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으로 통일이 우리나라와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농업분야는 모든 분야의 밑거름이다. 농민들이 편안해야 사회나 조직, 국가가 안정된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에서 살고 있지만 모두 농어촌이 뿌리가 된다. 농어업이 안정되면 모두가 편안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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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건 · '복지 분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으로 통일이 우리나라와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농업분야는 모든 분야의 밑거름이다. 농민들이 편안해야 사회나 조직, 국가가 안정된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에서 살고 있지만 모두 농어촌이 뿌리가 된다. 농어업이 안정되면 모두가 편안하다…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있었다. ·읍면동 기사에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 ·각 분야별, 정책별로 예산안을 짚거나 2016년에 정책을 설명하는 등 구체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성탄절 기획을 다양하고 참신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오타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2015.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업단 소속의 전략사업과, 지역자원조성과도 함께 폐지된다. 또 시정전반 분야별 정책개발과 시의 역점사업 및 현안사업을 수행할 정책개발담당관, 복합민원의 원스톱(One-Stop) 서비스로 주민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허가과, 각종 재해재난의 사전예방 및 시…
2015.11.27 · 정책·행정 · 임아연
…수가 회복세임에 따라 세입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면 세출은 복지 확대 등 정부시책에 따라 지방비 부담이 늘어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성장동력 산업육성, 가뭄극복 사업추진 등으로 지출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당진시는 주민참…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원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연구위원 고려대 경제연구소 연구교수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 출마를 결심한 계기는 무엇인가? 지금의 정치는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 ‘밥그릇 싸움’만 하는 것처럼 비춰져, 국민들에게 외면 받고 있다. …
2015.11.21 · 정책·행정 · 최종길
…천, 3농 혁신의 기반 구축, 삽교호 수질 개선 대책 마련을 비롯해 투자분야로 중국 북해그룹, 동아제약, 랴오디 그룹, 호텔 유치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화력발전소 온배수열을 활용한 농어업시설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국비 확보와 해양수산부의 거점형 마리…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자원봉사는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사회복지도 전에는 어려운 사람에게 돕는 선별적인 복지였다면 사회문제가 다양한 지금은 보편적 복지가 필요하다. 자원봉사도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나서야…
2015.10.3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민을 위한 복지 정책 발굴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제1회 의정정책 포럼인 ‘복지정책 토론회’를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정주석 신성대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신기원 신성대 교수가 ‘당…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능이 만나 현재 51명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 당진 복지를 진단하자면? 복지는 가난한 이들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 복지다. 당진은 특히 ‘환경’ 문제에 노출돼 있다. 이를 위한 공청회 등 …
2015.10.15 · 정책·행정 · 임아연
…하나 금융시장 변동성 증가에 따라 불확실성은 지속될 전망. 세출 여건은 복지 확대 등 정부시책에 따른 세출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와 지역개발 사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한 지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당진시 중기(5개년) 재정계획 연평…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지역 복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13년에 당진시 최초 종합사회복지관인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관장으로 자리했다. 어느덧 3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 3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종합사회복지관이 송산면에 자리하며 접근성이 떨어지고 지역 내 인…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위원장으로 정병희 부시장을 비롯해 학계, 교육, 복지 전문가 및 지역단체 대표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공무원 등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15년 사업 추진 실적 보고와 2016년 사업 추진계획 및 세부적…
2015.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년 시·군 통합평가 결과에서 충남도 내 8개 시부(市部) 중 7위로 전 분야에 걸친 개선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일반행정·사회복지·지역경제·문화관광·환경산림 등에 대한 부문이 충남도 평균 및 시부 평균보다 하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민 700…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놀라울 정도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경제·정치·문화·예술 등 모든 분야의 양적인 면에서는 타도시가 범접하기 어려운 속도로 발전한 듯하다. 질적인 면에 있어서도 상당 부분 진화한 것이 사실이겠지만, 필자의 욕심은 이미 선진국의 그것을 바라보고 있다…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비 최하, “심각” 충남도 내 7개 시의 사회복지비 가운데 당진시가 7위다. 또한 보건분야 예산에서도 보령을 제외하고는 6위다. 최하위 수준인 것이다. 이를 신속히 끌어올리는 것이 시급하다. 물론 시 예산 운용에 있어 많은 분야들이 중요…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성을 확보하는 데에 당진시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분야별로 △송두범 충남연구원미래전략연구단 단장(경제·항만) △이승기 충남대 교수(농·수산) △홍규선 동서울대 교수(문화·관광) △정주석 신성대학교 학과장(보건·복지) △한기웅 강원…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위원회가 운영을 맡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연과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41개 동아리, 325명의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했다. 지역의 생활문화예술단체를 육성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아마추어리즘은 전문가들의 직업 예술이 …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이용자 20명이 사회현장체험의 일환으로 영화 상영을 위해 지난 6일 CGV당진을 다녀왔다. 이번 영화는 학생들의 선호도를 파악해 <명탐전 코난> 작품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관람 체험활동은 평소 공공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방문 요양보호사로 활동했다. 노인요양 분야에서 7년 간 경력을 쌓고 센터장 자격을 얻은 뒤, 지금은 신평에서 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오랜만에 옛 사진을 꺼내보니 바쁘게 살며 잠시 잊고 있었던 가족 그리고 나의 삶을…
2015.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업은 박스로 정리하고 취재원 인터뷰는 따로 기사화해야 한다. - 문화·복지 분야의 정책과 관련한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정리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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