소까지 건설된다면 치명적인 환경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바다까지 매립한다고 하니 어민들은 어떻게 먹고 살란 말입니까. 또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 왜목마을도 더 이상 관광객이 찾지 않는 곳이 될 것입니다.” 임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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