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 계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6년

20건 · '복지 계획'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결실 맺은 사랑의 우체통

    …소원편지 선물을 지난 14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파트너십을 체결, 복지관 내 소원 우체통을 설치한 바 있다. 이후 11월까지 지역 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홀몸노인 가정에 접수받은 38통의 소원 편지 중 선정해 냉장…

  2. 2016.1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찾아 새마을운동 추진 및 지역발전 과정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 급식봉사 실시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미숙) 회원들이 지난 7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산불조심 캠페인 벌여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

  3.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엄마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합니다

    … 가정을 만들기 위해 단기적 효과 보다 멀리 보고 오래 행복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당장에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녀수에 따라,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족들에게는 가족수당을, 부유한 가족들에게는 조세감면의 혜택을 제공해야 하고, 산모의 출산전…

    당진시대
  4.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침을 굶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등굣길 주먹밥을 아침식사 대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그러나 여전히 과제는 많이 남아 있다. 먼저, 지속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재원 조달과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필요하다. 앞으로 사랑의 밥차가 청소년들의 따뜻한 쉼터이자…

    당진시대
  5.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복지관, 올 12월까지 부지 확보

    송악농협 중흥지점 앞 일원에 1000m² 규모로 사회복지관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토지를 매매한 뒤 오는 12월까지 잔금 상환을 남겨두고 있다. 송악읍에 건립될 종합사회복지관은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에서 부지 확보 및 시설 공사를…

    당진시대
  6.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드림스타트 확대 따른 드림케어사업 논의

    …이번 회의에서는 2016년 사업 추진 실적 보고와 2017년 사업 추진 계획 및 세부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확대에 따른 드림케어사업과 당진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에 따른 당진시 드림스타트 역할을 주제로 했다. 한편 드림스타트센…

    당진시대
  7.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C는 밥을 나누며 청소년들과 함께 대화하고 이들의 고민을 듣고 또 지역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아이들이 엇나가지 않고 사랑으로 커갈 수 있도록 하는 수단으로 사랑의 밥차를 생각해냈다. 하지만 차량 구입 등을 위한 재원 조달이 과제였다. 이를 위해 시민들…

  8.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복지재단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된 방두석 목사“소액 기부 및 재단 출연금 확대할 것”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으로 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선출됐다. 방 이사장은 김홍장 이사장의 임기가 끝난 13일부터 민간 이사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복지재단 민간 이사장은 비상임으로 당진시복지재단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당진시복지재단의 …

  9.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권 어려운 이웃에 백미 후원

    … 올해 남부권 전역으로 기부를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후원 대상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윤석준 회장은 “전달된 쌀이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0. 2016.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거노인 위해 봉사

    …역 노인들에게 따듯한 봉사의 손길을 전했다. 푸른라이온스클럽은 당진시종합복지타운을 방문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써 달라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 이후 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직접 반찬을 용기에 담고 포…

  11.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 ‘또’ 건립? 기관 난립 우려

    송악읍 등 종합복지관 추가 건립이 예정돼 있어 당진지역 내 복지시설 난립으로 인한 예산낭비와 프로그램 중복 등이 우려되고 있다. 장기적인 계획 없이 무분별한 복지시설 확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현재 당진시에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총 3개소, 노인…

  12.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개관 3주년 맞이 복면가창·바자회 열어

    당진시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개관 3주년을 맞이해 주민과 이용자가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는 ‘모락모락 나눔 바자회’를 열었으며 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주…

  13.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의 저출산·고령화 정책의 마스터플랜이 되는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5년 간 35만 개의 청년일자리를 만들고, 신혼부부에게 13만5000호의 특별한 주택을 제공하며, 남성의 가사분담 확산, 난임 부부 지원 확대, 국민연금 확대 …

    당진시대
  14.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회를 열고 무궁화 거리 조성 등 2016년 추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복지관 급식봉사 실시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 회원들이 지난 4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도로변에 해바라기 식재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

  15.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 한편 부곡1리 이장은 “현재 당진시가 추진하는 노선은 토지주 위주로 계획된 노선으로 장기적인 마을 발전에 적합하지 않다”며 “주민설명회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장답사를 함께 했던 관계 공무원들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내용이 타…

    당진시대
  16.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211호선 노선 변경해야”

    …선(한복선) 확포장 공사를 추진 중이다. 그러나 주민들은 현재 당진시의 계획이 부적합하다면서 노선을 변경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도에 표시된 A지점부터 복운3리 동광아파트가 있는 B지점까지 최단거리로 연결되도록 직선으로 개설해야 한다는 것…

  17.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 탐방“넓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할 것”

    남부권의 문화·복지·교육 등 사회적 인프라 부족이 지속적으로 문제돼 온 가운데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이 개관하며 지역민의 복지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기존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사회복지관으로 변경되며 삼육재단이 위탁을 맡아 당진남부사…

  18.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김옥규 관장나눔과 어울림의 복지공동체

    당진시북부·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대상자 및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사회복지관으로 변경하고 지난달 1일 새 출발을 시작했다. 이에 사회복지법인 고앤두가 북부사회복지관 위탁을 맡았으며 김옥규 관장이 자리했다. 북부사회복지관은 동일교회가 연간 8000만 …

  19. 2016.01.09 · 지역사회 · 김예나

    곽두용·구진회·김용문·이선용 씨 “출마할 것”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임박

    …이전처럼 금고를 위해 봉사하며 견고한 금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진회 현 이사는 “4년간 금고 이사로 활동하면서 안타까운 부분이 많아 금고 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지난해 부동산학을 전공하는 등 꾸준히 준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