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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본지 현대제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본지 현대제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지는 ‘마을 아카이브 IV - AI 디지털 기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취재를 연재한다. ※ 이 기사…

  2.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호우 피해 복구에 지역사회 한마음으로 뭉쳐!

    … 되길 바라면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듯한 도움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본지에서도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를 희망하면서, 이번 호에서는 지역사회와 시민들이 피해 복구에 동참하며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현장을 모아 보도한다. 많은 …

  3. 2021.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계절감 느낄 수 있는 사진 필요”진 필요”

    본지는 지난 9월 1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13일자 제1372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명절이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1면 사진이 기획되길 바란다. - 독자들의 이해…

    당진시대
  4. 2018.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온기를 전해요”사진으로 보는 김장 현장

    … 어려운 가정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지역의 크고 작은 단체를 비롯한 지역의 기업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김장에 함께한 현장을 지난호에 이어 소개한다. 한전KPS(주)당진사업처(처장 이승귀)가 지난달 29일 당…

  5.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2 송산면 주민자치센터상처 난 지역 공동체 회복

    … 주최로 송산지역 봉사단체들이 연합해 주민들이 백석천 가꾸기에 나섰다. 현대제철에서도 함께하며 너나 할 것 없이 지역 사랑의 마음을 모아 천변에 매화나무를 심기도 했다. 인터뷰 김덕섭 송산면 주민자치위원장 “개발로 인한 주민 상처 다독일 것” “송산면…

  6.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닮은 두 개의 섬 나란히 소와 말이 얽혀있는 형상이라는 마섬은 ‘소마’라 불리기도 하…

  7.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독자와의 만남’의견 지면에 나타나야

    본지는 지난 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16일자 제97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현대제철 3고로 화입식 기사에서는 당진에 미치는 경제적·환경적 영향을 고려해 주민과 환…

    당진시대
  8.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혜택은 커녕 피해만 있을 뿐”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은 8개월 동안 힘든 싸움을 이어가야만 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싸움이었다”며 “결국엔 진거야”라고 말하는 주민들에게 씁쓸함이 묻어났다. 하지만 …

    당진시대
  9.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빠른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원룸단지가 생기고, 중명아파트가 들어섰다. 현대제철 등 인근 기업에 일하러 온 이주민들이 뜨내기처럼 오고 간다. 터를 잡고 살아가던 주민들도 읍내동이나 당진시내 쪽으로 이사를 가기도 했다. “과거에는 참 아늑하고 좋은 마을…

  10.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1] “당진시는 주민과의 협약 지켜야”

    … 입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 임원이자 가곡1리 이장을 8년간 맡아왔던 김응택 가곡환경 대표는 그 누구보다 업체 입주를 반대하고 있다. “모든 일은 현대제철 때문에 생겼다고 해도…

  11.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행사 개최

    …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젊은 세대가 많은 만큼 이주민의 비율도 높다. 현대제철이나 대한전선 등에서 사원아파트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데 주민들은 직장 때문에, 지역에 대한 애착심이 상대적으로 낮아 사업들을 진행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

  12.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은영·정이식·유종준·김정진·이희철 기자가 독일 연수를 다녀 옴. •8월:본지에 실린 독일의 지방자치(유종준)와 지역언론(손은영)에 대한 기사가 한겨레21에 보도. •9월28일:‘임창제·최백호’ 초청 상록문화제 열린음악회 주관. •11월25일:창간 9주…

    당진시대
  13.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관련기사] 가곡리 쇳가루 근원지 현대제철 추정 “코크스 공정, 필터기 교체 시 유출 추정”

    지난 9월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날아든 쇳가루의 근원지가 현대제철 코크스 공장으로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월26일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쇳가루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본지 878호 참고) 당시 주민들은 “몇 개월 …

    당진시대
  14.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읍면순방 주민 평가, 의견 담았어야

    본지는 지난달 2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28일자 853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읍면순방 기사와 관련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담은 지면이 적어 아쉬웠다는 지적과 함께 읍면순방에 대한 평가·종합 기사의 경우 군수와 공무원의…

    당진시대
  15.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실 확인 철저히, 신문의 신뢰도 강조

    본지는 지난 15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4일자 847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현대제철 석면함유 사문석 사용 기사와 관련해 군민들의 건강과 환경 피해에 관련된 사안인 만큼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취재, …

    당진시대
  1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두번도 아니고 주민들 피해 심각”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17. 2010.04.0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로슬래그문제 주민과 본격 논의해야”

    … 소회의실에서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 회의가 열렸다. 이날 현대제철은 현재 제철소 건설이 95.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송산2산단 보상협의가 82% 가량 완료됐고 보상대책협의회를 진행 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민관학 공동환경…

  18.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동부제철 전기로 본격 가동] 소음피해로 주민들 “못 살겠다”

    …음기준이 55데시벨인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본지는 지난달 28일 고대1리 안섬풍어당굿 전수회관 앞에서 소음측정기를 이용해 오전 11시15분경 5분 동안 측정을 실시했다. 측정결과 최하 58데시벨, 최고 65데시벨까지 소음이…

  19.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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