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02년

16건 · '봉사 살고'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맛 - 솔바람물결소리

    … 넉넉한 마음씨가 또 한 몫을 한다. 독거노인 5집을 돕고 있는 노씨는 봉사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큰 돈 보다는 작지만 마음이 담긴 봉사를 하고 싶다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녹이고도 남을 만하다. 벽난로의 장작불 위에 구워지는 고…

  2. 2002.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범하지만 특별하게 살아가는 주부 최영자씨

    …이다. 법학과에서 사회복지로 전공을 바꾼 이유는 종교와 사회활동을 통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분야가 사회복지란 걸 느꼈기 때문이다. “나이 들어서 하는 공부 똑바로 하겠다”는 그녀는 2년 반 동안의 대학원 과정을 마치면 박사과정을 밟…

  3.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부들의 이웃사랑·지역사랑

    【순성】 순성면 농촌 주부들이 이웃사랑,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6일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 농가주부모임 한울회 회원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순성면내 어렵게 혼자 살고 있는 노인가정 15가구와 각 마을 경로당…

  4.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낮은 곳에서 낮은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독교인 정만옥씨

    …지고 배가 터진 짐승의 사체가 보이면 도로 옆으로 치워놓는 일, 특별한 봉사가 아닐 수도 있다. 기독교의 고난주간에 꼬박꼬박 헌혈을 하는 일, 헌혈을 하는 사람들은 많다. 지금까지 7년 동안 아침을 굶으며 끼니당 3천원으로 계산해 한달이면 9만원을 모…

  5. 2002.09.01 · 지역사회 · 김진식

    [현장인터뷰 ] “힘 닿는 데까지 봉사하고 싶다”

    …는 운곡리 김길안 이장. 운곡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62년간을 이곳에서 살고 있는 김씨는 20여년간 운곡리 부녀회장을 맡고 있는 부인 고인자씨와 단둘이 오붓하게 살고 있다. 김씨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특별히 한 일은 없지만 앞으로도 힘 닿는 데까지 지…

  6.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청이 무료수술, 힘들었던 6박7일간의 기록

    …대표이사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회장 단국대 치대 김경욱)에서 해외의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 언청이 무료수술을 다녀왔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6박7일간 고려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카자흐스탄 …

    당진시대
  7.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눈치 보지 말고 소신 지켜나가길”

    …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45)씨와 함께 살고 있다. 벼농사와 낙농을 같이 하는 그는 장정리 지도자와 대호지면 봉사단체인 청심회의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별다른 직함없이 농사일에 전념하고 있다. “재작년 의약분업 한다해서…

  8. 2002.07.13 · 지역사회 · 이희철

    “더불어 사는 사회위해 조용히 봉사할 터”

    …받쳐주고 싶었으나 회장의 자리에 서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봉사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 더불어 사는 사회,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사회, 서로 떠받쳐주는 사회를 위해 미약하나마 있는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협의회 회장과 송악농협조…

  9. 2002.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여년간 여자의 몸으로 한 사회생활 - 박순생(우강면 송산리)

    …을 했다. 전화나 차가 없었기 때문에 당진 곳곳을 발품 팔아 돌아다니며 봉사하던 기억은 아마도 무덤까지 가져갈 것이다.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그렇게 평생 늙었다. 가끔 거리를 다녀보면 나를 알아본 사람들은 “어이구, 많이 늙어셨네요”하고 회한을 섞지만…

  10. 2002.05.25 · 지역사회 · 김정진

    “지역에 마지막 봉사하고파”

    …까 임기가 끝나 아쉬움이 컸다.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으로 지역에 봉사하고자 결심하게 됐다. -당초 2선거구 출마가 거론됐는데 1선거구로 바꾼 이유는? " 선거구를 바꾼 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있다. 주민들이 …

    당진시대
  11.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의 초석을 쌓으며 미래를 여는 뜨거운 학구열

    … 하고 싶구요.”(학생회장 3학년 박민재) ‘고통과 걱정 속에서 사람이 살고, 안락 속에서 죽는다’ 계고관과 휘문관의 2002년도 대학진학률은 무려 94%에 달한다. 수능성적이 탐탁치 않아 재수를 하는 학생들을 제외하면 전원이 대학에 진학한 셈이다. …

  12.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지 않는 이유요? 글쎄요……사랑이겠죠. 저는 하느님의 내려주신 각본대로 살고 있을 뿐이에요.” 느티나무가 좋아 우연히 성당으로 발길이 끌렸다는 김과장은 1999년 세례를 받고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 어쩌면 그 느티나무는 하느님의 명을 받들라는 하늘의 …

  13.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 말 그대로 ‘붓으로 밭을 가는 집’이란 뜻이다. 그 필경사의 인근에 살고 있는 김덕영 할아버지는 심재영이 조직한 ‘공동경작회’의 회원이었다고 했다. 일제시대 당시 우리 사회 지식인들에게 유행했던 브나로드 운동을 바탕으로, 활동가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14. 2002.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쟁력있는 조직을 원한다면 “사람에 투자하라”

    … 시간과 예산의 투자를 조직구성원 관리에 최우선한다는 얘기다. 4천만이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는 충남도가 지난 23일 전국 최초로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 만들기 선언식”을 갖고 강력한 추진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은 그 의미가…

    당진시대
  15.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런데 막상 와보니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김씨가 잡은 민박집은 집주인이 살고 있는 잘 지어진 일반가정집이었다. 게다가 그녀가 묵을 방은 어지간한 모텔급 여관보다 시설이나 분위기에서 뒤지지 않을 정도로 잘 꾸며져 있었다. 그녀는 참 잘 왔다는 생각에 만…

  16.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돈구/변화와 개혁의 시대, 6·13 단체장선거

    …천으로 군수 입후보자로 거명되는 후보 예정자가 10명이 넘는다. 스스로 봉사하고 주민의 공복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복된 땅에 살고 있는 유권자로서 참으로 행복하다. 군수는 주민들로부터 무수한 요구와 압력을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책임이 아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